여러분과 좋은 자료는 공유할 수록 좋은 거니까~다들 그럴 거라믿고;저희 부모님께서 맛집찾아다니는 걸 너무너무 좋아라 하셔서...항상 어릴 때부터 맛있는 곳을 찾으로 전국 사방팔방 곳곳을 돌아다녔죠,.항상 차의 뒷자석에 타면 자다가 식당앞에 가면 눈을 뜨는;;다른 분들은 그런 기억이 없으신지 ㅎㅎ저만 가지고 있는 좋은 추억일 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찌하였든~ 제가 갔었던 맛있는 고깃집~대학에 오면서 부터 저렴한 고기에 항상 길들여 지게 되는데요..친구들과는 싸게 많이 먹는걸 추구하잖아요 다들..벗뜨,,ㅎㅅㅎ 부모님과 함께 식당을 가게 되면 비싸더라도 질좋고 맛있는 곳을 찾아 가야 한다는저희 부모님의 신조로 인해왜~'먹고죽은 귀신은 때깔도 곱다'고들 하잖아요 ㅋㅋㅋㅋ이왕 먹는거 맛있는거 먹으면 좋을 것 같다는/// 또 삼천포로 빠졌네요;제가 또 얘기를 시작했다 하면 삼천포로 워낙 잘 빠지는 성질이라서~ 여튼 가족과 함께 오랫만에 주말 나들이를 통해서 해운대를 찾으러 갔드랬죠~겨울 바다 바람이란~~~~남자친구랑 가야하는데;;속으로 이런 생각하면서 엄마 아빠에게는 있는 재롱 없는 재롱을 다 떨었죠// 담번에 남자친구랑 꼭 가겠다는 일념으로 바닷가에다 저의 다짐을 담구고 왔어열..그리고 해운대 근처에 부모님께서 소문을 들은 곳이 있다며찾은 그곳~ 바로 도원돈가....이름 부터 뭔가 비싸 보일 듯한 분위기...하지만 겉외관은 그리 비싸보이지 않다는;이름만 ㅋㅋㅋ왜 항상 비싸 보이는 곳에가면 전 경계의 눈초리를 먼저 하게 되는지;;가난한 습성을 가졌나봐요,ㅎㅎ여튼 저희 가족이 들어 찾아간 곳은 간판은 깨끗했는데 새로 이번에 하셨나 보드라구요정감 넘치는 그런 가정적인 분위기의 그런 곳이었어요~ 이렇게 메뉴들이 있었구요//모듬을 제외하고는 거의다 5~6000원정도의 ㅠㅠ항상 2900원짜리 고기만을 찾아다니던 저의 가난한 대학 생활에 비하면이런 건 저에게 사치라고 할 수 있죠 ㅋㅋ 그치만 부모님이 계시니까머 ㅋ 저희가족은 아빠가 항정살을 좋아하셔서 항정살과 제가 좋아라 하는 삼겹살을 시켰드랬죠~ 오우//마블링이 살아있는 우리 돼지~~~사랑한다 돼지야!!!!정말 생고기를 얼마만에 먹어보는 건지///행복한 비명에 셔터를 눌러댔고.아빠가 하시는 말씀'무슨 고기 정육점 차릴거냐'이러시면서 핀잔 주시고;;ㅎㅅㅎ 소녀 돼지를 잡으라면 잡겠사옵니다~라고 할뻔했다는;ㅋㅋㅋㅋ옆에 나오는 보조 반찬들도 아주 정갈한게 맛도 아주그냥특히나 제가 좋아라 하는 요요 오징어 젓갈녀석탱탱하게 살이 잘 올랐더라구요!! 고기를 다 냠냠 먹은 저희 가족~여기서 그냥 넘어갈 제가 아니죠 ㅎㅅㅎ얼른 아빠에게~"아빠, 나는 고기먹고 나면 김치찌개가 먹고 싶어요~"라며 애교 섞인 목소리를 부리며 ㅋㅋ아빠는 아줌마에게 묵은지 김치찌개를 시키셨드랬죠~보통 고깃집은 된장아니냐는 생각들을 하시는데여기 아줌마가 오시더니 우리집은 묵은지가 최고라예~이러시는 거 ㅋㅋ 그래서 저희가족은 안먹고 지나 칠 수 가 없어묵은지 1인분과 공깃밥을 시켜서 먹었죠~~정말 묵은지의 새콤한 맛이 입안에 들어갈 때는 약간 느끼 했을 수도 있는 여운들을 싹 가라앚혀 주는 듯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입맛이 살아날 것 같아요!!입맛 없어 지신 분들.. 고기를 못드실 형편이라면 가서 묵은지 김치찌개라도 꼭 드셔보시라는~정말 강추 입니다!!!!ㅎㅅㅎ -이상 맛있는 고깃집을 다녀온 부산 오차원소녀 였답니다//아..저는 쎈스있는 사람이니까 지도까지 같이 보여드릴꼐열~~ 도원돈가<iframe src="http://mapview.naver.com/view?mid=cf0179450&type=map" frameBorder=0 width=400 scrolling=no height=300>부산 해운대구 반여4동크게보기 | 길찾기
[부산해운대구] 도원돈가 ; 생고기의 향연 ♡
여러분과 좋은 자료는 공유할 수록 좋은 거니까~
다들 그럴 거라믿고;
저희 부모님께서 맛집찾아다니는 걸 너무너무 좋아라 하셔서...
항상 어릴 때부터 맛있는 곳을 찾으로 전국 사방팔방 곳곳을 돌아다녔죠,.
항상 차의 뒷자석에 타면 자다가 식당앞에 가면 눈을 뜨는;;
다른 분들은 그런 기억이 없으신지 ㅎㅎ
저만 가지고 있는 좋은 추억일 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찌하였든~ 제가 갔었던 맛있는 고깃집~
대학에 오면서 부터 저렴한 고기에 항상 길들여 지게 되는데요..
친구들과는 싸게 많이 먹는걸 추구하잖아요 다들..
벗뜨,,ㅎㅅㅎ
부모님과 함께 식당을 가게 되면 비싸더라도 질좋고 맛있는 곳을 찾아 가야 한다는
저희 부모님의 신조로 인해
왜~'먹고죽은 귀신은 때깔도 곱다'고들 하잖아요 ㅋㅋㅋㅋ
이왕 먹는거 맛있는거 먹으면 좋을 것 같다는///
또 삼천포로 빠졌네요;
제가 또 얘기를 시작했다 하면 삼천포로 워낙 잘 빠지는 성질이라서~
여튼 가족과 함께 오랫만에 주말 나들이를 통해서
해운대를 찾으러 갔드랬죠~
겨울 바다 바람이란~~~~
남자친구랑 가야하는데;;
속으로 이런 생각하면서 엄마 아빠에게는 있는 재롱 없는 재롱을 다 떨었죠//
담번에 남자친구랑 꼭 가겠다는 일념으로 바닷가에다 저의 다짐을 담구고 왔어열..
그리고 해운대 근처에 부모님께서 소문을 들은 곳이 있다며
찾은 그곳~
바로 도원돈가....
이름 부터 뭔가 비싸 보일 듯한 분위기...하지만 겉외관은 그리 비싸보이지 않다는;
이름만 ㅋㅋㅋ
왜 항상 비싸 보이는 곳에가면 전 경계의 눈초리를 먼저 하게 되는지;;
가난한 습성을 가졌나봐요,ㅎㅎ
여튼 저희 가족이 들어 찾아간 곳은 간판은 깨끗했는데 새로 이번에 하셨나 보드라구요
정감 넘치는 그런 가정적인 분위기의 그런 곳이었어요~
이렇게 메뉴들이 있었구요//
모듬을 제외하고는 거의다 5~6000원정도의 ㅠㅠ
항상 2900원짜리 고기만을 찾아다니던 저의 가난한 대학 생활에 비하면
이런 건 저에게 사치라고 할 수 있죠 ㅋㅋ 그치만 부모님이 계시니까머 ㅋ
저희가족은 아빠가 항정살을 좋아하셔서
항정살과 제가 좋아라 하는 삼겹살을 시켰드랬죠~
오우//마블링이 살아있는 우리 돼지~~~
사랑한다 돼지야!!!!
정말 생고기를 얼마만에 먹어보는 건지///
행복한 비명에 셔터를 눌러댔고.
아빠가 하시는 말씀
'무슨 고기 정육점 차릴거냐'이러시면서 핀잔 주시고;;
ㅎㅅㅎ 소녀 돼지를 잡으라면 잡겠사옵니다~
라고 할뻔했다는;ㅋㅋㅋㅋ
옆에 나오는 보조 반찬들도
아주 정갈한게 맛도 아주그냥
특히나 제가 좋아라 하는 요요 오징어 젓갈녀석
탱탱하게 살이 잘 올랐더라구요!!
고기를 다 냠냠 먹은 저희 가족~
여기서 그냥 넘어갈 제가 아니죠 ㅎㅅㅎ
얼른 아빠에게~
"아빠, 나는 고기먹고 나면 김치찌개가 먹고 싶어요~"
라며 애교 섞인 목소리를 부리며 ㅋㅋ
아빠는 아줌마에게 묵은지 김치찌개를 시키셨드랬죠~
보통 고깃집은 된장아니냐는 생각들을 하시는데
여기 아줌마가 오시더니 우리집은 묵은지가 최고라예~
이러시는 거 ㅋㅋ 그래서 저희가족은 안먹고 지나 칠 수 가 없어
묵은지 1인분과 공깃밥을 시켜서 먹었죠~~
정말 묵은지의 새콤한 맛이 입안에 들어갈 때는
약간 느끼 했을 수도 있는 여운들을 싹 가라앚혀 주는 듯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입맛이 살아날 것 같아요!!
입맛 없어 지신 분들.. 고기를 못드실 형편이라면
가서 묵은지 김치찌개라도 꼭 드셔보시라는~
정말 강추 입니다!!!!
ㅎㅅㅎ
-이상 맛있는 고깃집을 다녀온 부산 오차원소녀 였답니다//
아..저는 쎈스있는 사람이니까 지도까지 같이 보여드릴꼐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