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술...

하순영2009.01.08
조회60
심술...

소중한 사람일수록...

좋아하는 사람일수록...

 

작은 것 하나에도

더 화내고 더 속상해 했어...

더 심술부리고 더 어리광 피웠어...

 

그래도 내 맘은 알거라고...

무모하게 믿으면서 말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