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부터 성인까지 기억력이 좋아지고 싶은 모든 사람들을 위하여.... 121. 조선시대 여성을 소재로 한 풍속화를 잘 그림(신윤복) 우리 윤복이는 여복도(여, 복) 참 많지! 122. 도시적 세련미를 잘 추구하는 양반 풍속도의 대가(신윤복) 도시인(양반)들은 얼굴에 윤기흐르고(윤) 복받은(복) 사람들이다. 농민들에 비해서. 123. 서민들의 풍속화를 잘 그린 화가(단원 김홍도) *혜원 신윤복 '홍도야 우지마라'의 기생 홍도는 서민이다. '홍도야 우리마라' 연극, 연극 단원. 124. 조선시대에 서양 화풍을 그림에 반영(강세황) 서양화처럼 강하고(강) 세게(세) 표현했다. 125. 난죽도의 화가(강세황) 난 죽어서 황천간다. 세상 등지고.... 126. 사실적이고 생동적인 필치로 새, 꽃 등을 잘 그림(장승업, 고아출신) 다리 밑에서 업어다(업) 키운 자식은 고아. 고아는 사실적이고 생동감있는 친부모를 그리워 한다. 127. 양반 출신 화가(강희안) 귀하신 양반이 천한 환쟁이가 됐다고? 희안하군(희), 희안해! 128. 노비 출신 화가(이상좌) 노비 출신이 높은 상좌에 앉다니! 대단하군. 대단해! 129. 우리나라 최초의 자유시(불놀이, 주요한) 불꽃은 활활 자유롭게 타오른다. 불놀이할 때는 주의해야(주) 한다. 130. 우리나라 최초의 장편소설(무정) * 유정 장편소설은 길다. 끝이 없다, 없을 무(무정). 131. 최초의 근대적 단편소설(어린 희생) 어린이가 희생되었다. 짧은 생애, 단편. 132. 도솔가의 작가(월명사) 소나무(솔)와 달(월)은 그림의 소재로 잘 어울린다. 송월표 타월. 133. 혜성가(융천사) 하늘(천)에서 융단을(융) 타고 혜성같이(혜) 나타난 왕자님! (아라비안 나이트) 134. 황조가(유리왕) 왕의 용포 색깔은 황색이다. 135. 죽은 누이를 추모하는 향가 '제망매가'(월명사) 죽은 누이, 월하의(월) 공동묘지에서 죽은 누이가 나타났다. 죽은 누이를 추모한다. 136. 항가 '삼대목'(대구화상) 대구에서만 삼대를 살았다. 137. 도천수관음가(희명, 여류작품) 어머니가(여류) 물(수) 떠놓고 관음보살님께 빌고 있다. 희망(희명)을 기원하면서.... 성황당에서 아들의 병이 나으라고. 138. 모죽지랑가(득오곡) 이 어미(모)가 죽으면(죽) 곡을(곡) 하며 슬프게 울어줄까? 저 자식이... (청개구리 이야기를 연상) 139. 찬기파랑가. 안민가(충담사) 찬바람이(찬) 들어오니 담을(담) 충분히(충) 높여라. 담을 충분히 높이니 안심이다(안). 찬바람도 막고, 밤손님도 막고. 140. 불우헌곡(정극인) 불우하더라도 정성을(정) 다하여 극기하고(극) 인내하면(인) 복을 받는다.
연상기억은 이렇게 한다 (5)
121. 조선시대 여성을 소재로 한 풍속화를 잘 그림(신윤복)
우리 윤복이는 여복도(여, 복) 참 많지!
122. 도시적 세련미를 잘 추구하는 양반 풍속도의 대가(신윤복)
도시인(양반)들은 얼굴에 윤기흐르고(윤) 복받은(복) 사람들이다. 농민들에 비해서.
123. 서민들의 풍속화를 잘 그린 화가(단원 김홍도) *혜원 신윤복
'홍도야 우지마라'의 기생 홍도는 서민이다. '홍도야 우리마라' 연극, 연극 단원.
124. 조선시대에 서양 화풍을 그림에 반영(강세황)
서양화처럼 강하고(강) 세게(세) 표현했다.
125. 난죽도의 화가(강세황)
난 죽어서 황천간다. 세상 등지고....
126. 사실적이고 생동적인 필치로 새, 꽃 등을 잘 그림(장승업, 고아출신)
다리 밑에서 업어다(업) 키운 자식은 고아.
고아는 사실적이고 생동감있는 친부모를 그리워 한다.
127. 양반 출신 화가(강희안)
귀하신 양반이 천한 환쟁이가 됐다고? 희안하군(희), 희안해!
128. 노비 출신 화가(이상좌)
노비 출신이 높은 상좌에 앉다니! 대단하군. 대단해!
129. 우리나라 최초의 자유시(불놀이, 주요한)
불꽃은 활활 자유롭게 타오른다. 불놀이할 때는 주의해야(주) 한다.
130. 우리나라 최초의 장편소설(무정) * 유정
장편소설은 길다. 끝이 없다, 없을 무(무정).
131. 최초의 근대적 단편소설(어린 희생)
어린이가 희생되었다. 짧은 생애, 단편.
132. 도솔가의 작가(월명사)
소나무(솔)와 달(월)은 그림의 소재로 잘 어울린다. 송월표 타월.
133. 혜성가(융천사)
하늘(천)에서 융단을(융) 타고 혜성같이(혜) 나타난 왕자님! (아라비안 나이트)
134. 황조가(유리왕)
왕의 용포 색깔은 황색이다.
135. 죽은 누이를 추모하는 향가 '제망매가'(월명사)
죽은 누이, 월하의(월) 공동묘지에서 죽은 누이가 나타났다. 죽은 누이를 추모한다.
136. 항가 '삼대목'(대구화상)
대구에서만 삼대를 살았다.
137. 도천수관음가(희명, 여류작품)
어머니가(여류) 물(수) 떠놓고 관음보살님께 빌고 있다.
희망(희명)을 기원하면서.... 성황당에서 아들의 병이 나으라고.
138. 모죽지랑가(득오곡)
이 어미(모)가 죽으면(죽) 곡을(곡) 하며 슬프게 울어줄까? 저 자식이... (청개구리 이야기를 연상)
139. 찬기파랑가. 안민가(충담사)
찬바람이(찬) 들어오니 담을(담) 충분히(충) 높여라.
담을 충분히 높이니 안심이다(안). 찬바람도 막고, 밤손님도 막고.
140. 불우헌곡(정극인)
불우하더라도 정성을(정) 다하여 극기하고(극) 인내하면(인) 복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