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눈물이시야를 가리고...... 질퍽이는 흙탕물에 쓰러졌지만곧 다시 돌아온다는 믿음 때문에바지를 걷으면서까지달려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매일 밤뒤척이며 한숨을 달래봤지만끝내 제 사랑의 수식어는안녕이었습니다. 아무래도 내 바램은 신의 영역에가까워질 수 없었기에 지금의 나 당신 곁을 서성입니다.1
내 사랑의 수식어
때로는
눈물이
시야를
가리고......
질퍽이는 흙탕물에 쓰러졌지만
곧 다시 돌아온다는 믿음 때문에
바지를 걷으면서까지
달려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매일 밤
뒤척이며 한숨을 달래봤지만
끝내 제 사랑의 수식어는
안녕이었습니다.
아무래도
내 바램은 신의 영역에
가까워질 수 없었기에
지금의 나 당신 곁을 서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