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티비에 보면 이스라엘과 하마스와의 분쟁이 심해지면서 거의 전면전으로 치닫는 분위기이다.근데 과연 하마스는 누군가?하마스는 팔레스타인 반 이스라엘 무장단체로서 1987년에 창설된 주로 이스라엘점령지역인가자지구등에서 자살테러등을 지휘한 단체다.과거에 팔레스타인사람들을 이끌던 PLO(팔레스타인 해방기구)아라파트 의장이 온건적인 방법으로 이스라엘과의 외교를 이끄는데 반대해서 테러등으로 일을 해결하려고 하는 단체이고 현재 팔레스타인국민들에게 큰인기를 끌어서 팔레스타인 의회 의원 132석중 74석을 차지한 여당이 되었으니결국 하마스 = 팔레스타인이 되버린거다. 결국 이스라엘 하마스간의 이번 분쟁도 결국 2천년전에 가나안땅에서 살았단 유대인과 2천년전부터 그땅에서 살아왔던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생존을 위한전쟁이라고 할 수 있다.우리로 치자면 중국보고 고구려땅은 단군시대부터 우리 조상이 살았던 땅이니 나가라는 논리랑 비슷하다. 근본적으로 결국 유태인의 나라가 하필 중동국가들 가운데에 건국되었단 차체가 분쟁의 시작이며그땅에 살던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일방적인 희생위에 나라가 세워진게 가장 큰 비극이다.한국으로 비교하자면 처음엔 난민자격으로 한국의 강원도같이 사람이 별로 많이 살지않는 지역에 수십만명을 받아들였더니 그들이 계속 세력을 늘려 결국 한국사람들이 그들에게 치여사는 꼴이라고 할 수 있겠지. 하지만 제3자의 시각이 아닌 유태인들의 시각으로 본다면 그들에게도 정말 절박한 사연이 있다.유태인들은 서기 70년과 131년 자기들을 지배하던 로마에 반란을 일으키고 마사다라는 요새에서 3년이나 저항을 하다가 결국 함락직전에 전원 자살해린다.그리고 극도로 분노한 로마황제는 유태인들을 모두 가나안땅에서 쫓아내버린다.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2천년간의 유태인들의 방랑이 시작되는 것이다.유태인들이 쫓겨난 가나안땅에는 아랍인들이 새 보금자리를 만들었다.일설 의하면 유태인은 아브라함의 적자(본처가 낳은아들)인 이삭의 자손이고 팔레스타인사람들은 아브라함의 첩인 하갈이 낳은 이스마엘의 자손이며 성경에선 이삭 자손과 이스마엘 자손은 평생 피터지게 싸울 것은 예언하고 있는데 딱 그 모양이다. 로마의 국교가 기독교가 되면서 유태인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죽인 장본인이라는 죄가 추가되면서 그들은 유럽어디에서도 환영받지 못하고 땅도 소유하지못하고 어디에서도 고용해주지도않아 직접적으로 죽임을 당하진않더라도 말려죽이려는 간접살인을 당하게되었고 결국 그들은 지금으로친다면 매춘업과 같은 취급을 받는 사채업에 손을 댄다. 13세기경 십자군전쟁이 시작되면서 유럽의 각나라는 대대적으로 유태인을 다시 추방하기 시작한다.1290년에는 영국이 1394년엔 프랑스가 1492년엔 스페인이 1495년엔 리투아니아 1497년엔 포르투갈이 추방한다.이렇듯 자기가 사는 나라에 동화되지도 못하고 어느나라에서나 지금은 존재하지도 않는 사라진 나라의 국민이라는정체성을 간직한체 살아가려하는 유태인들의 삶은 참으로 고달팠을 것이다. 그러다 19세기말 유태인들은 자기들의 나라를 세워보잔 시오니즘이 유행하기시작했고 1897년 대대적인 모금운동과 유태인들이 팔레스타인 이주가 시작된다.1차대전이 시작되면서 전쟁을 위해선 영국과 미국에 살고있는 유태인부자들의 도움이 절실했던 영국은 유태인들에게 팔레스타인땅을 주기로 약속하지만 전쟁이 끝난후 아랍국가들의 반발을 무서워한 영국의 배신으로 뜻을 이루지못하고다시 2차대전때 여러분도 잘아시는 히틀러의 대학살로 유태인들에대한 동정여론이 전세계에 퍼지면서유태인들의 나라건국은 좀더 다가오지만 영국은 여전히 반대하고(자기들의 이익때문에)2차대전을 통해 초강대국으로 성장한 미국의 도움으로 비로서 자기들의 나라를 건국할수있게되지만이역시 미국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행하는 미국내 유태인들의 압력과 중동에 자기의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미국의 의도가 있었다고 봐야한다. 중동의 맹주를 자처하는 이집트를 비롯한 아랍국가들은자기들의 나와바리에 들어오려는 유태인들에 대해 아랍국가들은들어오기만 해봐라 씨를 말려버릴거란 전의를 불태운다. 이스라엘의 건국을 인정해준 선진국들도 아랍국가와 이스라엘과의 불가피한 무력충돌은 그냥 보고있을수밖에 없었고이스라엘건국과 동시에 이집트를 비롯한 아랍의 연합국가들은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을 시작했고세계 사람들은 또다른 대학살이 일어나고 이스라엘이란 나라는 아랍의 무력에 사라질거라고 생각했지만 2천년동안 각지를 떠돌면서 온갖 차별과 수모를 겪었고 불과 몇년전에 히틀러에게 동족 6백만이 학살되었던유태인들로서는 더이상 물러날곳이 없다보니 여기에서 죽느냐 아니면 나가서 죽느냐의 차이였을뿐이라그야말로 필사적으로 싸웠고 이게 바로 1차 중동전쟁이었다. 우리가 어릴적에 중동전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이스라엘이 열배가넘는 아랍국가들을 이긴원동력중하나를이스라엘 젊은이들은 전쟁이 발발하자 외국에서도 전쟁에 참여하기위해 이스라엘로 자발적으로 돌아갔지만 아랍국가젊은이들은 오히려 전쟁을 피해 도망가더란 말을 하는데사실은 이스라엘은 전쟁에서 지게되면 죽음밖에 없는 상황이였기 때문이라고 봐야한다. 즉 수많은 이스라엘과 아랍국가의 전쟁중 이스라엘이 한번이라도 졌다면 그건 단순한 전쟁의 패배로 끝나는게 아닌유태인전체의 생존과 직결결되는 것이다. 지금은 이스라엘이 그들의 어린아이들까지 죽인다고 이야기하지만 처음 전쟁이 시작되었을때를 생각해보면 완전히 입장이 바뀐 이야기로 이스라엘이 전쟁에 한번이라도 졌다면 아랍국가들은이스라엘의 어린아이들까지 학살당했을가능성이 크다. 1차 중동전당시 이스라엘국민의 숫자는 겨우 65만명 이에 상대하는 아랍국가의 총인구는 1억 4천만명이었다.거기다 전쟁에 참여한 대부분의 이스라엘사람은 민간인이고 아랍은 정규군이며 장비도 열악하여 두사람이 총한자루로 돌려쓰면서 싸우고 또 싸웟다.20일이 지나도록 자기들의 나라를 지켜냈고 전세계는 경악했다.결국 휴전협상이 시작되었고 휴전기간동안 이스라엘에는 미국과 유럽에서 무기와 군수품이 대거유입되서단기간내에 이스라엘군은 현대적인 전투군대로 거듭나게되고 모세다얀이란 전쟁사에 길이남을 명장의 지휘로평화협상이 타결되기전에 선수를 쳐서 크게 승리한후 비로소 이스라엘은 세계 각국의 인준을 받게된다 그야말로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에서 다윗이 승리한것이고 스스로 자기나라를 지켜낸 이스라엘은 전세계에서 인정받게된다. 그후로 몇번의 아랍국가와의 전쟁이 반복되지만 전쟁이 거듭될수록 이스라엘은 더 강해지기만하고심지어 3차중동전은 아랍국가의 대규모공격이 임박한걸 알게된 이스라엘의 선제공격으로 시작되어 전쟁발발후 겨우 6일만에 끝나는데 이때 아랍국가의 전투기 700여대가 파괴되지만 이스라엘은 겨우 26대가 손실되고아랍군은 15000명의 사상자가 생기는데 반해 이스라엘은 3000명밖에 않되 전쟁역사상 가장 훌륭한 작전이라고 불려진다. 목숨을 걸고 싸우는 사람과 이기기 위해 싸우는 사람의 차이라고 할수있다. 그럼 왜 이스라엘은 그리 무자비하게 민간인들을 폭격하느냐에 대해서 이야기하자면 전면전으론 승산이 없어진 팔레스타인사람들이 유일하게 이스라엘에 대항하는 방법이 게릴라전 또는 폭탄테러등이라 그런 공격을 받게되면 이스라엘은반드시 열배이상으로 갚아주어 테러를 막으려는 방식때문이다.잘한다고는 절대할수없지만 그것도 그나름대로의 대응방식이니까. 현재의 중동사태의 해결방법은 사실상 없다고봐도 과언이아니다.서로의 생존이 걸린 문제고 서로가 서로를 인정하지 않으려하기때문이다
이스라엘과 하마스..그들의 숨겨진 비극..
요즘 티비에 보면 이스라엘과 하마스와의 분쟁이 심해지면서
거의 전면전으로 치닫는 분위기이다.
근데 과연 하마스는 누군가?
하마스는 팔레스타인 반 이스라엘 무장단체로서
1987년에 창설된 주로 이스라엘점령지역인
가자지구등에서 자살테러등을 지휘한 단체다.
과거에 팔레스타인사람들을 이끌던 PLO(팔레스타인 해방기구)
아라파트 의장이 온건적인 방법으로 이스라엘과의 외교를
이끄는데 반대해서 테러등으로 일을 해결하려고 하는 단체이고
현재 팔레스타인국민들에게 큰인기를 끌어서
팔레스타인 의회 의원 132석중 74석을 차지한 여당이 되었으니
결국 하마스 = 팔레스타인이 되버린거다.
결국 이스라엘 하마스간의 이번 분쟁도 결국
2천년전에 가나안땅에서 살았단 유대인과
2천년전부터 그땅에서 살아왔던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생존을 위한
전쟁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로 치자면 중국보고 고구려땅은 단군시대부터
우리 조상이 살았던 땅이니 나가라는 논리랑 비슷하다.
근본적으로 결국 유태인의 나라가 하필 중동국가들 가운데에
건국되었단 차체가 분쟁의 시작이며
그땅에 살던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일방적인 희생위에
나라가 세워진게 가장 큰 비극이다.
한국으로 비교하자면 처음엔 난민자격으로 한국의 강원도같이
사람이 별로 많이 살지않는 지역에 수십만명을 받아들였더니
그들이 계속 세력을 늘려 결국 한국사람들이
그들에게 치여사는 꼴이라고 할 수 있겠지.
하지만 제3자의 시각이 아닌 유태인들의 시각으로 본다면
그들에게도 정말 절박한 사연이 있다.
유태인들은 서기 70년과 131년 자기들을 지배하던 로마에
반란을 일으키고 마사다라는 요새에서 3년이나 저항을 하다가
결국 함락직전에 전원 자살해린다.
그리고 극도로 분노한 로마황제는 유태인들을
모두 가나안땅에서 쫓아내버린다.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2천년간의 유태인들의
방랑이 시작되는 것이다.
유태인들이 쫓겨난 가나안땅에는
아랍인들이 새 보금자리를 만들었다.
일설 의하면 유태인은 아브라함의 적자(본처가 낳은아들)인
이삭의 자손이고 팔레스타인사람들은
아브라함의 첩인 하갈이 낳은 이스마엘의 자손이며
성경에선 이삭 자손과 이스마엘 자손은 평생 피터지게 싸울 것은
예언하고 있는데 딱 그 모양이다.
로마의 국교가 기독교가 되면서 유태인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죽인 장본인이라는
죄가 추가되면서 그들은 유럽어디에서도 환영받지 못하고
땅도 소유하지못하고 어디에서도 고용해주지도않아
직접적으로 죽임을 당하진않더라도 말려죽이려는
간접살인을 당하게되었고 결국 그들은 지금으로친다면
매춘업과 같은 취급을 받는 사채업에 손을 댄다.
13세기경 십자군전쟁이 시작되면서 유럽의 각나라는
대대적으로 유태인을 다시 추방하기 시작한다.
1290년에는 영국이 1394년엔 프랑스가 1492년엔 스페인이
1495년엔 리투아니아 1497년엔 포르투갈이 추방한다.
이렇듯 자기가 사는 나라에 동화되지도 못하고 어느나라에서나
지금은 존재하지도 않는 사라진 나라의 국민이라는
정체성을 간직한체 살아가려하는 유태인들의 삶은
참으로 고달팠을 것이다.
그러다 19세기말 유태인들은 자기들의 나라를 세워보잔
시오니즘이 유행하기시작했고 1897년 대대적인 모금운동과
유태인들이 팔레스타인 이주가 시작된다.
1차대전이 시작되면서 전쟁을 위해선 영국과 미국에 살고있는
유태인부자들의 도움이 절실했던 영국은 유태인들에게
팔레스타인땅을 주기로 약속하지만 전쟁이 끝난후
아랍국가들의 반발을 무서워한 영국의 배신으로 뜻을 이루지못하고
다시 2차대전때 여러분도 잘아시는 히틀러의 대학살로 유태인들에
대한 동정여론이 전세계에 퍼지면서
유태인들의 나라건국은 좀더 다가오지만
영국은 여전히 반대하고(자기들의 이익때문에)
2차대전을 통해 초강대국으로 성장한 미국의 도움으로 비로서
자기들의 나라를 건국할수있게되지만
이역시 미국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행하는 미국내 유태인들의
압력과 중동에 자기의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미국의 의도가 있었다고 봐야한다.
중동의 맹주를 자처하는 이집트를 비롯한 아랍국가들은
자기들의 나와바리에 들어오려는 유태인들에 대해 아랍국가들은
들어오기만 해봐라 씨를 말려버릴거란 전의를 불태운다.
이스라엘의 건국을 인정해준 선진국들도 아랍국가와 이스라엘과의
불가피한 무력충돌은 그냥 보고있을수밖에 없었고
이스라엘건국과 동시에 이집트를 비롯한 아랍의 연합국가들은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을 시작했고
세계 사람들은 또다른 대학살이 일어나고 이스라엘이란 나라는
아랍의 무력에 사라질거라고 생각했지만
2천년동안 각지를 떠돌면서 온갖 차별과 수모를 겪었고
불과 몇년전에 히틀러에게 동족 6백만이 학살되었던
유태인들로서는 더이상 물러날곳이 없다보니 여기에서 죽느냐
아니면 나가서 죽느냐의 차이였을뿐이라
그야말로 필사적으로 싸웠고 이게 바로 1차 중동전쟁이었다.
우리가 어릴적에 중동전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이스라엘이 열배가
넘는 아랍국가들을 이긴원동력중하나를
이스라엘 젊은이들은 전쟁이 발발하자 외국에서도
전쟁에 참여하기위해 이스라엘로 자발적으로 돌아갔지만
아랍국가젊은이들은 오히려 전쟁을 피해 도망가더란 말을 하는데
사실은 이스라엘은 전쟁에서 지게되면 죽음밖에 없는
상황이였기 때문이라고 봐야한다.
즉 수많은 이스라엘과 아랍국가의 전쟁중 이스라엘이 한번이라도
졌다면 그건 단순한 전쟁의 패배로 끝나는게 아닌
유태인전체의 생존과 직결결되는 것이다.
지금은 이스라엘이 그들의 어린아이들까지 죽인다고 이야기하지만
처음 전쟁이 시작되었을때를 생각해보면 완전히 입장이
바뀐 이야기로 이스라엘이 전쟁에 한번이라도 졌다면 아랍국가들은
이스라엘의 어린아이들까지 학살당했을가능성이 크다.
1차 중동전당시 이스라엘국민의 숫자는 겨우 65만명
이에 상대하는 아랍국가의 총인구는 1억 4천만명이었다.
거기다 전쟁에 참여한 대부분의 이스라엘사람은 민간인이고
아랍은 정규군이며 장비도 열악하여 두사람이
총한자루로 돌려쓰면서 싸우고 또 싸웟다.
20일이 지나도록 자기들의 나라를 지켜냈고 전세계는 경악했다.
결국 휴전협상이 시작되었고 휴전기간동안 이스라엘에는
미국과 유럽에서 무기와 군수품이 대거유입되서
단기간내에 이스라엘군은 현대적인 전투군대로 거듭나게되고
모세다얀이란 전쟁사에 길이남을 명장의 지휘로
평화협상이 타결되기전에 선수를 쳐서 크게 승리한후 비로소
이스라엘은 세계 각국의 인준을 받게된다
그야말로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에서 다윗이 승리한것이고
스스로 자기나라를 지켜낸 이스라엘은 전세계에서 인정받게된다.
그후로 몇번의 아랍국가와의 전쟁이 반복되지만
전쟁이 거듭될수록 이스라엘은 더 강해지기만하고
심지어 3차중동전은 아랍국가의 대규모공격이 임박한걸 알게된
이스라엘의 선제공격으로 시작되어
전쟁발발후 겨우 6일만에 끝나는데 이때 아랍국가의
전투기 700여대가 파괴되지만 이스라엘은 겨우 26대가 손실되고
아랍군은 15000명의 사상자가 생기는데 반해 이스라엘은
3000명밖에 않되 전쟁역사상 가장 훌륭한 작전이라고 불려진다.
목숨을 걸고 싸우는 사람과 이기기 위해 싸우는
사람의 차이라고 할수있다.
그럼 왜 이스라엘은 그리 무자비하게 민간인들을 폭격하느냐에
대해서 이야기하자면 전면전으론 승산이 없어진
팔레스타인사람들이 유일하게 이스라엘에 대항하는 방법이
게릴라전 또는 폭탄테러등이라 그런 공격을 받게되면 이스라엘은
반드시 열배이상으로 갚아주어 테러를 막으려는 방식때문이다.
잘한다고는 절대할수없지만 그것도 그나름대로의 대응방식이니까.
현재의 중동사태의 해결방법은 사실상 없다고봐도 과언이아니다.
서로의 생존이 걸린 문제고 서로가 서로를 인정하지 않으려하기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