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 : 캐리비안의 해젹2

이소영2009.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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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이랑 영등포 '롯데시네마'에서-

M : 캐리비안의 해젹2소영이의 영화평론/

 

'한반도'와 '캐리비안의 해적2'를 놓고 고민하다가~ 보고싶은 영화를 택했다. 이제 우리나라는 좀 전쟁영화를 그만 만들었으면 좋겠다. 역사적인 사실로 우리 입장을 표명함으로 써 국민에의 호소를 바라고, 다른 나라에게서 비판받기를 즐기는 것 같다. 직접적인 실천은 하지도 않으면서....  (그래도 한번 봐줄까..?)

 

역사적인 사실에 근거한 내용 보다 작가나 감독의 상상력이 표현되는 영화가 만들어졌음 좋겠다. 현실적이지 못하더라도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관객들의 상상력의 자극하고 공감할 수 있는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2'를 봤는데 2시간 반 내내 웃고 긴장하고..

어쩜 저렇게 코믹하게 상황을 그려낼 수가 있을까?

 

'잭 스패로우' 선장에 대해 폭 빠졌다. ㅋㅋ

조니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