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전부터 털레털레 논에 약허고 왔구만...약을 중간 정도 했는디 약이 안나오드라고 약빨아드리는 호수는 바닥에 촥 붙게 해낫는디 벌써 약이 떨어졌나 싶어갓고 부랴부랴 애마한테 가 본께 니 기미~ 약기계허고 경운기허고 연결시키는 부분이 쏙 빠져 부럿드만이제까지 약허면서 그런 경우는 또 첨이네...다행히 애마에 어지간헌 연장은 갓고 다닌께 끼웠드만은 벨트을 꼬글로 끼어갓고 다시 끼고그거 허니라 한 30분 잡아 먹었지...다들 논에 약허니라 경운기들 끗고 다니드만... 헌디, 우리 논 옆패 논은 약이 많이 나오드라고약 많이 나온께 금방 허고 가고 안되것다 싶어서 집에 와갓고 애마 압도 올리고 생쇼을 해 낫구만... 근데, 내가 집에 10시쯤 들왔는디 엄마도 그때사 고추밭서 왔는갑드만은 헌다는 말이 '고추 묶어 낫은께 실어 와야 되야?'내가 어설프게 묶을라면 묶지 말라고 해갓고 안묶어 놓은디 어젖께 딴 고추가 있어갓고 빨리 갓과야 된께 나 보고 빨리 가라고 일부러 묶어 낫드만 그렇게 바람이 안통허게 묶어노면 고추가 떠 버리니가 다혈질 답드라고... 집에 감나무에 남은 약허고 낼 약헐걸 준비 헐라고 허청에 간께 약통 올려 놓은데에 허연것이 쭉~~~늘어져 있네봤드만은 고양이 같은디 허청서 죽은 고양이 생각난게 죽은 줄 알았드만은 날 보드만은 벌떡 인나드라고난 섬찍해갓고 한 발짝 옆으로 가고 고양이가 궁지에 몰리지 않는 한 사람을 공격 안헌디 고양이 한테 다 겁을 먹어 부럿구만 망할늠의 고양이가 덥다고 인기척도 못 느끼고 쭉~늘어져 있으니 덥긴 덥구만... 다른 곳으로 이동허면서도 빨리 간게 아니라 어슬렁 거리면서 걸어 가네 고양이 시zl까지 날 만만히 보니 원 저걸 총만 있었으면 잡는건데 보름전에 고추밭에 약헐때 였는데 약을 다 허고 애마서 약줄을 사리고 있는디 머가 애마 옆패 고추밭 사이로 획~ 들어가드만...누런색인디 등치 큰 개 같드라고... 원체 개들이 날 좋아헌께 잡아갓고 몸보신 헐라고 털레털레 가갓고 고개을 고추 밭 사이로 내밀자 마자 옆프로 한 발작 피했구만 달리 근게 아니라 망할늠의 개가 고추 꼬랑 입구서 뻔히 쳐다 보고 있네 고추 밭이 내 가슴 높이쯤 되는데 개 습성상 뛰어 오르면 꼼짝없이 물어 뜨기것드만... 근디, 개 얼굴 본께 순허게 생겼다 바로 이리 오라고 불렀지만 이늠의 똥개가 날 보도 않고 고추밭 꼬랑 끝터리로 털레털레 가네 고추 밭 끝터리로 간께 이리 오라고 불렀드만은 개가 다른데로 갈려다 멈침해갓고 가지 않고 있고개가 군살 하 나 없는데 미국산 사냥개 그레이 하운드처럼 생겼드만... 헌디, 그레이 하운드는 백색에 검은 반점이 있는 줄 아는데 왠 누런색 어쩌거나, 입맛 마셔가면서 부른께 대가리을 돌려서 날 쳐다본디 괜히 불렀다 안보이던 반대편 입가가 보인디 개거품이 저늠의 개가 목줄을 헌거 본께 잡아 먹힐려다 도망 나온거 같은디 아깝드만... 삐적 말라도 뼈대가 있은께 족히 23근은 나갈건디 미친개 싶기도 허고 궁지에 몰린 개고 동물보호 단체란 집단 때문에 개들한테 사람들이 공격 당헌 이상한 세상이다 본게 그냥 보내 줬구만...총만 있어서도 잡는건디 그나, 저늠의 현정이 기사좀 그만 나왔으면 쓰것네... 허구헛날 저 뇬 기사을 내 보낸디 더운날 짜증은 짜증대로 나게 허드만... 그렇다고 과거 남친 사진이 공개 됫을때같이 비키니 수영복은 입은 사진도 아니고 단지, 싸가지 없는 내바닥만 나오니 원 하루 빨리 동영상이 공개 되야 헌디... 어차피 현정이는 과거 남친을 고소도 못허는 입장이고... 괜히 과거 남친을 건들었다가 비됴가 공개 되면 그걸고 매장 되는거지... 매장 되는걸 떠나서 아예 한국에 입국도 못헐거구만... 단, 양다리 걸칠 정도로 원체 뻔뻔헌께 낮짝들고 나타 날 수 있지... kbc로 다시 돌아 갈란디 방송국측서 거부허면 페미 답게 여자집단들 이용해갓고 날리 부르스을 칠 것이고 그나, 지금 엄마가 마당에 고추 담으러 나왔는디 고추 묶어낫는디 가질러 안간다고 연달이네 전날 땃어도 주댕이만 안묶어노면 안뜬디 멀라 묶어두곤 난 피곤해갓고 아침도 안먹고 잠자고 인나자 마자 밥먹고 이렇게 컴터에 앙잤것만... 불가사리한 아줌마라니가
놀란 사연...
식전부터 털레털레 논에 약허고 왔구만...약을 중간 정도 했는디 약이 안나오드라고
약빨아드리는 호수는 바닥에 촥 붙게 해낫는디 벌써 약이 떨어졌나 싶어갓고
부랴부랴 애마한테 가 본께 니 기미~
약기계허고 경운기허고 연결시키는 부분이 쏙 빠져 부럿드만
이제까지 약허면서 그런 경우는 또
첨이네...다행히 애마에 어지간헌 연장은 갓고 다닌께 끼웠드만은 벨트을 꼬글로 끼어갓고 다시 끼고
그거 허니라 한 30분 잡아 먹었지...다들 논에 약허니라 경운기들 끗고 다니드만...
헌디, 우리 논 옆패 논은 약이 많이 나오드라고
약 많이 나온께 금방 허고 가고
안되것다 싶어서 집에 와갓고 애마 압도 올리고 생쇼을 해 낫구만...
근데, 내가 집에 10시쯤 들왔는디 엄마도 그때사 고추밭서 왔는갑드만은 헌다는 말이 '고추 묶어
낫은께 실어 와야 되야?'
내가 어설프게 묶을라면 묶지 말라고 해갓고 안묶어 놓은디
어젖께 딴 고추가 있어갓고 빨리 갓과야 된께 나 보고 빨리 가라고 일부러 묶어 낫드만
그렇게 바람이 안통허게 묶어노면 고추가 떠 버리니가
다혈질 답드라고...
집에 감나무에 남은 약허고 낼 약헐걸 준비 헐라고 허청에 간께 약통 올려 놓은데에 허연것이
쭉~~~늘어져 있네
봤드만은 고양이 같은디 허청서 죽은 고양이 생각난게 죽은 줄 알았드만은
날 보드만은 벌떡 인나드라고
난 섬찍해갓고 한 발짝 옆으로 가고
고양이가 궁지에 몰리지 않는 한 사람을 공격 안헌디 고양이 한테 다 겁을 먹어 부럿구만
망할늠의 고양이가 덥다고 인기척도 못 느끼고 쭉~늘어져 있으니 덥긴 덥구만...
다른 곳으로 이동허면서도 빨리 간게 아니라 어슬렁 거리면서 걸어 가네
고양이 시zl까지 날 만만히 보니 원
저걸 총만 있었으면 잡는건데
보름전에 고추밭에 약헐때 였는데 약을 다 허고 애마서 약줄을 사리고 있는디 머가 애마 옆패
고추밭 사이로 획~ 들어가드만...누런색인디 등치 큰 개 같드라고...
원체 개들이 날 좋아헌께 잡아갓고 몸보신 헐라고 털레털레 가갓고 고개을 고추 밭 사이로
내밀자 마자 옆프로 한 발작 피했구만

달리 근게 아니라 망할늠의 개가 고추 꼬랑 입구서 뻔히 쳐다 보고 있네
고추 밭이 내 가슴 높이쯤 되는데 개 습성상 뛰어 오르면 꼼짝없이 물어 뜨기것드만...
근디, 개 얼굴 본께 순허게 생겼다
바로 이리 오라고 불렀지만 이늠의 똥개가 날 보도 않고 고추밭 꼬랑 끝터리로 털레털레 가네
고추 밭 끝터리로 간께 이리 오라고 불렀드만은 개가 다른데로 갈려다 멈침해갓고 가지 않고
있고
개가 군살 하 나 없는데 미국산 사냥개 그레이 하운드처럼 생겼드만...
헌디, 그레이 하운드는 백색에 검은 반점이 있는 줄 아는데 왠 누런색
어쩌거나, 입맛 마셔가면서 부른께 대가리을 돌려서 날 쳐다본디 괜히 불렀다
안보이던 반대편 입가가 보인디 개거품이
저늠의 개가 목줄을 헌거 본께 잡아 먹힐려다 도망 나온거 같은디 아깝드만...
삐적 말라도 뼈대가 있은께 족히 23근은 나갈건디
미친개 싶기도 허고
궁지에 몰린 개고
동물보호 단체란 집단 때문에 개들한테 사람들이
공격 당헌 이상한 세상이다 본게 그냥 보내 줬구만...총만 있어서도 잡는건디
그나, 저늠의 현정이 기사좀 그만 나왔으면 쓰것네...
허구헛날 저 뇬 기사을 내 보낸디 더운날 짜증은 짜증대로 나게 허드만...
그렇다고 과거 남친 사진이 공개 됫을때같이 비키니 수영복은 입은 사진도 아니고
단지, 싸가지 없는 내바닥만 나오니 원
하루 빨리 동영상이 공개 되야 헌디...
어차피 현정이는 과거 남친을 고소도 못허는 입장이고...
괜히 과거 남친을 건들었다가 비됴가 공개 되면 그걸고 매장 되는거지...
매장 되는걸 떠나서 아예 한국에 입국도 못헐거구만...
단, 양다리 걸칠 정도로 원체 뻔뻔헌께 낮짝들고 나타 날 수 있지...
kbc로 다시 돌아 갈란디 방송국측서 거부허면 페미 답게 여자집단들 이용해갓고
날리 부르스을 칠 것이고
그나, 지금 엄마가 마당에 고추 담으러 나왔는디 고추 묶어낫는디 가질러 안간다고 연달이네
전날 땃어도 주댕이만 안묶어노면 안뜬디 멀라 묶어두곤
난 피곤해갓고 아침도 안먹고 잠자고 인나자 마자 밥먹고 이렇게 컴터에 앙잤것만...
불가사리한 아줌마라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