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는 자신을 낳아주신 부모의 마음을 이해하며 순종하는 사람도 있고, 그렇지 못한 사람도 있습니다. 자신이 낳은 자식을 버리거나 파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리고 형제를 위해 대신 죽기도하며, 욕심으로 형제를 죽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기본적인 육신의 부모의 도리와 자녀의 도리와 형제자매의 도리를 아는 사람은 하늘에 계신 영혼의 아버지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로봇이 아닌 사람을 창조하셨기에, 사람은 범죄합니다. 그러나 그 죄를 용서해주시어 유황불 못의 영원한 고통에서 구원하시기 원하셨습니다. 또한 자신의 마음속 죄의 뿌리를 뽑는 사람을 자녀로 삼아주시기 원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일을 위하여 자신이 십자가를 지신 게 아니라, 자신이 직접 낳은 독자를 이 세상에 육신을 입혀 보내주셨습니다. 그리고 택하심을 얻은 맏아들께서는 자신의 온몸을 찢고 거룩한 피를 흘리시어 사람들을 거룩케 하셨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아무리 사람들의 죄를 용서하기 위한 것이라고는 하지만, 자신이 낳은 아들을 그렇게 극한 고통가운데서 죽도록 한 것은 너무한 것이 아닌가?’ 또는 ‘자신은 아무런 고통을 당하지 않았으므로 이기적인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거룩해지기 위하여 받는 고통은 딸들보다 아들들이 더 받습니다. 그리고 아들들이 맏아들보다 더 많은 고통을 당하지 않습니다. 게다가 마음의 고통과 영혼의 고통은 육신의 고통보다 더 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십자가에서 육신의 고통을 당하신 맏아들보다, 아버지께서는 사람들의 죄로 인하여 그 마음과 영혼에 더 많은 고통을 당하셨습니다. 그 고통이 어느 정도이며, 언제까지인지 다음과 같이 깨달을 수 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처음에 여자는 남자를 도와주는 배필로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와는 오직 아담만 섬기며, 그 섬김에서 기쁨을 누렸습니다. 그러나 그녀가 범죄 후, 그녀는 남자의 종이 되었고, 종으로서 섬기게 된 것입니다.
종이 주인에게 머리를 세울 수 없으며, 종이 말을 자기 맘대로 할 수 없습니다. 오직 주인이 시키는 대로 움직여야하듯, 여자는 남자 말에 순종해야합니다. 하지만 여자가 남자에게 순종치 않고, 입을 벌려 말을 하는 것은 자신의 주인에게 도전하는 것이요, 아버지께 대항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하와는 범죄했습니다. 그러므로 아버지께서는 그 죄로 인하여 여자가 해산할 때 고통을 허락하셨습니다. 이 세상에 또 한사람의 죄인을 태어나게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버지께서는 하와가 받은 그 해산의 고통을 하와가 죄를 범할 때 자신이 받으신 고통의 백분의 일도 안 되는 고통을 그에게 허락하신 것입니다.
이 아버지의 고통은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므로 은혜 받아 거듭난 자가 범죄 할 때마다, 아버지께서는 해산의 백배의 고통을 당하시며, 찢어지는 마음의 아픔을 당하십니다. 한사람 한사람에 대해 그런 고통을 당하십니다.
그러나 한 영혼이 심판을 받은 후에는 그 고통을 거두십니다. 그러므로 아버지의 고통은 마지막 날까지 계속될 것입니다.
맏아들은 아버지께서 직접 낳으신 아들이지만, 맏아들께 창조된 둘째사람들도 아버지의 영을 받은 동일한 자녀들입니다. 또한 자녀들이 잘못된 길로 가는 것을 부모로서 지켜보는 것과 형제자매로서 지켜보는 것은 같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마음속에서부터 죄를 완전히 뽑아내기 위하여 가장 큰 고통을 당하는 것은 범죄한 당사자인 사람들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를 받으신 맏아들이십니다.
하지만 영혼의 아버지께서는 그 아들보다 훨씬 큰 고통을 지금도 당하고 계십니다. 아버지께서는 이처럼 자신이 받을 그 고통을 아시면서도 사람들에게 거룩하고 선한 것들을 주시고자, 로봇이 아닌 사람의 창조를 계획하신 것입니다.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아버지의 고통
이 세상에는 자신을 낳아주신 부모의 마음을 이해하며 순종하는 사람도 있고, 그렇지 못한 사람도 있습니다. 자신이 낳은 자식을 버리거나 파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리고 형제를 위해 대신 죽기도하며, 욕심으로 형제를 죽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기본적인 육신의 부모의 도리와 자녀의 도리와 형제자매의 도리를 아는 사람은 하늘에 계신 영혼의 아버지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로봇이 아닌 사람을 창조하셨기에, 사람은 범죄합니다. 그러나 그 죄를 용서해주시어 유황불 못의 영원한 고통에서 구원하시기 원하셨습니다. 또한 자신의 마음속 죄의 뿌리를 뽑는 사람을 자녀로 삼아주시기 원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일을 위하여 자신이 십자가를 지신 게 아니라, 자신이 직접 낳은 독자를 이 세상에 육신을 입혀 보내주셨습니다. 그리고 택하심을 얻은 맏아들께서는 자신의 온몸을 찢고 거룩한 피를 흘리시어 사람들을 거룩케 하셨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아무리 사람들의 죄를 용서하기 위한 것이라고는 하지만, 자신이 낳은 아들을 그렇게 극한 고통가운데서 죽도록 한 것은 너무한 것이 아닌가?’ 또는 ‘자신은 아무런 고통을 당하지 않았으므로 이기적인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거룩해지기 위하여 받는 고통은 딸들보다 아들들이 더 받습니다. 그리고 아들들이 맏아들보다 더 많은 고통을 당하지 않습니다. 게다가 마음의 고통과 영혼의 고통은 육신의 고통보다 더 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십자가에서 육신의 고통을 당하신 맏아들보다, 아버지께서는 사람들의 죄로 인하여 그 마음과 영혼에 더 많은 고통을 당하셨습니다. 그 고통이 어느 정도이며, 언제까지인지 다음과 같이 깨달을 수 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처음에 여자는 남자를 도와주는 배필로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와는 오직 아담만 섬기며, 그 섬김에서 기쁨을 누렸습니다. 그러나 그녀가 범죄 후, 그녀는 남자의 종이 되었고, 종으로서 섬기게 된 것입니다.
종이 주인에게 머리를 세울 수 없으며, 종이 말을 자기 맘대로 할 수 없습니다. 오직 주인이 시키는 대로 움직여야하듯, 여자는 남자 말에 순종해야합니다. 하지만 여자가 남자에게 순종치 않고, 입을 벌려 말을 하는 것은 자신의 주인에게 도전하는 것이요, 아버지께 대항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하와는 범죄했습니다. 그러므로 아버지께서는 그 죄로 인하여 여자가 해산할 때 고통을 허락하셨습니다. 이 세상에 또 한사람의 죄인을 태어나게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버지께서는 하와가 받은 그 해산의 고통을 하와가 죄를 범할 때 자신이 받으신 고통의 백분의 일도 안 되는 고통을 그에게 허락하신 것입니다.
이 아버지의 고통은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므로 은혜 받아 거듭난 자가 범죄 할 때마다, 아버지께서는 해산의 백배의 고통을 당하시며, 찢어지는 마음의 아픔을 당하십니다. 한사람 한사람에 대해 그런 고통을 당하십니다.
그러나 한 영혼이 심판을 받은 후에는 그 고통을 거두십니다. 그러므로 아버지의 고통은 마지막 날까지 계속될 것입니다.
맏아들은 아버지께서 직접 낳으신 아들이지만, 맏아들께 창조된 둘째사람들도 아버지의 영을 받은 동일한 자녀들입니다. 또한 자녀들이 잘못된 길로 가는 것을 부모로서 지켜보는 것과 형제자매로서 지켜보는 것은 같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마음속에서부터 죄를 완전히 뽑아내기 위하여 가장 큰 고통을 당하는 것은 범죄한 당사자인 사람들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를 받으신 맏아들이십니다.
하지만 영혼의 아버지께서는 그 아들보다 훨씬 큰 고통을 지금도 당하고 계십니다. 아버지께서는 이처럼 자신이 받을 그 고통을 아시면서도 사람들에게 거룩하고 선한 것들을 주시고자, 로봇이 아닌 사람의 창조를 계획하신 것입니다.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