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ED src=http://mfiles.naver.net/9b49ae70603e56e5c9a4/data1/2004/6/25/65/10.wma type="text/plain; charset=EUC-KR" 한칸width="290" 한칸height="250"> 해안선 OST 모래 숲속을 걷다가 조개 껍질을 보았네 껍질 속에는 당신의 이름이 새겨져 있었네 당신의 거친 이름은 채 다듬어 지기전에 혹독한 파도들 만나 녹아 사라진다네 누군가 새벽녘에와 당신은 여기 없다고 얘길해주고 떠났네 그걸 왜 이제 말해주나 . 이름이 없는 신발에 여기에 없는 당신... 한발을 집어 넣었다가 수평선을 쳐다보았네
모래숲(해안선OST)
해안선 OST
모래 숲속을 걷다가 조개 껍질을 보았네
껍질 속에는 당신의 이름이 새겨져 있었네
당신의 거친 이름은 채 다듬어 지기전에
혹독한 파도들 만나 녹아 사라진다네
누군가 새벽녘에와 당신은 여기 없다고
얘길해주고 떠났네 그걸 왜 이제 말해주나 .
이름이 없는 신발에 여기에 없는 당신...
한발을 집어 넣었다가 수평선을 쳐다보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