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눈이 놀랐나봐 늘 보던 널 못봐서 하루종일 울다 밤이 돼도 눈 감지 못하잖아 내 손이 알았나봐 이 손 잡아 줄 너 없는걸 주머니에 넣고 달래봐도 무섭나봐 자꾸만 떨고있어 날 어쩌니 어떡하니 너는 기어이 날 떠났고 나의 질긴 목숨 끊지도 못해 아주 너를 못볼까봐 날 어쩌니 어떡하니 내맘안에 사고가 나 너의 기억이 부딪히고 깨져 파편돼 찌르잖아 너무아파 내 발은 길을 몰라 항상 널 따라간 곳밖에 이젠 안된다고 타일러도 꼼짝않고 움직이질 않겠대 내가 아파 너무 아파 넌 나 아픈거 싫댔잖아 살 수도 없는데 죽지도 못해 너 이러면 안되잖아 내가 아파 너무 아파 나 우는거 싫댔잖아 가진 눈물을 다 써버릴만큼 너 땜에 나 울텐데 못오겠니 이만큼 사랑한 걸 그땐 몰랐었나봐 눈에 안보이니 이제야 난 니가 보여 날 어쩌니 어떡하니 너는 기어이 날 떠났고 나의 질긴 목숨 끊지도 못해 아주 너를 못볼까봐 날 어쩌니 어떡하니 내맘안에 사고가 나 너의 기억이 부딪히고 깨져 파편돼 찌르잖아 너무아파 ♪ 서영은 중독
중독
내 눈이 놀랐나봐
늘 보던 널 못봐서
하루종일 울다 밤이 돼도
눈 감지 못하잖아
내 손이 알았나봐
이 손 잡아 줄 너 없는걸
주머니에 넣고 달래봐도
무섭나봐
자꾸만 떨고있어
날 어쩌니 어떡하니
너는 기어이 날 떠났고
나의 질긴 목숨 끊지도 못해
아주 너를 못볼까봐
날 어쩌니 어떡하니
내맘안에 사고가 나
너의 기억이 부딪히고 깨져
파편돼 찌르잖아
너무아파
내 발은 길을 몰라
항상 널 따라간 곳밖에
이젠 안된다고 타일러도
꼼짝않고 움직이질 않겠대
내가 아파 너무 아파
넌 나 아픈거 싫댔잖아
살 수도 없는데 죽지도 못해
너 이러면 안되잖아
내가 아파 너무 아파
나 우는거 싫댔잖아
가진 눈물을 다 써버릴만큼
너 땜에 나 울텐데
못오겠니
이만큼 사랑한 걸 그땐 몰랐었나봐
눈에 안보이니
이제야 난 니가 보여
날 어쩌니 어떡하니
너는 기어이 날 떠났고
나의 질긴 목숨 끊지도 못해
아주 너를 못볼까봐
날 어쩌니 어떡하니
내맘안에 사고가 나
너의 기억이 부딪히고 깨져
파편돼 찌르잖아
너무아파
♪ 서영은 중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