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의 어떤 성분이 어떤 효능이 있는지 정도는 파악하고 있어야 제품 구입이 쉽고, 트러블이 잘 발생하는 민감성 피부거나 알레르기 체질이라면 본인에게 맞지 않는 성분에 대한 파악도 중요하다.
화장품을 만들 때 들어간 모든 성분을 표시해야 하는 ‘화장품 전 성분 표시제’가 본격 시행 중이다. 10월 18일 이후 출시되는 화장품과 그 전에 제조되었어도 출하일이 18일 이후인 제품은 모두 이 제도의 적용을 받는다. 이전에는 타르 색소 등 일부 피부에 해로운 성분만 표시하던 것을 제품에 사용된 모든 성분을 기재함으로써 소비자의 알 권리를 충족시킬 수 있는 것. 용량이 50ml(g) 이상인 제품이 대상으로 표기 글자 크기는 5포인트 이상이며 견본이나 비매품인 경우 전 성분에 관한 정보를 알 수 있는 전화번호나 홈페이지 주소를 기재해야 한다. 혼합 원료는 혼합된 원료의 개별 성분도 밝히고 착향제는 ‘향료’로 표기하되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물질로 알려진 성분은 원 성분명을 밝히도록 권장된다. 또한 읽기조차 어려운 영문을 한글로 표기하고, 제품에 사용된 원료를 함량에 따라 배열해 ‘레티놀 화장품’, ‘캐비어 화장품’ 등 효과나 가격이 뻥튀기된 화장품들의 실제 원료의 비율도 짐작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런 화장품 전 성분 표시제는 미국(1976년), EU(1997년), 일본(2001년)에 이어 호주, 대만,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에서도 이미 실시하고 있는 것. 소비자의 입장에서 새로운 제도를 십분 활용하기 위해서는 피부에 좋고 나쁜 몇 가지 성분은 알고 있어야 한다. 어떤 성분이 어떤 효능이 있는지 정도는 파악하고 있어야 제품 구입이 쉽고, 트러블이 잘 발생하는 민감성 피부거나 알레르기 체질이라면 본인에게 맞지 않는 성분에 대한 파악도 중요하다. 아무리 쉽게 풀어써도 낯선 원료 이름이나 화학 성분은 여전히 암호처럼 느껴지는데, 피부에 도움이 되는 몇 가지 성분을 알고 있으면 화장품을 구입할 때 도움이 된다. 글리콜산, 살리신산(각질 제거, 모공 정화), 미리스틴산, 스테아린산, 팔미틸산(보습막 형성, 피부 유연), SD 알코올(피지 제거), 세틸 알코올(피부 유연) 등 피부에 유용한 성분과 방부제(페녹시에탄올, 파라벤 등), 합성 계면활성제(소디움라우릴설페이트, 소디움라우레스설페이트, 메칠이소치아졸리논 등), 광물성 오일 등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는 성분은 기억해 두면 좋다. 자료제공 : |우먼센스
내 피부 타입에 맞는 화장품 성분은 뭘까?
이전에는 타르 색소 등 일부 피부에 해로운 성분만 표시하던 것을 제품에 사용된 모든 성분을 기재함으로써 소비자의 알 권리를 충족시킬 수 있는 것. 용량이 50ml(g) 이상인 제품이 대상으로 표기 글자 크기는 5포인트 이상이며 견본이나 비매품인 경우 전 성분에 관한 정보를 알 수 있는 전화번호나 홈페이지 주소를 기재해야 한다. 혼합 원료는 혼합된 원료의 개별 성분도 밝히고 착향제는 ‘향료’로 표기하되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물질로 알려진 성분은 원 성분명을 밝히도록 권장된다. 또한 읽기조차 어려운 영문을 한글로 표기하고, 제품에 사용된 원료를 함량에 따라 배열해 ‘레티놀 화장품’, ‘캐비어 화장품’ 등 효과나 가격이 뻥튀기된 화장품들의 실제 원료의 비율도 짐작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런 화장품 전 성분 표시제는 미국(1976년), EU(1997년), 일본(2001년)에 이어 호주, 대만,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에서도 이미 실시하고 있는 것. 소비자의 입장에서 새로운 제도를 십분 활용하기 위해서는 피부에 좋고 나쁜 몇 가지 성분은 알고 있어야 한다. 어떤 성분이 어떤 효능이 있는지 정도는 파악하고 있어야 제품 구입이 쉽고, 트러블이 잘 발생하는 민감성 피부거나 알레르기 체질이라면 본인에게 맞지 않는 성분에 대한 파악도 중요하다.
아무리 쉽게 풀어써도 낯선 원료 이름이나 화학 성분은 여전히 암호처럼 느껴지는데, 피부에 도움이 되는 몇 가지 성분을 알고 있으면 화장품을 구입할 때 도움이 된다. 글리콜산, 살리신산(각질 제거, 모공 정화), 미리스틴산, 스테아린산, 팔미틸산(보습막 형성, 피부 유연), SD 알코올(피지 제거), 세틸 알코올(피부 유연) 등 피부에 유용한 성분과 방부제(페녹시에탄올, 파라벤 등), 합성 계면활성제(소디움라우릴설페이트, 소디움라우레스설페이트, 메칠이소치아졸리논 등), 광물성 오일 등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는 성분은 기억해 두면 좋다.
자료제공 : |우먼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