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일이야? 나도 선배 너처럼 동료들한테 의리있게 잘하고이해안되는 것도 이해하려고 애쓰면내 드라마도 인생도 선배 너처럼 인간미 넘치고 따뜻하고... 아빠한테 갔었어...지금부터 내가 어떤말을 해도 제발 부탁인데 가르치지마, 이해하란 말도 하지마선배가 이해하라고 해서 이해될거였으면 벌써 이해했을거야그냥 듣고만 있어. 그러지 못할 거 같으면 나 지금 갈래. 아무말도 안할게... 엄마한테 전화할 수가 없었어. 난 아직도 이해가 안가니까뭐라고 입에 발린 말이라도 해줘야하는데난 아직 입바른 소리라도 뭐라고 엄마한테 할 맘이 안생겨자기 엄마도 이해 못하면서 무슨 드라마를 하냐고?그래 나 엄마 이해 못하고, 내 드라마도 인간미도 없고 냉정하고 니가 나에 대해서 그렇게 잘 알아? 왜 너도 손규호처럼 나한테 함부로 말해? 미안. 미안... 아빠 보고 오늘 처음으로 엄마가 보고싶었어 갈 수가 없었어또다른말로 상처받을까봐 또다시 내가 엄마한테 실망할까봐 니가 이런 맘 알아? 안다고 말하지마 시골에서 착하게 농사지어서 아들한테 준다고 꿀보내고 반찬보내고 이렇게 이쁜 엄마를 가진 니가 뭘 알아, 알긴 뭘 알아 ! 미안. 미안해. 정말 미안해.. 그들이사는세상
그.사.세 中 니가 나에 대해서 그렇게 잘 알아...
무슨일이야?
나도 선배 너처럼 동료들한테 의리있게 잘하고
이해안되는 것도 이해하려고 애쓰면
내 드라마도 인생도 선배 너처럼 인간미 넘치고 따뜻하고...
아빠한테 갔었어...
지금부터 내가 어떤말을 해도 제발 부탁인데 가르치지마,
이해하란 말도 하지마
선배가 이해하라고 해서 이해될거였으면 벌써 이해했을거야
그냥 듣고만 있어. 그러지 못할 거 같으면 나 지금 갈래.
아무말도 안할게...
엄마한테 전화할 수가 없었어. 난 아직도 이해가 안가니까
뭐라고 입에 발린 말이라도 해줘야하는데
난 아직 입바른 소리라도 뭐라고 엄마한테 할 맘이 안생겨
자기 엄마도 이해 못하면서 무슨 드라마를 하냐고?
그래 나 엄마 이해 못하고, 내 드라마도 인간미도 없고 냉정하고
니가 나에 대해서 그렇게 잘 알아? 왜 너도 손규호처럼 나한테
함부로 말해?
미안. 미안...
아빠 보고 오늘 처음으로 엄마가 보고싶었어 갈 수가 없었어
또다른말로 상처받을까봐 또다시 내가 엄마한테 실망할까봐
니가 이런 맘 알아? 안다고 말하지마
시골에서 착하게 농사지어서 아들한테 준다고
꿀보내고 반찬보내고 이렇게 이쁜 엄마를 가진 니가 뭘 알아,
알긴 뭘 알아 !
미안. 미안해. 정말 미안해..
그들이사는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