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모쌤의 파운드케이크 시리즈중 녹차파운드케익을 해보았어요. 마침 유통기한이 다되가는 일본녹차가루가 있어서 만들었답니다. 정말 말이 필요없을정도로 사르르녹는 엄청 부드럽고 고소한 파운드였어요. 지인분들께 돌렸는데 반응이 엄청나더라구요.ㅎㅎㅎㅎ 좀더 간단하게 해서 해보았습니다. 녹차가루는 좀 더 들어가도 되겠더라구요. 그래서 전 5그람 더 추가했습니다 녹차 파운드 케익 Green tea pound cake *전 양을 두배로 늘려서 했어요. 여러분은 표기하신대로 계량하신다면 큰파운드틀 한개정도 분량 내지는 작은파운드틀 2개분량이 되실거에요 재료 : 무염버터 150그람, 설탕(caster suger) 160그람, 식용유 50그람, 달걀 200그람, 박력분 230그람, 녹차분말(가루) 15그람, 베이킹파우더 3그람, 생크림 50그람, 베이킹팬 2개 * 오븐은 175도로 예열해둡니다 *달걀과 버터는 실온에 미리 꺼내두어 차갑지 않게 해둡니다 * 박력분과 녹차가루 베이킹파우더를 한데모아 두어번 체쳐 준비해둡니다 실온에 두어 말랑해진 버터는 핸드믹서 중속으로 가볍게 저어준다 버터가 풀리면 준비한 설탕을 3번에 걸쳐 나누어 넣으며 설탕이 잘 섞이고 녹게끔 저어준다 아~ 너무 예뻐라~~ ^^ 그 다음 꿀을 넣고 대충 섞이게끔만 저어준다 저 꿀 너무 예쁘지 안나요? 작년 골드코스트에 갔을때 사온거랍니다. 저게 사이즈가 미니어처에요. 손바닥 1/3? 정도 만한거랍니다. ㅋㅋㅋ 너무 귀여워요~ 꿀이 대충 저어졌으면 준비한 식용유를 넣고 저어줍니다 달걀을 세번에 나누어 넣으며 핸드믹서를 고속으로 4-5분간 충분히 저어줍니다. 다른그릇에 체친 녹차가루와 베이킹파우더 박력분을 담고 가볍게 잘 섞어줍니다.가루가 서로 잘 섞이게끔요 (한꺼번에 섞어서 체치신후 쓱쓱 섞어주셔도 됩니다) 미리 만들어놓았던 반죽에 섞은 가루류를 넣고 고무주걱으로 날가루가 보이지 않도록 고루 섞어준다. 재빨리 가볍게가 포인트. 너무 오래 저으며 섞으면 안되는거 아시죠? 케익이 맛없어집니다 마지막으로 다 섞어졌으면 생크림을 넣고 고루 저어줍니다 전 녹차가루가 색이 별로 예쁘게 안나더라구요. 녹차가루를 다른걸 써봐야겠어요 파운드틀에 스프레이 오일을 뿌리거나 유산지를 깔아 준비하신후 반죽을 80~90% 정도 담아 베이킹팬 2장을 겹친것 위에 올린후 오븐에서 45분간 구워줍니다. 꼬치로 찔러보아 묻어나는것이 없으면 다 익은거 아시죠? 다 구워진후에는 식힘망에 올려 완전히 식히심 됩니다 포실포실하니 너무 부드럽고 생크림때문에 너무너무 고소하고 맛있었던 파운드랍니다. 사람들이 왜 김영모쌤~ 하는지 알겠더라구요. 울 신랑도 먹어보고 감탄을 해 마지않던 파운드. 마니마니 포장해서 지인분들께로 쓔웅~~ 다들 엄청조아하셔서 너무 기분좋았더랬어요~ 요놈이 바로 유빈이랍니다. 흐흐흐흐흐흐 예쁘지 않나요? 이노무 몹쓸 팔불출....^^; 이게 2007년 12월 30일정도 사진이에요. 지금은 좀더 크긴했지만 제눈엔 맨날 그대로인것 같아요..ㅎㅎㅎ 혹 홈피를 통해오신분들은 아실것 같은데 그냥 블로그를 통해 들어오신분들은 유빈이가 누군가.....하실것 같아 올려봅니다. ㅋㅋㅋㅋㅋ 그럼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용~~
녹차 파운드케익
김영모쌤의 파운드케이크 시리즈중 녹차파운드케익을 해보았어요.
마침 유통기한이 다되가는 일본녹차가루가 있어서 만들었답니다.
정말 말이 필요없을정도로 사르르녹는 엄청 부드럽고 고소한 파운드였어요.
지인분들께 돌렸는데 반응이 엄청나더라구요.ㅎㅎㅎㅎ
좀더 간단하게 해서 해보았습니다. 녹차가루는 좀 더 들어가도 되겠더라구요. 그래서 전 5그람 더 추가했습니다
녹차 파운드 케익
Green tea pound cake
*전 양을 두배로 늘려서 했어요. 여러분은 표기하신대로 계량하신다면 큰파운드틀 한개정도 분량 내지는 작은파운드틀 2개분량이 되실거에요
재료 : 무염버터 150그람, 설탕(caster suger) 160그람, 식용유 50그람, 달걀 200그람, 박력분 230그람, 녹차분말(가루) 15그람,
베이킹파우더 3그람, 생크림 50그람, 베이킹팬 2개
* 오븐은 175도로 예열해둡니다
*달걀과 버터는 실온에 미리 꺼내두어 차갑지 않게 해둡니다
* 박력분과 녹차가루 베이킹파우더를 한데모아 두어번 체쳐 준비해둡니다
실온에 두어 말랑해진 버터는 핸드믹서 중속으로 가볍게 저어준다
버터가 풀리면 준비한 설탕을 3번에 걸쳐 나누어 넣으며 설탕이 잘 섞이고 녹게끔 저어준다
아~ 너무 예뻐라~~ ^^
그 다음 꿀을 넣고 대충 섞이게끔만 저어준다
저 꿀 너무 예쁘지 안나요? 작년 골드코스트에 갔을때 사온거랍니다.
저게 사이즈가 미니어처에요. 손바닥 1/3? 정도 만한거랍니다. ㅋㅋㅋ 너무 귀여워요~
꿀이 대충 저어졌으면 준비한 식용유를 넣고 저어줍니다
달걀을 세번에 나누어 넣으며 핸드믹서를 고속으로 4-5분간 충분히 저어줍니다.
다른그릇에 체친 녹차가루와 베이킹파우더 박력분을 담고 가볍게 잘 섞어줍니다.가루가 서로 잘 섞이게끔요
(한꺼번에 섞어서 체치신후 쓱쓱 섞어주셔도 됩니다)
미리 만들어놓았던 반죽에 섞은 가루류를 넣고 고무주걱으로 날가루가 보이지 않도록 고루 섞어준다.
재빨리 가볍게가 포인트.
너무 오래 저으며 섞으면 안되는거 아시죠? 케익이 맛없어집니다
마지막으로 다 섞어졌으면 생크림을 넣고 고루 저어줍니다
전 녹차가루가 색이 별로 예쁘게 안나더라구요.
녹차가루를 다른걸 써봐야겠어요
파운드틀에 스프레이 오일을 뿌리거나 유산지를 깔아 준비하신후
반죽을 80~90% 정도 담아 베이킹팬 2장을 겹친것 위에 올린후 오븐에서 45분간 구워줍니다.
꼬치로 찔러보아 묻어나는것이 없으면 다 익은거 아시죠?
다 구워진후에는 식힘망에 올려 완전히 식히심 됩니다
포실포실하니 너무 부드럽고 생크림때문에 너무너무 고소하고 맛있었던 파운드랍니다.
사람들이 왜 김영모쌤~ 하는지 알겠더라구요.
울 신랑도 먹어보고 감탄을 해 마지않던 파운드.
마니마니 포장해서 지인분들께로 쓔웅~~
다들 엄청조아하셔서 너무 기분좋았더랬어요~
요놈이 바로 유빈이랍니다. 흐흐흐흐흐흐 예쁘지 않나요?
이노무 몹쓸 팔불출....^^; 이게 2007년 12월 30일정도 사진이에요.
지금은 좀더 크긴했지만 제눈엔 맨날 그대로인것 같아요..ㅎㅎㅎ
혹 홈피를 통해오신분들은 아실것 같은데 그냥 블로그를 통해 들어오신분들은 유빈이가 누군가.....하실것 같아
올려봅니다. ㅋㅋㅋㅋㅋ 그럼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