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갈,클레,피카소,미로 등의 작품을 볼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였다. 기획도 좋았고, 낙원 이었던가로 시작하여 몽상,자연,불행,죽음등의 테마로 시작된 작품들. 그 중 인상 깊었던 그림들. 미로-블루II 처음봤을 때 아무 느낌 없었는데, 관람중 영상도 있어서, 영상작품을 보고 나왔을때 새롭게 보였다. 오~ 블루가 그냥 블루가아니였어. 청록색과 녹색이 그라데이션된 생생한 블루(착시인가?)
퐁피두센터 특별전
샤갈,클레,피카소,미로 등의 작품을 볼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였다. 기획도 좋았고, 낙원 이었던가로 시작하여 몽상,자연,불행,죽음등의 테마로 시작된 작품들.
그 중 인상 깊었던 그림들.
미로-블루II
처음봤을 때 아무 느낌 없었는데, 관람중 영상도 있어서, 영상
작품을 보고 나왔을때 새롭게 보였다. 오~ 블루가 그냥 블루가
아니였어. 청록색과 녹색이 그라데이션된 생생한 블루(착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