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지터의 외길인생 4탄

박성호2009.01.11
조회891
베지터의 외길인생 4탄

드디어 완결.


셀을 해치운 뒤 몇년 후.
장성한 오반이 천하제일 무도회에 나가려고 합니다.

물론 아들들과 같이 M자머리의 그 사내도 등장.

아동부에서 그의 아들 트랭크스가 오천과 싸우게 되었습니다.
트랭크스가 이기고 있습니다

베지터의 외길인생 4탄

아들하나는 잘 뽑아놓은 베지터씨.
거들먹거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천이 초사이어인이 됩니다.

베지터의 외길인생 4탄

왜 카카로트한테 따져

어쨌건 트랭크스 승리.

베지터의 외길인생 4탄



자기가 잘난 척

그려.. 당신 정력 짱이오..

1회전 상대는 꿈에 그리던 오공과의 승부였지만
마인 부우 부활건 때문에 싸우지 못합니다.
부활을 막기 위해 바비디에 우주선에 가서 푸이푸이를

간단히 날려버리는 베지터.

그러나 곧장 바비디의 술법에 걸려 버립니다.
좀 활약하나 했더니 또 이모양이다..

그런데 베지터는 사실
오공과 호각으로 싸우기 위해서 일부러 바비디의 술법에

걸렸다고 털어놓습니다.

옆에서 그 얘기를 들은 계왕신
"그런 시시한 이유 때문에 이런 짓을....."

역시 바보취급당하고 있다.

그런데 놀랍게도 오공과 호각으로 싸웁니다.
좋아하는 베지터
하지만 그건 바비디의 주술의 효과로 파워가 증대되어서 입니다.
거기에 오공은 초사이언 3는 쓰지도 않습니다.
오공도 대충 싸웠다는 얘기.
역시 이 남자는 살아서도 죽어서도 오공 이기기는 틀렸다..

오공과 베지터가 싸운 것 때문에
마인부우도 부활해 버렸습니다.
모두를 지키기 위해 마인 부우에게 최후의 일격을 날린 베지터.
하얗게 불태웠습니다.
아 멋지다... 당신은 영웅이다.. 오랜만에 할 일을 하는구나..

그런데 부우는 안죽었다

.....역시 의미없는 죽음이 되어버렸습니다.

죽어버린 베지터는 마인부우를 제거하기 위해 1일만 이승에 갈 수 있게됩니다.
오공이 준 포타라로 베지트로 합체!
압도적으로 부우를 가지고 노는 놀라운 베지트.
그런데 이유를 모르겠지만 합체가 풀려버렸습니다.
갑자기 기행을 하는 베지터

베지터의 외길인생 4탄



그걸 왜 부숴 이 사람아

....혼자서는 이길 수도 없으면서 자신만만하게 포타라를

으깨버리는 베지터.
그래... 일을 키우는건 당신 몫이었지..

결국 오공과 베지터 둘이서 마인 부우를 때려잡아야 하는 상황이

왔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또 기행을 하는 이 남자
가위바위보로 해서 싸울 순서를 정하자
다행히도 가위바위보에서 지는 베지터.

만일 베지터가 이겼으면
우주멸망
참으로 다행인 일이었습니다.

시간끌기로 부우와 싸우게 되는 베지터
큭!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빠르고 무거운 공격이다!
시작부터 이미 밀려버립니다.
기를 모으고 있는 오공에게 외치는 베지터

아직이냐! 빨리해라! 이러다 나 죽는다!

....아니 댁은 이미 죽어있는데...

결국 베지터는 전혀 도움이 안되고
미스터 사탄과 뚱땡 부우의 도움으로 우주는 지켜졌다..
라는 결말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그의 최대 최후의 명대사..

베지터의 외길인생 4탄
베지터의 외길인생 4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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