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고 싶다고 잊을수 있고, 멈추고 싶다고 멈출수 있었다면 사랑에 아파할 사람도 없고사랑때문에 눈물 흘릴 이유도 없을 것이다. 분명히 지금 그 길은 아닌데 그 길을 향해 걷고있는친구를 보며 안타까워 말려 보기도 하고, 쓴소리도 해보지만결국 그 브레이크를 밟을 수 있는건 나 자신뿐이고 밟아야 하는줄 알면서밟지 않는것도 자신이다.
Suscёpt¡bilitч
잊고 싶다고 잊을수 있고,
멈추고 싶다고 멈출수 있었다면
사랑에 아파할 사람도 없고
사랑때문에 눈물 흘릴 이유도 없을 것이다.
분명히 지금 그 길은 아닌데 그 길을 향해 걷고있는
친구를 보며 안타까워 말려 보기도 하고,
쓴소리도 해보지만
결국 그 브레이크를 밟을 수 있는건
나 자신뿐이고 밟아야 하는줄 알면서
밟지 않는것도 자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