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히 드라마를 영화란에 올릴만한 드라마가 있을까요? 그것도 최악의 드라마를 배출해내는 한국드라마들 중에서.. ^^ 정말 좋은 드라마이기에 올립니다. 올드보이와는 또 다른 복수극입니다만은 결과으로는 복수의 끝 은... 증오의 끝은 결국에는 용서와 이해로 끝이나더군요 한국 드라마의 케릭터라고 보기 힘들정도로 하나하나 살아숨쉬는 케릭터들과 한국 드라마에서 거의 볼수없는 장르는 저를 열광캐 했습니다. 일본 드라마 중에 '영원의 아이' 라는 드라마가 있습니다 지금도 역시 매니지먼트 회사를 하고 계시는 대표님께서 파일을 다 운 받으라고 하신것을 제가 다운받다가 1부.. 를 봐버린것이 2일동안 정신없이 다봐버린 드라마입니다. 어린시절의 기억과 충격이 무의식중에 남아서 성인이 된 상황에서 도 어느 순간엔가는 .. 잠재의식 속의 것들이 극악한 범죄라는 것으로 표출이 되더군요 정말이지 신선한 충격적인 드라마였었습니다. 우리나라 였다면 바로 방송불가 판정을 받았을 드라마지요 새아버 지로 온 사람이 어린딸을 성추행하는 설정도 있으니깐요 하지만 어린시절의 기억 하나가 사람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꾼다는 점은 저역시 동의 합니다. 실제로도 그렇구요 가해자의 짧은 생각 혹은 전혀 죄의식 없이 저지 른 장난 으로도 한 사람의 인생은 변하는거죠 마왕 역시 그런 점들이 참 잘 묘사 되어있었습니다. 주인공인 형사는 어린시절 고등학교 떄 소위 잘나가는 일진 이였습 니다. 말을 더듬고 행동이 어수룩하고 좀 모자란 학생을 주인공과 3명의 학생이 괴롭히죠 그냥 재미였겟죠 하지만 당하기만 하던 그 학생이 손에 칼까지 쥐고 덤비려고 하지만 그걸 모범생인 한학생이 애처롭게 바라보다가 칼을뻇고 대신 가서 예기를 해줍니다. 하지만 그 뻇았던 칼을 주인공이 꺼내개 되면서 그 학생을 살해 하 게되죠 죽일 맘은 없었지만.. 그리고 그 일로 인해서 수많은 사람의 인생이 송두리쨰 바뀝니다. 그 학생의 어머니는 죽음을.. 그의 동생은 비뚫어진 삶과 복수를 그리고 주인공은 잘나가는 국회의원의 아들임에도 형사를.. 한 여학생은 그일로 인해 자신의 사이코메트리라는 능력을 알게 되고.. 그자리에있던 3명의 다른친구들 그리고 피해자 역시 그 착하던 피해학생의 잠재의식속에 살인을 해도 아무렇치도 안게 웃을수 있는 이중성이 생기고 3명의 다른친구들 역시 잠재의식속에 그 일들이 항상 남아있죠.. 그 런 와중에 배달되기 시작한 타로카드 그 카드들의 의미대로 벌어지는 사건들 타로카드의 양면성 .. 그 해석에 따른 또다른 의미들 서로를 파멸로 이끈 2명의 주인공 그리고 그 들을 지켜보면서 눈물흘리는 한 여인 서로가 가진 모든 가족 과 친구들을 죽음으로 내몬 이들이지만 죽음앞에서 서로를 용서할수있었습니다. 긴 어둠의 터널속의 중심에 서있던 그는 과연 긴 어둠의 터널속에서 나온것일까요? 제가 좋아하는 신민아씨가 나오는 드라마라서 ^^ 더더욱 보고싶었 지만 기회가 안되서 못 보다가 이번에 전부 다 봐버렷습니다. 무려 20시간동안 ^^ 그리고 주지훈이라는 배우를 본적이 없었던 저 인데 아주 충격적으로 다가왔었습니다. 안정적인 연기력과 대사처리는 아직 좀 미숙해보이지만 깔금한 마스크와 .. 저정도 연기력이면 향후 5년내로 최고의 자리에 무난히 입성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자배우는 어느날 갑자기 에 나왓던 이은성씨가 어느 순간 터지면 ㅋㅋ 어느날갑자기 최고가 되어있을듯하구요
드라마 마왕
감히 드라마를 영화란에 올릴만한 드라마가 있을까요?
그것도 최악의 드라마를 배출해내는 한국드라마들 중에서..
^^ 정말 좋은 드라마이기에 올립니다.
올드보이와는 또 다른 복수극입니다만은 결과으로는 복수의 끝
은... 증오의 끝은 결국에는 용서와 이해로 끝이나더군요
한국 드라마의 케릭터라고 보기 힘들정도로 하나하나 살아숨쉬는
케릭터들과
한국 드라마에서 거의 볼수없는 장르는 저를 열광캐 했습니다.
일본 드라마 중에 '영원의 아이' 라는 드라마가 있습니다
지금도 역시 매니지먼트 회사를 하고 계시는 대표님께서 파일을 다
운 받으라고 하신것을
제가 다운받다가 1부.. 를 봐버린것이 2일동안 정신없이 다봐버린
드라마입니다.
어린시절의 기억과 충격이 무의식중에 남아서 성인이 된 상황에서
도 어느 순간엔가는 .. 잠재의식 속의
것들이 극악한 범죄라는 것으로 표출이 되더군요 정말이지 신선한
충격적인 드라마였었습니다.
우리나라 였다면 바로 방송불가 판정을 받았을 드라마지요 새아버
지로 온 사람이 어린딸을 성추행하는 설정도 있으니깐요
하지만 어린시절의 기억 하나가 사람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꾼다는
점은 저역시 동의 합니다.
실제로도 그렇구요 가해자의 짧은 생각 혹은 전혀 죄의식 없이 저지
른 장난 으로도 한 사람의 인생은 변하는거죠
마왕 역시 그런 점들이 참 잘 묘사 되어있었습니다.
주인공인 형사는 어린시절 고등학교 떄 소위 잘나가는 일진 이였습
니다.
말을 더듬고 행동이 어수룩하고 좀 모자란 학생을 주인공과 3명의
학생이 괴롭히죠
그냥 재미였겟죠
하지만 당하기만 하던 그 학생이 손에 칼까지 쥐고 덤비려고 하지만
그걸 모범생인 한학생이 애처롭게 바라보다가 칼을뻇고
대신 가서 예기를 해줍니다.
하지만 그 뻇았던 칼을 주인공이 꺼내개 되면서 그 학생을 살해 하
게되죠
죽일 맘은 없었지만..
그리고 그 일로 인해서 수많은 사람의 인생이 송두리쨰 바뀝니다.
그 학생의 어머니는 죽음을.. 그의 동생은 비뚫어진 삶과 복수를 그리고 주인공은 잘나가는 국회의원의 아들임에도
형사를.. 한 여학생은 그일로 인해 자신의 사이코메트리라는 능력을 알게 되고.. 그자리에있던 3명의 다른친구들 그리고 피해자
역시 그 착하던 피해학생의 잠재의식속에 살인을 해도 아무렇치도 안게 웃을수 있는 이중성이 생기고
3명의 다른친구들 역시 잠재의식속에 그 일들이 항상 남아있죠..
그 런 와중에 배달되기 시작한 타로카드 그 카드들의 의미대로 벌어지는 사건들
타로카드의 양면성 .. 그 해석에 따른 또다른 의미들
서로를 파멸로 이끈 2명의 주인공 그리고 그 들을 지켜보면서 눈물흘리는 한 여인
서로가 가진 모든 가족 과 친구들을 죽음으로 내몬 이들이지만
죽음앞에서 서로를 용서할수있었습니다.
긴 어둠의 터널속의 중심에 서있던 그는
과연 긴 어둠의 터널속에서 나온것일까요?
제가 좋아하는 신민아씨가 나오는 드라마라서 ^^ 더더욱 보고싶었
지만 기회가 안되서 못 보다가 이번에 전부 다 봐버렷습니다.
무려 20시간동안 ^^ 그리고 주지훈이라는 배우를 본적이 없었던
저 인데 아주 충격적으로 다가왔었습니다. 안정적인 연기력과
대사처리는 아직 좀 미숙해보이지만 깔금한 마스크와 .. 저정도
연기력이면 향후 5년내로 최고의 자리에 무난히 입성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자배우는 어느날 갑자기 에 나왓던 이은성씨가
어느 순간 터지면 ㅋㅋ 어느날갑자기 최고가 되어있을듯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