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초코과자 팀탐. 호주호빗이 변견 똥찾듯이 노래를 부르던 팀탐을 호주에서 온 친구가 가져왔다. 그러더니 5일후에 아나콘다 담넘어가듯 은근슬쩍 내 생일선물로 변신해서 내 수중에 들어왔다. 즉석에서 DIY선물을 제작해내는 능력을 칭찬했더니 믿을 순 없지만 한국돈 만육천원이나 한다고 버럭. 암튼 오질라게 달아서 당뇨병을 원츄하는 일반인에게 제격.
TimTam
호주의 초코과자 팀탐.
호주호빗이 변견 똥찾듯이 노래를 부르던 팀탐을 호주에서 온 친구가 가져왔다.
그러더니 5일후에 아나콘다 담넘어가듯 은근슬쩍 내 생일선물로 변신해서 내 수중에 들어왔다.
즉석에서 DIY선물을 제작해내는 능력을 칭찬했더니 믿을 순 없지만 한국돈 만육천원이나 한다고 버럭.
암튼 오질라게 달아서 당뇨병을 원츄하는 일반인에게 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