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인기 있었던 드라마 '백야행' 이 우리나라에서도 곧 영화로 나온다니~ 많은 기대가 된다. 주인공은 고수와, 손예진 이라던데~ 배역은 상당히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얼마전 다 보게된 일드 '백야행' 을 간략하게 소개하겠다 일드 '백야행' 주인공으로는 '전차남' 으로 유명한 야마다 다카유키(료지 역) 와, '매직 아워' 에 나온 아야세 하루카(유키호 역) 대략적인 줄거리... 11살 소년, 소녀는 우연하게 동네 도서관에서 만나고, 그렇게 사랑을 싹틔어 간다 하지만 그들에게 놓인 운명의 장난은 그들을 갈라놓게 되는데... 그것은 소년의 아버지가 소녀를 상대로 매춘을 하는 것이었다 우연하게 그 장면을 목격하게 된 소년은 충동적으로 들고 있던 가위로 아버지를 살해하게 되고, 소년과 소녀는 함께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된다 사건의 은폐를 위해 앞으로 서로 타인으로 지내기로 맹세를 하고, 그렇게 그들은 헤어진다 7년이라는 시간이 흐르고 그들은 우연한 계기로 재회를 하게 된다 그리고 그들의 앞날을 위해 방해하는 사람을 하나, 둘 제거해 나간다 공소시효가 완성되는 그날까지 어떻게든 살아남아 둘이 함께 손을 잡고 다시 한번 길을 걷자는 약속과 함께 하지만 그들 앞에 놓인 수많은 방해물들은 그들을 점점 지치게 만드는데... 그들 몰래 수년동안 사건을 조사한 형사 사사가키 사사가키는 그들의 삶을 조사하면서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한다 어린나이에 감당하기 힘들었을 죄와 그들을 제대로 잡아주지 못했다는 죄책감 공소시효를 1년 앞둔 어느 날 그들의 죄는 결국 모두 밝혀지게 되고, 모든 죄를 짊어진 료지는 유키호 만은 밝은 세상에서 남기를 바라며 죽음으로 삶을 마감한다 2006년 11월 11일, 공소시효 완성 후 함께 손을 잡고 걸어보고 싶었지만... 결국엔 인생의 어두운 면 만을 살아가는 그들에게 태양은 햇살을 비추지 않았다 원작 소설책도 3권이나 되고, 드라마도 11편이나 되는데, 과연 2시간 안팎의 영화로 모든 것을 잘 담아낼 수 있을지 걱정반 기대반이다 고수와 손예진, 그리고 제작진들을 믿어보는 수 밖에!
안타까운 그들의 삶 "백야행"
일본에서 인기 있었던 드라마 '백야행' 이 우리나라에서도 곧 영화로 나온다니~
많은 기대가 된다. 주인공은 고수와, 손예진 이라던데~ 배역은 상당히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얼마전 다 보게된 일드 '백야행' 을 간략하게 소개하겠다
일드 '백야행'
주인공으로는 '전차남' 으로 유명한 야마다 다카유키(료지 역) 와, '매직 아워' 에 나온 아야세 하루카(유키호 역)
대략적인 줄거리...
11살 소년, 소녀는 우연하게 동네 도서관에서 만나고, 그렇게 사랑을 싹틔어 간다
하지만 그들에게 놓인 운명의 장난은 그들을 갈라놓게 되는데...
그것은 소년의 아버지가 소녀를 상대로 매춘을 하는 것이었다
우연하게 그 장면을 목격하게 된 소년은 충동적으로 들고 있던 가위로 아버지를 살해하게 되고,
소년과 소녀는 함께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된다
사건의 은폐를 위해 앞으로 서로 타인으로 지내기로 맹세를 하고, 그렇게 그들은 헤어진다
7년이라는 시간이 흐르고
그들은 우연한 계기로 재회를 하게 된다
그리고 그들의 앞날을 위해
방해하는 사람을 하나, 둘 제거해 나간다
공소시효가 완성되는 그날까지
어떻게든 살아남아 둘이 함께 손을 잡고 다시 한번 길을 걷자는 약속과 함께
하지만 그들 앞에 놓인 수많은 방해물들은
그들을 점점 지치게 만드는데...
그들 몰래 수년동안 사건을 조사한 형사 사사가키
사사가키는 그들의 삶을 조사하면서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한다
어린나이에 감당하기 힘들었을 죄와
그들을 제대로 잡아주지 못했다는 죄책감
공소시효를 1년 앞둔 어느 날
그들의 죄는 결국 모두 밝혀지게 되고,
모든 죄를 짊어진 료지는
유키호 만은 밝은 세상에서 남기를 바라며
죽음으로 삶을 마감한다
2006년 11월 11일, 공소시효 완성 후
함께 손을 잡고 걸어보고 싶었지만...
결국엔 인생의 어두운 면 만을 살아가는 그들에게
태양은 햇살을 비추지 않았다
원작 소설책도 3권이나 되고,
드라마도 11편이나 되는데,
과연 2시간 안팎의 영화로 모든 것을 잘 담아낼 수 있을지 걱정반 기대반이다
고수와 손예진, 그리고 제작진들을 믿어보는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