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파 아이돌 그룹의 선두주자 빅뱅은 지난 해부터 멤버들의 솔로 활동으로 그룹 활동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해 5월 태양이 솔로 앨범을 발표하고 '나만 바라봐'로 대중들에게 인기를 얻은 것은 물론 음악성도 인정 받은 데 이어 올해는 막내 승리가 정규 2집에 수록된 자신의 솔로곡 '스트롱 베이비'(Strong Baby)로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빅뱅의 막내로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던 것과는 전혀 다른, 남성답고 섹시한 모습으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중이다.
이 가운데 올해 4월에는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이 솔로 앨범을 발표하고 활동에 나선다. 그 후에는 태양이 두 번째 솔로 앨범을 발표하고 팬들을 찾아온다.
8일 한 음악프로그램 녹화장에서 만난 승리는 "지드래곤 형이 어떤 스타일의 음악을 들고 나올지 말할 수는 없지만 이것 하나만은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파격적이고 신선하다"고 밝혔다. 이어 "태양 형과 미국에 가서 춤을 배울 계획이다. 더 발전 된 모습 기대해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승리는 '스트롱 베이비’ 가사 중 KBS 심의 때 지적받았던 'Crack'(크랙)을 박수를 의미하는 ‘클랩’(Clap)으로 바꿔 재심의를 요청했고 통과됐다.
지드래곤, 4월 솔로 앨범 발표 '파격 VS 신선'
빅뱅 지드래곤(21)이 4월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
실력파 아이돌 그룹의 선두주자 빅뱅은 지난 해부터 멤버들의 솔로 활동으로 그룹 활동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해 5월 태양이 솔로 앨범을 발표하고 '나만 바라봐'로 대중들에게 인기를 얻은 것은 물론 음악성도 인정 받은 데 이어 올해는 막내 승리가 정규 2집에 수록된 자신의 솔로곡 '스트롱 베이비'(Strong Baby)로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빅뱅의 막내로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던 것과는 전혀 다른, 남성답고 섹시한 모습으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중이다.
이 가운데 올해 4월에는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이 솔로 앨범을 발표하고 활동에 나선다. 그 후에는 태양이 두 번째 솔로 앨범을 발표하고 팬들을 찾아온다.
8일 한 음악프로그램 녹화장에서 만난 승리는 "지드래곤 형이 어떤 스타일의 음악을 들고 나올지 말할 수는 없지만 이것 하나만은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파격적이고 신선하다"고 밝혔다. 이어 "태양 형과 미국에 가서 춤을 배울 계획이다. 더 발전 된 모습 기대해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승리는 '스트롱 베이비’ 가사 중 KBS 심의 때 지적받았던 'Crack'(크랙)을 박수를 의미하는 ‘클랩’(Clap)으로 바꿔 재심의를 요청했고 통과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