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지나친 전도에 대해서 쓰는 글이 아닙니다. 따라서, 기독교의 지하철 전도, 방문전도 짜증난다는 그런 댓글은 쓰지 말아주세요. 나는 지금의 이스라엘 사태를 보고 구약성경을 비판하고자 합니다. "신약"성경은 물론 예수님의 가르침과 사랑이 있는 좋은 성경이지요. 내가 비판하고자 하는 것은 "구약" 성경이고, 기독교인들의 인식을 바꾸고 싶어서 글을 올리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하마스를 학살하고 있지요. 이스라엘은 효도르정도 되겠고... 하마스는 한국의 어느 고등학교 1진 정도 되겠지요. 많은 사람들이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을 학살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선제공격했다고 합니다. "하마스가 먼저 이스라엘을 공격했대. 당해도 싸지 뭐."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하마스는 정당한 '투표'를 거쳐 당선된 엄연한 민주정부입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은 이런 민주정권인 하마스를 '테러세력'으로 규정해버립니다. 그리고 하마스를 고립시켜서 수많은 민간인들이 배고픔과 기아 등으로 굶주려 죽게 합니다. 참다못한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공격한 것이지요. 결론 : 이스라엘이 먼저 하마스를 고립시켜서 굶겨죽이려 했다. 그래서 하마스가 공격한 것이다. 왜 이스라엘은 하마스를 굶겨죽이려고 했을까요? 그 이유는 하마스가 먼저 이스라엘을 공격하게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 그러면............... 왜 이스라엘은 이렇게 나쁜 짓을 하는 걸까요? 이스라엘 내부의 인기를 높여서 다음 선거에 유리하게 작용하기 위해서입니다. ^^ 뭔가 이상하지 않나요? 다른 나라를 침략함으로써 인기를 높인다?! 천하의 악당 미국이 이라크를 침략할 때에도 미국 내부는 전쟁에 찬성하느니 반대하느니 말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한 술 더 뜨네요. 정부가 다른나라를 침략해야 국민들로부터 인기가 올라간다니요?! 왜냐하면 이스라엘의 국민들은 그 땅이 여호와하나님께서 이스라엘민족에게 주신 땅이라고 믿고 있고 그러므로 그 땅에서 팔레스타인 사람들 다 죽이고 여호와 하나님만 섬기는 이스라엘 국가를 세워야 한다고 믿고 있거든요. 그런 미친 역사관이 지금의 학살사태를 불러온 겁니다. 그 미친 역사관은 지금 성경공부랍시고 한국의 어린아이들에게 주입되고 있습니다. 팔레스타인 땅은 옛날에는 가나안 땅이라고 불렸습니다. 기독교인들은 여기서부터 주목해주세요. 교회에 가면 어린아이들은 성경을 배웁니다. (어른들도 배우죠) 아담과 하와의 창세신화를 배우고 (어이없게도 이런 창세신화는 그리스신화나, 중동신화, 일본신화와 비교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진화론과 맞짱을 뜨고 있죠... 왜 이스라엘의 창세신화는 그리스신화, 중동신화, 일본신화보다 격이 높은가?!) 노아의 방주를 배우죠. 애굽의 총리가 된 요셉이 나오고...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나옵니다. 거기까진 좋다고 칩시다. 모세가 홍해를 가르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는 내용이 성경에 나옵니다. 여호와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나안 땅을 허락해 주셨다고 하죠. 지금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믿음을 가지고 있는 겁니다. 그 미친 역사관을 지금 우리의 어린아이들이 성경공부랍시고 배우고 있고요.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 백성들을 만나는 족족 죽였습니다. 씨를 말려 죽이지요. 단지 군사만 죽이는게 아니라, 어린아이들까지 죽입니다. 그리고 성경에는 그게 옳다고 쓰여 있습니다. 여호와를 믿지 않는 악한 민족이기 때문에 그렇게 죽이는게 당연하다는 취지이죠. 기드온의 300용사?! 여호수아의 용사들은 지금도 이스라엘에 가득합니다. 아마 언약궤를 메고 아이성을 30바퀴가 아니라 300바퀴도 돌 수 있을 겁니다. 교회에서는 그걸 성경공부랍시고 가르칩니다. "가나안 백성들은 여호와를 안믿어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죽임을 당했다. " 이게 사랑이 가득한 성경입니까? 이스라엘의 정복전쟁을 합리화한 것에 불과합니다. 그걸 넘어서 왜곡된 역사관을 주입합니다. 현재 팔레스타인 땅이 "여호와의 축복을 받은 이스라엘의 땅" 이라는 잘못된 지식이 구약성경에 나와 있고 한국의 많은 어린이들이 교회에서 성경공부랍시고 그딴걸 배우고 있다는 것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여기에 문제의식을 가져야 합니다. 가나안 백성들은 평화롭게 살다가 이민족 이스라엘에게 침략을 당한 것일 뿐이고, 역사에는 그런 일이 비일비재 하다지만, 그래도 그 땅이 원래 이스라엘의 땅이라고 할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원래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살던 땅이었고요. 블레셋 사람들이 이스라엘을 괴롭히는 건 나쁜거고 삼손이 나귀의 턱뼈로 블레셋 사람들을 죽인 것은 영웅적인 처사입니까? 다윗과 사울이 블레셋 사람들을 무찌른 것은 여호와의 축복이 임해서 그런 것입니까? 왜 이런 왜곡된 역사를 어린아이들에게 가르치고, 배경지식이 부족한 청소년들에게 가르치는 것입니까? 이스라엘의 역사가 왜 한국의 성경책에 나오는 겁니까? 다윗과 골리앗을 아십니까? 우리는 왜 다윗을 착하다고 생각합니까? 단지 다윗은 여호와를 믿고, 골리앗은 여호와를 믿지 않았기 때문에?! 이해안가시는 분들을 위해 예를 들자면. 중국이 옛날부터 여호와를 믿었다고 가정해봅시다. 그러면 전 세계... 인도, 미국, 프랑스 브라질 등의 어린아이들은 이렇게 성경공부를 하게 될 것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중국은 여호와하나님을 열심히 믿는 사람들이었다. 그래서 여호와하나님께서 만주땅을 중국인들에게 허락해 주셨단다. 만주에는 원래 고조선 사람들이 살고 있었지만, 여호와께서 중국 백성들에게 허락해 주셨으므로 만주는 중국의 땅이 되는 거란다. 만주 땅에는 고구려 사람들이 살고 있었는데, 이 사람들은 여호와 하나님을 믿지 않았단다. 그 고구려 땅에는 여호와를 믿지 않는 힘세고 악한 광개토라는 왕이 살았단다. 그 광개토왕이 중국백성들을 괴롭혔기 때문에 중국백성들이 여호와하나님께 기도하자, 광개토왕이 그냥 죽어버렸단다. 39세의 젊은 나이로.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중국 황제로 하여금 고구려를 공격하게 하셨단다. 하지만 중국사람들이 교만해지기 시작했어. 여호와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우상을 숭배하게 되었지... 영광을 여호와께 돌리지 않고 자기들에게 돌렸지. 분노하신 여호와께서는 을지문덕으로 하여금 살수에서 수나라의 30만대군을 쓸어버리게 하셨지. 뒤늦게 중국백성들은 반성을 하고 다시 여호와하나님께 돌아오기 시작했단다. 그러자 고구려를 당나라에게 멸망당하게 하셨단다. 만주는 여호와하나님께서 중국인들에게 허락하신 땅이란다. 중국 백성들이 언약궤를 들고 평양성을 세번씩 돌고 9일째 되는 날 "성벽아 무너져라" 라고 소리치니 여호와를 믿지 않는 간악한 고구려의 평양성이 무너져서 중국은 고구려를 멸망시킬 수 있었단다. ^^ 사랑이 가득한 오늘의 성경공부는 여기까지란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만일 미국, 프랑스, 브라질 등의 어린이들이 성경공부랍시고 이런 교육을 받게 된다고 생각하시면 되는 겁니다. 이해가 가시는지 모르겠네요. 성경에도 좋은 말씀이 있다고 하시는 분들 있겠지요. 물론입니다. 신약성경에는 좋은 말씀이 많지요. 원수를 사랑하고, 거짓말하지 말고,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부자가 천국에 가는 것은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보다 어렵다. 좋은 말씀입니다. 하지만 쓰레기같은 역사관으로 사실을 왜곡하는게 구약성경에는 너무 많으니까 문제의식을 가지시고, 이 구약성경을 잘 편집해서 우리의 어린이들이 성경공부랍시고 쓰레기역사관을 주입받는 것을 막자는 취지로 이 글을 올립니다. 더불어, 이스라엘에도 극소수 팔레스타인과의 평화공존을 외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저도 아니까 이스라엘이 다 나쁜것은 아니라는 논점에 어긋나는 댓글이 보이지 않기를 바라며 글을 마칩니다. 난독증 환자를 위한 세줄요약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학살은 "미친 역사관"에 근거하고 있고, 그 "미친 역사관"은 구약성경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주입되고 있으니까, 기독교인이라면 그걸 막아야 한다는 취지의 글입니다. 14
기독교인들께 간곡하게 한말씀 드립니다.
이 글은 지나친 전도에 대해서 쓰는 글이 아닙니다.
따라서, 기독교의 지하철 전도, 방문전도 짜증난다는 그런 댓글은 쓰지 말아주세요.
나는 지금의 이스라엘 사태를 보고 구약성경을 비판하고자 합니다.
"신약"성경은 물론 예수님의 가르침과 사랑이 있는 좋은 성경이지요.
내가 비판하고자 하는 것은 "구약" 성경이고, 기독교인들의 인식을 바꾸고 싶어서 글을 올리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하마스를 학살하고 있지요.
이스라엘은 효도르정도 되겠고... 하마스는 한국의 어느 고등학교 1진 정도 되겠지요.
많은 사람들이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을 학살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선제공격했다고 합니다.
"하마스가 먼저 이스라엘을 공격했대. 당해도 싸지 뭐."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하마스는 정당한 '투표'를 거쳐 당선된 엄연한 민주정부입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은 이런 민주정권인 하마스를 '테러세력'으로 규정해버립니다.
그리고 하마스를 고립시켜서
수많은 민간인들이 배고픔과 기아 등으로 굶주려 죽게 합니다.
참다못한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공격한 것이지요.
결론 : 이스라엘이 먼저 하마스를 고립시켜서 굶겨죽이려 했다. 그래서 하마스가 공격한 것이다.
왜 이스라엘은 하마스를 굶겨죽이려고 했을까요?
그 이유는 하마스가 먼저 이스라엘을 공격하게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
그러면............... 왜 이스라엘은 이렇게 나쁜 짓을 하는 걸까요?
이스라엘 내부의 인기를 높여서 다음 선거에 유리하게 작용하기 위해서입니다.
^^
뭔가 이상하지 않나요?
다른 나라를 침략함으로써 인기를 높인다?!
천하의 악당 미국이 이라크를 침략할 때에도 미국 내부는 전쟁에 찬성하느니 반대하느니 말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한 술 더 뜨네요.
정부가 다른나라를 침략해야 국민들로부터 인기가 올라간다니요?!
왜냐하면 이스라엘의 국민들은
그 땅이 여호와하나님께서 이스라엘민족에게 주신 땅이라고 믿고 있고
그러므로
그 땅에서 팔레스타인 사람들 다 죽이고 여호와 하나님만 섬기는 이스라엘 국가를 세워야 한다고 믿고 있거든요.
그런 미친 역사관이 지금의 학살사태를 불러온 겁니다.
그 미친 역사관은 지금 성경공부랍시고 한국의 어린아이들에게 주입되고 있습니다.
팔레스타인 땅은
옛날에는 가나안 땅이라고 불렸습니다.
기독교인들은 여기서부터 주목해주세요.
교회에 가면 어린아이들은 성경을 배웁니다. (어른들도 배우죠)
아담과 하와의 창세신화를 배우고
(어이없게도 이런 창세신화는 그리스신화나, 중동신화, 일본신화와 비교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진화론과 맞짱을 뜨고 있죠... 왜 이스라엘의 창세신화는 그리스신화, 중동신화, 일본신화보다 격이 높은가?!)
노아의 방주를 배우죠.
애굽의 총리가 된 요셉이 나오고...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나옵니다.
거기까진 좋다고 칩시다.
모세가 홍해를 가르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는 내용이 성경에 나옵니다.
여호와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나안 땅을 허락해 주셨다고 하죠.
지금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믿음을 가지고 있는 겁니다.
그 미친 역사관을 지금 우리의 어린아이들이 성경공부랍시고 배우고 있고요.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 백성들을 만나는 족족 죽였습니다.
씨를 말려 죽이지요.
단지 군사만 죽이는게 아니라, 어린아이들까지 죽입니다.
그리고 성경에는 그게 옳다고 쓰여 있습니다.
여호와를 믿지 않는 악한 민족이기 때문에 그렇게 죽이는게 당연하다는 취지이죠.
기드온의 300용사?! 여호수아의 용사들은 지금도 이스라엘에 가득합니다.
아마 언약궤를 메고 아이성을 30바퀴가 아니라 300바퀴도 돌 수 있을 겁니다.
교회에서는 그걸 성경공부랍시고 가르칩니다.
"가나안 백성들은 여호와를 안믿어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죽임을 당했다. "
이게 사랑이 가득한 성경입니까?
이스라엘의 정복전쟁을 합리화한 것에 불과합니다.
그걸 넘어서 왜곡된 역사관을 주입합니다.
현재 팔레스타인 땅이 "여호와의 축복을 받은 이스라엘의 땅" 이라는 잘못된 지식이
구약성경에 나와 있고
한국의 많은 어린이들이 교회에서 성경공부랍시고 그딴걸 배우고 있다는 것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여기에 문제의식을 가져야 합니다.
가나안 백성들은 평화롭게 살다가 이민족 이스라엘에게 침략을 당한 것일 뿐이고,
역사에는 그런 일이 비일비재 하다지만, 그래도 그 땅이 원래 이스라엘의 땅이라고 할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원래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살던 땅이었고요.
블레셋 사람들이 이스라엘을 괴롭히는 건 나쁜거고
삼손이 나귀의 턱뼈로 블레셋 사람들을 죽인 것은 영웅적인 처사입니까?
다윗과 사울이 블레셋 사람들을 무찌른 것은 여호와의 축복이 임해서 그런 것입니까?
왜 이런 왜곡된 역사를
어린아이들에게 가르치고,
배경지식이 부족한 청소년들에게 가르치는 것입니까?
이스라엘의 역사가 왜 한국의 성경책에 나오는 겁니까?
다윗과 골리앗을 아십니까?
우리는 왜 다윗을 착하다고 생각합니까?
단지 다윗은 여호와를 믿고, 골리앗은 여호와를 믿지 않았기 때문에?!
이해안가시는 분들을 위해 예를 들자면.
중국이 옛날부터 여호와를 믿었다고 가정해봅시다.
그러면
전 세계... 인도, 미국, 프랑스 브라질 등의 어린아이들은
이렇게 성경공부를 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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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여호와하나님을 열심히 믿는 사람들이었다.
그래서 여호와하나님께서 만주땅을 중국인들에게 허락해 주셨단다.
만주에는 원래 고조선 사람들이 살고 있었지만, 여호와께서 중국 백성들에게 허락해 주셨으므로
만주는 중국의 땅이 되는 거란다.
만주 땅에는 고구려 사람들이 살고 있었는데, 이 사람들은 여호와 하나님을 믿지 않았단다.
그 고구려 땅에는 여호와를 믿지 않는 힘세고 악한 광개토라는 왕이 살았단다.
그 광개토왕이 중국백성들을 괴롭혔기 때문에
중국백성들이 여호와하나님께 기도하자, 광개토왕이 그냥 죽어버렸단다. 39세의 젊은 나이로.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중국 황제로 하여금 고구려를 공격하게 하셨단다.
하지만 중국사람들이 교만해지기 시작했어.
여호와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우상을 숭배하게 되었지... 영광을 여호와께 돌리지 않고 자기들에게 돌렸지.
분노하신 여호와께서는 을지문덕으로 하여금 살수에서 수나라의 30만대군을 쓸어버리게 하셨지.
뒤늦게 중국백성들은 반성을 하고 다시 여호와하나님께 돌아오기 시작했단다.
그러자 고구려를 당나라에게 멸망당하게 하셨단다.
만주는 여호와하나님께서 중국인들에게 허락하신 땅이란다.
중국 백성들이 언약궤를 들고 평양성을 세번씩 돌고 9일째 되는 날 "성벽아 무너져라" 라고 소리치니
여호와를 믿지 않는 간악한 고구려의 평양성이 무너져서
중국은 고구려를 멸망시킬 수 있었단다. ^^ 사랑이 가득한 오늘의 성경공부는 여기까지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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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미국, 프랑스, 브라질 등의 어린이들이
성경공부랍시고 이런 교육을 받게 된다고 생각하시면 되는 겁니다.
이해가 가시는지 모르겠네요.
성경에도 좋은 말씀이 있다고 하시는 분들 있겠지요.
물론입니다. 신약성경에는 좋은 말씀이 많지요.
원수를 사랑하고, 거짓말하지 말고,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부자가 천국에 가는 것은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보다 어렵다.
좋은 말씀입니다.
하지만 쓰레기같은 역사관으로 사실을 왜곡하는게 구약성경에는 너무 많으니까
문제의식을 가지시고, 이 구약성경을 잘 편집해서
우리의 어린이들이 성경공부랍시고 쓰레기역사관을 주입받는 것을 막자는 취지로
이 글을 올립니다.
더불어, 이스라엘에도 극소수 팔레스타인과의 평화공존을 외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저도 아니까
이스라엘이 다 나쁜것은 아니라는
논점에 어긋나는 댓글이 보이지 않기를 바라며 글을 마칩니다.
난독증 환자를 위한 세줄요약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학살은 "미친 역사관"에 근거하고 있고,
그 "미친 역사관"은 구약성경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주입되고 있으니까,
기독교인이라면 그걸 막아야 한다는 취지의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