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 패륜아 강기갑은 사퇴하라!

김경호200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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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동당 대표 강기갑 의원은 국회를 무법천지로 만든 1등 공신으로, 대화와 타협으로 이루어져야할 민주주의를 떼쓰기와 깽판, 폭력, 난동으로 원하는 바를 이루려 한 국회 최고의 패륜아이자 깡패두목임을 만천하에 똑똑히 보여주었다. 강기갑 의원은 사전 선거운동 혐의로 이미 벌금형을 선고받았음에도 반성하기는커녕 난동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온 국민에 똑똑히 각인시켜주고 있다. 국회에서 1.7%의 극소수 정당이 극소수 국민의 의견을 마치 국민 전체의 의견인 양 나서서 대표노릇을 하려 한다면 다음 총선에서는 국회에서 의석이 사라질 것임을 똑똑히 경고하는 바 이다. 강기갑 의원은 국민에게 국민의 대표로서 온 국민의 얼굴에 먹칠한 것에 대해 즉각 사과하고 자진 사퇴를 하라.

 

 

이하는 강기갑과 민주노동당의 난동에 관한 사진 모음이다.

이미 국회를 점거하고 있었다.

 

 

 

 

보시다시피... 타협할 수 없다고 분명히 못 박았다.

대화와 타협이 없이 데모와 깽판으로 모든 것을 처리할 것임을 분명히 하며 국회의원으로서 민주주의의 기본도 모름을 똑똑히 보여주고 있다.

 

쇠사슬로 깽판을 치고 있다. 국회를 자기네들 마음대로 하겠다는 것 아닌가?

 

결국엔 국회 경위들에 의해 강제 해산이 되면서 이들은 발악을 시작했다. 

 

 

 

 

 

 

 

 

 

 

 

 

 

 

 

이제부터 강기갑 의원의 항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게 무엇하는 짓인지? 테이블 위로 뛰어 오르는 내공 발휘.

 

 

 

 

경위가 끌어내리지 않았다면 저 테이블 또한 다 부셔졌을지도 모른다.

 

민주노동당이라는 하나의 정당 대표로서 민주노동당은 최소한의 민주주의도 모르고, 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배려도 없고, 그저 깽판과 데모, 폭력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 하는 천박한 저질 정당임을 만 천하에 드러내었다. 민주노동당에 표를 준 대한민국 1.7% 여러분들은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