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 : 내 친구의 사생활

이소영200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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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아줌마. 맥라이언?

우리에게 있어 맥라이언은 '프렌치키스'에서 보여진 프리티우먼이었다. 시간이 지나고 이렇게 기억엔 없어도 맥라이언이란 이름하나만 들어도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이미지가 생각난다.

영화보기 전에 과연 얼마나 늙었을까가 내 표적이었다. 영화를 보면서 주름이 몇개나 늘었는지, 미소는 과연 아직도 이쁠지..

그런데..

보톡스를 몇번이나 맞았을까 의심할 정도로 아직도 너무 귀엽고 매력적이었다. 입매가 너무 이쁘다.

아, 내용 애기를 해야하는데... ㅋ

 

'SEX AND THE CITY' 와 같이 일과 사랑을 다룬 얘기다.

사랑보다는 바람핀 얘기긴  하지만..ㅋ

일에 있어서의 열정을 갖고 꿈을 이룬다는 얘기는 내가 참 좋아하는 소재다.

다소 진부할지라도.. ㅎ

 

 

맥라이언~! 당신은 죽지 않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