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쉬듯 널 그리워하며 산다 한 뼘도 안 되는내 마음의 방엔닦아도 닦아내어도지워지지 않는지상의 한 사람그런 너를 잊지 못해슬픈 비밀 하나 간직한 채견디는 눈물로 살아간다는 것영원을 깎는 아픔인 것을 알면서도눈물로도 더는 어찌 안 되는내 마음의 방에너 아니면네가 아니면 진정 안 되겠기에난 숨 쉬듯 널 그리워하며 산다. 너무나그리운 마음에밤이 깊어가는 이 시간새벽별은 야속하기만 합니다 나를 재촉하는수면의 밤은 그대 향기를 잃게하고약속이나 한 듯어둠이 오고 별이 뜨면행여꿈속에서 그대 모습 비춰질까눈을 뜨기 싫어 몸부림의 생은오열을 작열 합니다 멀리 가지 말아요당신이 있어행복 했습니다
쉬듯 널 그리워하며 산다 .
숨 쉬듯 널 그리워하며 산다
한 뼘도 안 되는
내 마음의 방엔
닦아도 닦아내어도
지워지지 않는
지상의 한 사람
그런 너를 잊지 못해
슬픈 비밀 하나 간직한 채
견디는 눈물로 살아간다는 것
영원을 깎는 아픔인 것을 알면서도
눈물로도 더는 어찌 안 되는
내 마음의 방에
너 아니면
네가 아니면 진정 안 되겠기에
난 숨 쉬듯 널 그리워하며 산다.
너무나
그리운 마음에
밤이 깊어가는 이 시간
새벽별은 야속하기만 합니다
나를 재촉하는
수면의 밤은 그대 향기를 잃게하고
약속이나 한 듯
어둠이 오고 별이 뜨면
행여
꿈속에서 그대 모습 비춰질까
눈을 뜨기 싫어 몸부림의 생은
오열을 작열 합니다
멀리 가지 말아요
당신이 있어
행복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