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외로많지않았다... 김기덕감독-악어이광모감독-아름다운시절강현일감독-마고이광훈감독-천년호홍기선감독-선택강제규감독-태극기휘날리며임권택감독-천년학전윤수감독-미인도 그리고,이젠 기억 안나는 단편영화 몇 편.... 김기덕 데뷰작이던 "악어"는..정말 놀라운 영화였다...지금 봐도..멋진..흥행이 아쉬운영화 원일선배와 작업했던..."아름다운시절"은..대종상 음악상을 탔다...촬영도..음악작업도..넘 오래걸렸던...그 해의 폭설이 인상 깊던...영화관에서 끝난후에도...다시 보기 운동까지 일어났었는데... 악어음악감독이..악어의 대금음원을 그대로 사용한"마고"(난 첨에..황병기샘의 가야금연주가 들어 있다는 이야기에 비디오를 빌려보다가..대금, 소금소리가 좋아서-조금은 학생스럽기에-잘하는 후배들이 많구나..하고 위기의식을 느꼈었는데..스크롤에서 내이름을 발견하고 넘 당황했었다...)정말 산만하고..보는 내내 불편한 영화..ㅡ..ㅡ; 그리고..한국판 블록버스터라는 이동준선배의 꼬임에 빠져서 속아 작업했던..신라판 강시선생..ㅡ..ㅡ;...천년호...음악은..정말 웅장하고 멋졌는데...ㅠ..ㅠ 그리고 화면을 보는 내내..눈물이 멈추지 않을 정도로 가슴 아팠던 우리의 슬픈실화, 아픈역사 - "선택" 태극기휘날리며...일본판 OST 중에 보아의 노래에만..거의 들리지 않는 대금소리..ㅡ..ㅡ 존경스러운 임권택감독님과 양방언선배와 같이 할 수 있어서 넘 즐거웠던 "천년학"이 작품도..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음악상 을받았다 내가 작업에 참여한 영화중 가장 흥행이되었고 가장 야한 영화였다는 미인도(장면이..가장야했다라는? ㅋ)...하지만 아직도 보지못했다..ㅠㅠ영화가 끝난 뒤에도 자리를 뜨지 않는 사람들이 있었다는 감동적인 후일담들....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요즘에는 야함의 강도에서 쌍화점에밀리고있다는데...ㅡ..ㅡ;
내가 음악작업에 참여했던 영화들...
생각외로많지않았다...
김기덕감독-악어
이광모감독-아름다운시절
강현일감독-마고
이광훈감독-천년호
홍기선감독-선택
강제규감독-태극기휘날리며
임권택감독-천년학
전윤수감독-미인도
그리고,
이젠 기억 안나는 단편영화 몇 편....
김기덕 데뷰작이던 "악어"는..정말 놀라운 영화였다...
지금 봐도..멋진..흥행이 아쉬운영화
원일선배와 작업했던..."아름다운시절"은..대종상 음악상을 탔다...
촬영도..음악작업도..넘 오래걸렸던...그 해의 폭설이 인상 깊던...
영화관에서 끝난후에도...다시 보기 운동까지 일어났었는데...
악어음악감독이..악어의 대금음원을 그대로 사용한"마고"
(난 첨에..황병기샘의 가야금연주가 들어 있다는 이야기에 비디오를 빌려보다가..대금, 소금소리가 좋아서-조금은 학생스럽기에-잘하는 후배들이 많구나..하고 위기의식을 느꼈었는데..스크롤에서 내이름을 발견하고 넘 당황했었다...)
정말 산만하고..보는 내내 불편한 영화..ㅡ..ㅡ;
그리고..한국판 블록버스터라는 이동준선배의 꼬임에 빠져서 속아 작업했던..신라판 강시선생..ㅡ..ㅡ;...천년호...
음악은..정말 웅장하고 멋졌는데...ㅠ..ㅠ
그리고 화면을 보는 내내..눈물이 멈추지 않을 정도로 가슴 아팠던 우리의 슬픈실화, 아픈역사 - "선택"
태극기휘날리며...
일본판 OST 중에 보아의 노래에만..거의 들리지 않는 대금소리..ㅡ..ㅡ
존경스러운 임권택감독님과 양방언선배와 같이 할 수 있어서 넘 즐거웠던 "천년학"
이 작품도..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음악상 을받았다
내가 작업에 참여한 영화중 가장 흥행이되었고 가장 야한 영화였다는 미인도(장면이..가장야했다라는? ㅋ)...하지만 아직도 보지못했다..ㅠㅠ
영화가 끝난 뒤에도 자리를 뜨지 않는 사람들이 있었다는 감동적인 후일담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요즘에는 야함의 강도에서 쌍화점에밀리고있다는데...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