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이 만들어낸 패셔너블 뮤지신

유준수200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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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잭슨은 그냥 가수가 아니에요. 아이콘이죠”

라고 말하는 태양은 스스로 어떤 ‘장르’를 만들어 내고 싶어한다.

 

G-드래곤은 프로듀서로서 가수들에게 맞는 색을 찾아주길,

대성은 끝까지 무대를 즐기는 가수가 되길 원한다.

 

빅뱅이라는 울타리에 있는 세 남자,

그리고 가수로서 가지고 있는 서로 다른 이상!

 

의 카메라 앞에 백 퍼센트 솔직했던 인터뷰를 공개한다.

 

- 온라인 에디터/ 이희정 (영상 진행)
- 편집/ Design Egg
- 촬영/ H Production
- 에디터/ 이지아, 권은경 (편집 진행)
- 포토그래퍼/ Lee Gun 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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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VOG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