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초밥의 싱싱한 그맛 ...잊을 수가 없네요~양산에 위치한 이 일식집~이름은 스시1번가 인데요~왠지 이름은 대학가나 그런 앞에 잇는 싸보이는 3개에990원이라는 상표가 붙어있을 것같고,...뭔가 계란 말이만 얹어있는 초밥만 줄것 같고,,,ㅋㅋ 그런 느낌 안드세요???저도 제가 직접찾아간건 아니지만 ㅋㅋ 학교선배가 밥사준다길래 저는 비싼거 오직 초밥~~~몇달 전부터 노래를 불렀드랬죠!!!그래서 드디어 저는 선배에게 확답을 받고는2009년이 되기전에 선배가 첨이자 마지막으로 거금 들여서 맛잇는 거 사줄께~ 그리고 연락하지마;;;;;이렇게 말씀하시는 ㅠㅠㅠㅠㅎㅅㅎ 그렇게 말해도 내가 또 애교 부리면 연락 다 받아줄 우리의 귀여운 선배님 ㅋㅋ 그리하여 꿈에 그리던 일식집을 찾아나서게 된 ㅋㅋㅋ선배를 따라간 나 ㅋㅋㅋ초밥정식을 항상 먹어 보고 싶다고 외쳐댔었거든요항상 마트나 싼 초밥집에서 파는 전혀 신선하지 않은 장인정신이 베어있지 않은 듯한 그런 모습을 한 초밥들만만나왔던 저라 원기회복을 위해서~ 2009년의 산뜻한 시작을 위해서도 장인의 손길이 느껴지는 스시를 맛보고싶다~!!!고 외쳤죠~ㅎㅅㅎ저희가 갔을 때는 평일이었고 시간대도 전혀 밥시간의 개념을 상실한채로 들어간 상태라 손님들이 거의 없었어요~깨끗하다 못해 너무 삭막하다 싶을 정도로..그래도 일본 음악이 흘러나와 일식집이라는 건 느낄 수 있었어요~ 꼭 갈때는 제가 사주는 것처럼 해서 이런걸 먹어야 되고 저런걸 먹어야 되고 연설을 늘어놓고 주문도 제맘대로 햇다는;;ㅎㅅㅎ사실 메뉴판 가격보고;;;선배한테는 이정도야 머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던 염치없는나 ㅋㅋㅋ그리고 이어 놀라운 장인 일식요리사아저씨가~~주물럭 하니까~초밥이 짠하고 나오더라구요!! 완전 신기신기가격대가 너무 비싼 관계로 그렇게 비싼 정식코스나 이런건 먹지 않았어요~저도 양심이 있죠 ㅎㅅㅎ생태탕이 시원하다는 주방장님 말씀 그래서 그걸 시키고 ㅋ생선회 특선을 시켰는데..뭔가 많이 나오는 것 같았으나,,,정작 먹은 건 별로 없고;;빈접시는 쌓여만 가는데 뭔가 소득없어보이는 내 위...선배는 말도 안하고 저보다 많이 안먹는 듯 ㅎㅎㅎ싸게 먹어서 4만원돈이 안나오게 먹고 온거 같아요....코스요리들 가격은 어마어마하던데;;그래도 부유한 얼리옵하들은 가셔서 드실수 잇을 정도;ㅋㅋㅋㅋ근데 역시 고급스런 초밥의 맛이란;;말로 설명할 수 없네요 입에서 물고기가 헤엄????ㅋㅋ친다면 그건 오바고 사르르 녹아들어가는 그런느낌 이었어요 ㅎㅅㅎ꺄울 선배는 어이가 없어서 넋놓고 보다가 음식나오고 나서 난중에 나갈때 지갑을 열어 카드를 긁으시고 ㅍㅍㅍㅍ저만치 멀리 떨어져 걸어가는 선배의 등이 오늘따라 왜그리 굽어 보이는지;;전 또 애교를 부렸드랬죠~쎈빠이~~~...짱!!!!ㅋㅋㅋ한대 맞을 뻔하고;; 저에겐 행복하고 소중한 하루 였습니다!!일식 맛집 여행기...대성공!!!ㅋㅋㅋ
[양산] 스시의 향연; 스시1번가
살아있는 초밥의 싱싱한 그맛 ...
잊을 수가 없네요~
양산에 위치한 이 일식집~
이름은 스시1번가 인데요~
왠지 이름은 대학가나 그런 앞에 잇는 싸보이는
3개에990원이라는 상표가 붙어있을 것같고,...
뭔가 계란 말이만 얹어있는 초밥만 줄것 같고,,,ㅋㅋ 그런 느낌 안드세요???
저도 제가 직접찾아간건 아니지만 ㅋㅋ
학교선배가 밥사준다길래 저는 비싼거
오직 초밥~~~
몇달 전부터 노래를 불렀드랬죠!!!
그래서 드디어 저는 선배에게 확답을 받고는
2009년이 되기전에 선배가 첨이자 마지막으로 거금 들여서
맛잇는 거 사줄께~ 그리고 연락하지마;;;;;
이렇게 말씀하시는 ㅠㅠㅠㅠ
ㅎㅅㅎ 그렇게 말해도 내가 또 애교 부리면 연락 다 받아줄 우리의 귀여운 선배님 ㅋㅋ
그리하여 꿈에 그리던 일식집을 찾아나서게 된 ㅋㅋㅋ
선배를 따라간 나 ㅋㅋㅋ
초밥정식을 항상 먹어 보고 싶다고 외쳐댔었거든요
항상 마트나 싼 초밥집에서 파는 전혀 신선하지 않은
장인정신이 베어있지 않은 듯한 그런 모습을 한 초밥들만
만나왔던 저라 원기회복을 위해서~
2009년의 산뜻한 시작을 위해서도 장인의 손길이 느껴지는 스시를 맛보고싶다~!!!
고 외쳤죠~ㅎㅅㅎ
저희가 갔을 때는 평일이었고 시간대도 전혀 밥시간의 개념을 상실한채로
들어간 상태라 손님들이 거의 없었어요~깨끗하다 못해 너무 삭막하다 싶을 정도로..
그래도 일본 음악이 흘러나와 일식집이라는 건 느낄 수 있었어요~
꼭 갈때는 제가 사주는 것처럼 해서 이런걸 먹어야 되고
저런걸 먹어야 되고 연설을 늘어놓고 주문도 제맘대로 햇다는;;
ㅎㅅㅎ
사실 메뉴판 가격보고;;;선배한테는 이정도야 머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던 염치없는나 ㅋㅋㅋ
그리고 이어 놀라운 장인 일식요리사아저씨가~~주물럭 하니까~
초밥이 짠하고 나오더라구요!! 완전 신기신기
가격대가 너무 비싼 관계로 그렇게 비싼 정식코스나 이런건 먹지 않았어요~
저도 양심이 있죠 ㅎㅅㅎ
생태탕이 시원하다는 주방장님 말씀 그래서 그걸 시키고 ㅋ
생선회 특선을 시켰는데..뭔가 많이 나오는 것 같았으나,,,정작 먹은 건 별로 없고;;
빈접시는 쌓여만 가는데 뭔가 소득없어보이는 내 위...
선배는 말도 안하고 저보다 많이 안먹는 듯 ㅎㅎㅎ
싸게 먹어서 4만원돈이 안나오게 먹고 온거 같아요....
코스요리들 가격은 어마어마하던데;;
그래도 부유한 얼리옵하들은 가셔서 드실수 잇을 정도;ㅋㅋㅋㅋ
근데 역시 고급스런 초밥의 맛이란;;말로 설명할 수 없네요
입에서 물고기가 헤엄????ㅋㅋ
친다면 그건 오바고 사르르 녹아들어가는 그런느낌 이었어요 ㅎㅅㅎ꺄울
선배는 어이가 없어서 넋놓고 보다가 음식나오고 나서 난중에
나갈때 지갑을 열어 카드를 긁으시고 ㅍㅍㅍㅍ
저만치 멀리 떨어져 걸어가는 선배의 등이 오늘따라 왜그리 굽어 보이는지;;
전 또 애교를 부렸드랬죠~쎈빠이~~~...짱!!!!ㅋㅋㅋ
한대 맞을 뻔하고;;
저에겐 행복하고 소중한 하루 였습니다!!
일식 맛집 여행기...대성공!!!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