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를 아니 성경과 예수님을 욕하시는분들께

박종석2009.01.10
조회304

우선.

 

 예수님을 욕하시는 분은 없다고 판단합니다.

예수님을 믿던 믿지 않던 그분은 훌륭한 분이

시라고 모두가 판단하고 계시니깐요.

 

 그럼 본격적으로

 

 성경. 그중에서도 구약.  그중에서도 여호수아 부터 시작되는

가나안땅 정복이야기.

 

 그것에대해 비판 하시는분들께 말합니다

 

그분들이 비판하시는 내용은 다 다르게 말씀하시는 것 같지만

 

내용을 추려보면.

 

-너무 잔인하다

 

이것입니다

 

 단지 하나님이 그땅을 정복하라고 했다고 그사람들을 진멸하다니

그게 무슨 하나님이냐 말도 안된다.

 

이러한 내용들이 많습니다.

 

 우선, 한가지명시해 둬야할것은

가나안 정복기는 적어도 3000년은 지난 이야기입니다

3000년전 고대의 신념을 현대적으로 해석 하려 하지마십시요.

 

 또한 그들을 모두 멸한것은 아닙니다

우상숭배. 즉 소돔과 고모라가 죄에 의해 멸한것처럼

그들도 죄가넘쳐났습니다.

 그들중 의인들은 이스라엘로 들어왔고 죽임당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봐도 사람의 입장에선 "그럼 하나님 안믿었다고 죽은거네?"

라고 말할수도 있습니다.

 

 그것이 아니라 하나님은 이스라엘에 '죄' 그자체를 뿌리뽑길 원했던것입니다

그들을 살려두었다면 이스라엘백성들은 그들에게 유혹되 다시 죄의 길을 걷게될것입니다.

주님은 그것을 원하지 않으셨던것이였구요.

 

 

그리고 한가지 말할것이있는데요.

 

성경은 역사책이 아닙니다.

 

성경은 예수님에 대한 책입니다.

 

구약은 '오실예수님' 에관한 예언과 상징 그리고 그림자 이며

신약은 '오신예수님' 에관한 예수님의 행하신일 그분이 우리에게 주신 축복

계시록은'다시오실예수님'에관한 재림하실 예수님에 관한

 

오직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살아있는 말씀의 책이라고. 단하나도 따로 보지마시라고

한구절만 가지고 말씀하지 마시라고 성경 전체를 보라고

 

다시한번 강조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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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리적이지 못하고 같은 말은 반복했을지도 모르지만

반증해보십시요.

 무조건적인 비판은 사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