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언론의 이스라엘 비판 유감북한군이 휴전약속을 깨고 서울을 향하여 하루에도 수십발씩의 長射砲를 쏘아대도 한국은 가만히 있어야 하는가? 趙甲濟
요사이 한국 언론이 이스라엘을 비판하는 보도가 지나쳐 反유태주의로 흐를 가능성마저 보인다. 하마스가 휴전약속을 깨고 이스라엘 주거지를 향하여 하루에도 수십 발씩의 포격을 해도 이스라엘은 가만히 있어야 하는가? 북한군이 휴전약속을 깨고 서울을 향하여 하루에도 수십발씩의 長射砲를 쏘아대도 한국은 가만히 있어야 하는가?
최초의 犯法者와 加害者는 분명 하마스였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美 상원은 8일 팔레스타인 사태와 관련, 팔레스타인 저항세력인 하마스에 맞서 싸우는 이스라엘을 지지하고, 휴전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고 한다. 上院은 이날 본회의에서 민주당과 공화당 소속 의원들이 초당적으로 제안한 이 결의안을 구두로 만장일치 통과시켰다는 것이다. 해리 리드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 결의안을 통해 이스라엘이 하마스로부터의 공격에 맞서 자신을 방어하는, 양도할 수 없는 권리를 갖고 있음을 재확인하고, 이스라엘-팔레스타인 평화협상에 대한 우리의 지지를 재확인함으로써 미국은 이스라엘과의 역사적인 유대관계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화당의 미치 매코넬 院內대표도 "이스라엘은 우리가 공격을 받았다면 대응했을 똑같은 방법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결의안은 또 조지 부시 대통령에게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지속적이고 강제할 수 있는 휴전을 가능한 빠른 시일내 적극 지원할 것을 촉구했다고 연합뉴스는 보도하였다. 美 하원도 유사한 내용의 결의안을 조만간 처리할 계획이라고 한다.
한 국가가 생존을 위하여 전쟁을 선택하는 것을 비판할 때는 신중하게 해야 한다. 미국은 하마스를 테러집단으로 지정하고 있다. 이스라엘은 한국의 우호적 국가이고, 하마스는 主權국가가 아니다. 弱者의 억지를 무조건 편들고 强者의 승리를 무조건 비판하는 것은 弱者의 논리이다. 팔레스타인-이스라엘 문제에 대하여는 균형 있는 보도가 필요하다. 이스라엘을 비판하는 논리가 南北관계에서 우리한테 적용될 때 보편성이 있는지도 살펴야 한다. 이스라엘을 종교적, 인종적 입장에서 원색적으로 비판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식으로 유태인들의 反感을 살 경우 國益에 도움이 될지도 깊게 생각해야 할 것이다.
큰믿음교회의 입장에서 이스라엘은 성전을 치르고 있네요 ^^
요사이 한국 언론이 이스라엘을 비판하는 보도가 지나쳐 反유태주의로 흐를 가능성마저 보인다. 하마스가 휴전약속을 깨고 이스라엘 주거지를 향하여 하루에도 수십 발씩의 포격을 해도 이스라엘은 가만히 있어야 하는가? 북한군이 휴전약속을 깨고 서울을 향하여 하루에도 수십발씩의 長射砲를 쏘아대도 한국은 가만히 있어야 하는가?
최초의 犯法者와 加害者는 분명 하마스였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美 상원은 8일 팔레스타인 사태와 관련, 팔레스타인 저항세력인 하마스에 맞서 싸우는 이스라엘을 지지하고, 휴전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고 한다. 上院은 이날 본회의에서 민주당과 공화당 소속 의원들이 초당적으로 제안한 이 결의안을 구두로 만장일치 통과시켰다는 것이다. 해리 리드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 결의안을 통해 이스라엘이 하마스로부터의 공격에 맞서 자신을 방어하는, 양도할 수 없는 권리를 갖고 있음을 재확인하고, 이스라엘-팔레스타인 평화협상에 대한 우리의 지지를 재확인함으로써 미국은 이스라엘과의 역사적인 유대관계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화당의 미치 매코넬 院內대표도 "이스라엘은 우리가 공격을 받았다면 대응했을 똑같은 방법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결의안은 또 조지 부시 대통령에게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지속적이고 강제할 수 있는 휴전을 가능한 빠른 시일내 적극 지원할 것을 촉구했다고 연합뉴스는 보도하였다. 美 하원도 유사한 내용의 결의안을 조만간 처리할 계획이라고 한다.
한 국가가 생존을 위하여 전쟁을 선택하는 것을 비판할 때는 신중하게 해야 한다. 미국은 하마스를 테러집단으로 지정하고 있다. 이스라엘은 한국의 우호적 국가이고, 하마스는 主權국가가 아니다. 弱者의 억지를 무조건 편들고 强者의 승리를 무조건 비판하는 것은 弱者의 논리이다. 팔레스타인-이스라엘 문제에 대하여는 균형 있는 보도가 필요하다. 이스라엘을 비판하는 논리가 南北관계에서 우리한테 적용될 때 보편성이 있는지도 살펴야 한다. 이스라엘을 종교적, 인종적 입장에서 원색적으로 비판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식으로 유태인들의 反感을 살 경우 國益에 도움이 될지도 깊게 생각해야 할 것이다.
兩非論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문제일지 모른다.
출처 : http://www.chogabje.com/board/view.asp?C_IDX=26052&C_CC=AJ
http://cafe.daum.net/Bigchurch/XS6/1458?docid=H0ro|XS6|1458|20090109165603&q=%C7%D1%B1%B9%B0%FA%20%C0%CC%BD%BA%B6%F3%BF%A4&srchid=CCBH0ro|XS6|1458|20090109165603
밑에 댓글들은 더 골때리네요 ㅎㅎ
개신교분들?
애초에 남의 땅에 침략해서 짓밟은게 누군데 그런 망발들을...
정신차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