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타는여자..

최태환2009.01.12
조회609

안녕하세요? 주말때만 싸이하는 19세남입니다.

매일 사람들 글 적은거 보고 웃고 즐기다가 이렇게 적을려고하니 참어렵네요..

아 이건 고민상담같은글인데요.. 성실한답변 부탁드릴게요..

 

제가 한? 3주전에 친한여동생에게 소개를 받았습니다 잘 어울릴것같다면서요..

뭐 아는동생 친구도 절 모르고 저도 모르는상태에서 소개를 받앗구요 ...

제가 문자나 연락을 먼저하는 스타일일아니라서 일단 번호만 받구 2일정도 뻐겼습니다.

아니 그런데 친한여동생이 저한테 화를 내더군요.. 왜 문자 안보냐구..

걔도 쟤 성격알거든요 먼저하는게 아닌걸.. 근데 계속 해보라더군요..

그래서 저는 한번도 못보고 한사이고 하면서 먼저안보낼려고 어지간히 변명을늘어댓죠

그다음날에 동생이 그러더군요 자기친구가 만나보고싶다고...

제가 수줍음이 좀..(??)많은지라.. 그냥 서로사진공개하자고햇어요...

서로 사진보고 .... 괜찮게?아니 이쁘게 생겻더라구요.. 그쪽도 맘에 든다고하고 그래서 맘먹고 먼저문자를보냇어요

한 2~3일 문자를 하다가.. 그다음날 제 문자가 4통이나 씹힌거에요..

무슨바쁜일잇나보다 하고 그다음날에도 한 3세통을 보냇어요 또씹힌거에요..

그래서 맘이 없나보다 싶어서 그만두고 다음날 학교를 갓는데 ...

여동생이 점심시간에 저한테 와서 걔가 씹고싶어서 그런게아니라고..문자할타이밍이 안좋앗고 막 변명을 말해주는거에요.. 그래서 전 .. 그럴수도잇지 해서 다시 문자를햇죠..

또 한 이 ~삼일 문자하다가 끊겻어요..아 이번엔 진짜 .. 맘이 없어서 그런가보다 싶엇죠 사실 그렇자나요?.. 두번이나 씹힌거면.. ...그렇게 생각할수잇는데 제가 여동생한테 말햇죠 맘이 없나보다라고 ..근데 그게아니래요 .. 그래서 문자를 다시 햇는데.. 아니 뭔..자기는 잠수를 잘탄다는거에요 ,,, .,, 쟤가 진짜 이런여자애는 첨이거든요.,.. 답도 단답에다가 무성의같고... 근데 맘에 잇다고 합니다,,, 어떻게하죠? ..사귀면 제가 힘들것같지않나요?ㅠ

 

재미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의잇는답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