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대표 강기갑 의원은 국회를 무법천지로 만든 1등 공신으로, 대화와 타협으로 이루어져야할 민주주의를 떼쓰기와 깽판, 폭력, 난동으로 원하는 바를 이루려 한 국회 최고의 패륜아이자 깡패두목임을 만천하에 똑똑히 보여주었다. 강기갑 의원은 사전 선거운동 혐의로 이미 벌금형을 선고받았음에도 반성하기는커녕 난동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온 국민에 똑똑히 각인시켜주고 있다. 국회에서 1.7%의 극소수 정당이 극소수 국민의 의견을 마치 국민 전체의 의견인 양 나서서 대표노릇을 하려 한다면 다음 총선에서는 국회에서 의석이 사라질 것임을 똑똑히 경고하는 바 이다. 강기갑 의원은 국민에게 국민의 대표로서 온 국민의 얼굴에 먹칠한 것에 대해 즉각 사과하고 자진 사퇴를 하라.
== 나의 주장===
민노당 대표 강기갑의원은 국회의 정의를 보여준 1등 공신으로, 권력을 이용하여 마치 대화와 타협으로 포장하려는 한나라당의 반민주주의적 작태에 대항하여 온몸을 던져 저항하는 정신을 실천하였고, 국회에 아직 정의가 남아있음을 보여주었다. 강기갑 의원은 정부의 사전 선거운동이라는 표적수사에 억울하게 벌금형을 선고받았지만, 사법기관에서도 고의적인 위법성의 모호함을 인정하여 다행히 의원직 사태에 해당하는 벌금은 받지 않았다. 국회에서 1.7%의 소수 정당임에도 국민의 의견을 대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민노당의 모습을 볼때 다음 선거에서는 더 많은 지지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이고, 한나라당은 점점 국민에게서 멀어질 것을 예견된다. 정부여당은 이번 사태를 난동으로 치부하여 고소한 것에 대하여 강기갑의원에게 사죄하고, 온국민의 사기를 떨어뜨린것에 즉각 사죄하고 내각의 사퇴를 결정하여야 할 것이다.
------원 문----
이하는 강기갑과 민주노동당의 난동에 관한 사진 모음이다.
이미 국회를 점거하고 있었다.
====나의 주장=====
이하 강기갑 의원과 민노당이 정권의 악법상정에 항의하는 사진 모음이다.
악법을 막기위해 국회에서 저항하고 있었다.
-----원문-----
보시다시피... 타협할 수 없다고 분명히 못 박았다.
대화와 타협이 없이 데모와 깽판으로 모든 것을 처리할 것임을 분명히 하며 국회의원으로서 민주주의의 기본도 모름을 똑똑히 보여주고 있다.
===나의 주장===
보시다시피...악법과는 타협할 수 없다고 분명히 저항하고 있다.
먼저 시비를 걸어놓고 '대화와 타협'이라고 보기좋게 포장하여 야당을 압박하는 도덕적인 대화의 기본도 모르는 한나라당 전략을 막아서려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원문---------
쇠사슬로 깽판을 치고 있다. 국회를 자기네들 마음대로 하겠다는 것 아닌가?
결국엔 국회 경위들에 의해 강제 해산이 되면서 이들은 발악을 시작했다.
====나의 주장===
쇠사슬로 배수진을 치고 저항하고 있다. 국회를 자신들 마음대로 조정하겠다는 한나라당의 의도를 막겠다는 의지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국회의장의 지시에 따라 국회 경위들에게 강제로 끌려가기 시작했다.
-----원문-----
이제부터 강기갑 의원의 항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나의 주장===
똑같다~
-----원문------
이게 무엇하는 짓인지? 테이블 위로 뛰어 오르는 내공 발휘.
===나의주장====
한나라당의 작태에 얼마나 분통이 터졌으면..저렇게 테이블위로 뛰어 올라도 자기 신문만 챙기는 저 인간의 앉아있는 꼬라지를 봐라...딱 사람 약올릴때 쓰는 전법으로 강기갑의원의 화를 유도하고 있다..
------원문-----
경위가 끌어내리지 않았다면 저 테이블 또한 다 부셔졌을지도 모른다.
민주노동당이라는 하나의 정당 대표로서 민주노동당은 최소한의 민주주의도 모르고, 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배려도 없고, 그저 깽판과 데모, 폭력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 하는 천박한 저질 정당임을 만 천하에 드러내었다. 민주노동당에 표를 준 대한민국 1.7% 여러분들은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
===나의 주장===
경위가 끌어내리지만 않았더라도 저 고가의 쓸모없는 테이블을 부셔뜨릴수도 있었는데...이제 경위가 한나라당 의원들의 테이블까지 보호해준다.
민노당의 대표로서 민주주의의 원칙을 악용하는 한나라당에게 일침을 가하는 행동을 보여준 강기갑 의원은 진정한 정의가 무엇인지, 그리고 권력앞에서도 굴하지 않고 저항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고, 모든 것을 자신의 의지대로 밀어붙이려는 정부와 여당의 저질 정략들을 만천하에 고하는 몸짓을 보여주었다.
절반이 넘는 지지율로 시작한 정부와 한나라당은 왜 자신들의 지지율이 고작 30%에서 왔다갔다 하는지 알아야 할 것이고...왜 자신들을 찍어준 국민들이 후회하고 부끄러워 하는지 알아야 할 것이다.
★★'국회 패륜아 강기갑은 사퇴하라!!!!!'라는 글을 읽고...★★
개념을 상실한 글을 읽고..황당한 나머지 본인의 주장을 같은 형식으로 올립니다.
마치 똑같은 사진을 놓고 두가지 의견이 대립될 수 있음을 보여드립니다.
또한 이러한 글들로 인해 언론의 무서움도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똑같은 사진에 두가지 의견...언론이 죽는다면 사진한장에 진실은 죽을수도 있습니다.
---원문---
민주노동당 대표 강기갑 의원은 국회를 무법천지로 만든 1등 공신으로, 대화와 타협으로 이루어져야할 민주주의를 떼쓰기와 깽판, 폭력, 난동으로 원하는 바를 이루려 한 국회 최고의 패륜아이자 깡패두목임을 만천하에 똑똑히 보여주었다. 강기갑 의원은 사전 선거운동 혐의로 이미 벌금형을 선고받았음에도 반성하기는커녕 난동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온 국민에 똑똑히 각인시켜주고 있다. 국회에서 1.7%의 극소수 정당이 극소수 국민의 의견을 마치 국민 전체의 의견인 양 나서서 대표노릇을 하려 한다면 다음 총선에서는 국회에서 의석이 사라질 것임을 똑똑히 경고하는 바 이다. 강기갑 의원은 국민에게 국민의 대표로서 온 국민의 얼굴에 먹칠한 것에 대해 즉각 사과하고 자진 사퇴를 하라.
== 나의 주장===
민노당 대표 강기갑의원은 국회의 정의를 보여준 1등 공신으로, 권력을 이용하여 마치 대화와 타협으로 포장하려는 한나라당의 반민주주의적 작태에 대항하여 온몸을 던져 저항하는 정신을 실천하였고, 국회에 아직 정의가 남아있음을 보여주었다. 강기갑 의원은 정부의 사전 선거운동이라는 표적수사에 억울하게 벌금형을 선고받았지만, 사법기관에서도 고의적인 위법성의 모호함을 인정하여 다행히 의원직 사태에 해당하는 벌금은 받지 않았다. 국회에서 1.7%의 소수 정당임에도 국민의 의견을 대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민노당의 모습을 볼때 다음 선거에서는 더 많은 지지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이고, 한나라당은 점점 국민에게서 멀어질 것을 예견된다. 정부여당은 이번 사태를 난동으로 치부하여 고소한 것에 대하여 강기갑의원에게 사죄하고, 온국민의 사기를 떨어뜨린것에 즉각 사죄하고 내각의 사퇴를 결정하여야 할 것이다.
------원 문----
이하는 강기갑과 민주노동당의 난동에 관한 사진 모음이다.
이미 국회를 점거하고 있었다.
====나의 주장=====
이하 강기갑 의원과 민노당이 정권의 악법상정에 항의하는 사진 모음이다.
악법을 막기위해 국회에서 저항하고 있었다.
-----원문-----
보시다시피... 타협할 수 없다고 분명히 못 박았다.
대화와 타협이 없이 데모와 깽판으로 모든 것을 처리할 것임을 분명히 하며 국회의원으로서 민주주의의 기본도 모름을 똑똑히 보여주고 있다.
===나의 주장===
보시다시피...악법과는 타협할 수 없다고 분명히 저항하고 있다.
먼저 시비를 걸어놓고 '대화와 타협'이라고 보기좋게 포장하여 야당을 압박하는 도덕적인 대화의 기본도 모르는 한나라당 전략을 막아서려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원문---------
쇠사슬로 깽판을 치고 있다. 국회를 자기네들 마음대로 하겠다는 것 아닌가?
결국엔 국회 경위들에 의해 강제 해산이 되면서 이들은 발악을 시작했다.
====나의 주장===
쇠사슬로 배수진을 치고 저항하고 있다. 국회를 자신들 마음대로 조정하겠다는 한나라당의 의도를 막겠다는 의지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국회의장의 지시에 따라 국회 경위들에게 강제로 끌려가기 시작했다.
-----원문-----
이제부터 강기갑 의원의 항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나의 주장===
똑같다~
-----원문------
이게 무엇하는 짓인지? 테이블 위로 뛰어 오르는 내공 발휘.
===나의주장====
한나라당의 작태에 얼마나 분통이 터졌으면..저렇게 테이블위로 뛰어 올라도 자기 신문만 챙기는 저 인간의 앉아있는 꼬라지를 봐라...딱 사람 약올릴때 쓰는 전법으로 강기갑의원의 화를 유도하고 있다..
------원문-----
경위가 끌어내리지 않았다면 저 테이블 또한 다 부셔졌을지도 모른다.
민주노동당이라는 하나의 정당 대표로서 민주노동당은 최소한의 민주주의도 모르고, 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배려도 없고, 그저 깽판과 데모, 폭력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 하는 천박한 저질 정당임을 만 천하에 드러내었다. 민주노동당에 표를 준 대한민국 1.7% 여러분들은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
===나의 주장===
경위가 끌어내리지만 않았더라도 저 고가의 쓸모없는 테이블을 부셔뜨릴수도 있었는데...이제 경위가 한나라당 의원들의 테이블까지 보호해준다.
민노당의 대표로서 민주주의의 원칙을 악용하는 한나라당에게 일침을 가하는 행동을 보여준 강기갑 의원은 진정한 정의가 무엇인지, 그리고 권력앞에서도 굴하지 않고 저항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고, 모든 것을 자신의 의지대로 밀어붙이려는 정부와 여당의 저질 정략들을 만천하에 고하는 몸짓을 보여주었다.
절반이 넘는 지지율로 시작한 정부와 한나라당은 왜 자신들의 지지율이 고작 30%에서 왔다갔다 하는지 알아야 할 것이고...왜 자신들을 찍어준 국민들이 후회하고 부끄러워 하는지 알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한나라당 알바들 또한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
원문의 주소 => http://cyplaza.cyworld.com/S0101/200901080027200655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