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중에 시간이 흘러 서른살 이란 타이틀을 갖게 될 때. 이십대의 위태로움.. 즐거움.. 그리고 일단은 부딪혀보는 무모함과.. 툭 건들기만 해도 나오는 눈물처럼.. 즉흥적이고 부족한.. 그런 모든 것들에서. 조금씩 다가오는 나만의 변화를 자연스레 받아들일수 있을까. 내가 서른이 된다면, 아니 당연히 되겠지. 내가 서른이 되는 해 부터는, 어쩔수없이 생겨나있을 나약함과. 그 동시에 오는.. 강함을 함께 가졌으면 좋겠다. 또한, 내 이십대에 익숙한 이런 안절부절한 단계를 넘어섰을때 느끼게 될 여유로움을 차근차근 알아가고 있었으면 좋겠고. 또.. 어쩌면 더 초조할지도 모를 그 어중간한 선 위에, 마음을 나누고 하나님의 길을 같이 걸어가며 남은 인생을 함께 할 나의 사람과 하나님이 허락하신 그 사람을 닮은 나의 아이가 있을것이기에.. 감사하며 경제력을 떠나 참된 마음의 안정과 쉴 곳에 서로 행복하리라 믿는다. 지금보다는 훨씬 시야가 넓어져서 내 가슴 깊숙한 곳에서부터 자리하는 비젼을 따라 지금보다는 한 발자욱이라도 꾸욱 찍고 있었으면 좋겠고 마냥 젊다고 할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하기엔 아직은 너무 많이 남아있을 나의 길에 정말로 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소소한 여유와 자유를 누리면서 행복하게 또 다른 기쁨을 맛 볼수 있었으면 좋겠다. 아.. 그 때까지도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가 건강하셨으면 참 좋겠다. 당연하지. 당연하지. 먼 얘기 같은데.. 6년후면 지구 반대편 저 쪽 나라에선 나도 서른일꺼.. 아니되는데... 나는 이 곳을 떠나지 않으리.........^^;;; i love america ... 서른 넘은 분.. this is 애교. for give me~ 이~상하게 잠이 오질 않아서...... 서른이야 넘기면 아무것도 아니라는데. 아직까지.. 가끔 이런 생각을 할 때마다 조마조마 하는건, 그래서 어린 이십대라는 거겠지. 그치요.. i'm twenty-twoooo. yet. anyway.
언젠가..서른이 된다면..
내가 나중에 시간이 흘러
서른살 이란 타이틀을 갖게 될 때.
이십대의 위태로움.. 즐거움.. 그리고 일단은 부딪혀보는 무모함과..
툭 건들기만 해도 나오는 눈물처럼.. 즉흥적이고 부족한.. 그런 모든 것들에서.
조금씩 다가오는 나만의 변화를 자연스레 받아들일수 있을까.
내가 서른이 된다면, 아니 당연히 되겠지. 내가 서른이 되는 해 부터는,
어쩔수없이 생겨나있을 나약함과. 그 동시에 오는.. 강함을 함께 가졌으면 좋겠다.
또한, 내 이십대에 익숙한 이런 안절부절한 단계를 넘어섰을때
느끼게 될 여유로움을 차근차근 알아가고 있었으면 좋겠고.
또.. 어쩌면 더 초조할지도 모를 그 어중간한 선 위에,
마음을 나누고 하나님의 길을 같이 걸어가며 남은 인생을 함께 할 나의 사람과
하나님이 허락하신 그 사람을 닮은 나의 아이가 있을것이기에..
감사하며 경제력을 떠나 참된 마음의 안정과 쉴 곳에
서로 행복하리라 믿는다.
지금보다는 훨씬 시야가 넓어져서
내 가슴 깊숙한 곳에서부터 자리하는 비젼을 따라
지금보다는 한 발자욱이라도 꾸욱 찍고 있었으면 좋겠고
마냥 젊다고 할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하기엔 아직은 너무 많이 남아있을 나의 길에
정말로 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소소한 여유와 자유를 누리면서
행복하게 또 다른 기쁨을 맛 볼수 있었으면 좋겠다.
아.. 그 때까지도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가 건강하셨으면 참 좋겠다.
당연하지. 당연하지.
먼 얘기 같은데.. 6년후면 지구 반대편 저 쪽 나라에선 나도 서른일꺼..
아니되는데... 나는 이 곳을 떠나지 않으리.........^^;;;
i love america
... 서른 넘은 분.. this is 애교. for give me~
이~상하게 잠이 오질 않아서......
서른이야 넘기면 아무것도 아니라는데.
아직까지.. 가끔 이런 생각을 할 때마다 조마조마 하는건,
그래서 어린 이십대라는 거겠지. 그치요..
i'm twenty-twoooo. yet.
anyw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