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가장 비싼 그림들.ㅋ 연필묘사

박우신2009.01.13
조회245
 


세계 5대 가장 비싼 그림

 

세계에서 가장 비싼 그림을..반대로 가장 싼 그림이 되어....그리게 되어질련지를??

 

1위는 구스타프 클림트가 1907년에 그린 '아델레 블로흐 바우어의 초상화'.


 


역대 최고 낙찰가인..1억3,500만달러.

 

3년여 걸쳐 그린 초상화.. 신분과 재력을 상징하기 위해, 금은박을 입혀 장식하여 그렸다고 하는데

 

전 길고 긴  3일동안..금은박이 아닌 가장 기본이 되는..연필과 지우개..휴지등..으로 가장 기본이 되는 가난한 그림을..그렸습니다. ㅋ

그럼 이그림은 얼마나 할련지여  ??

 

 

2위는 파블로 피카소가 1905년에 그린 " 파이프를 든 소년"


 


 

 

역대 최고 경매가 1억416만달러 

 

피카소가 전성기때 그림 그 명작으로 가장 아름답고 강한 필치를 느낄수 있는 그림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얼마기간여 동안 완성되어졌는지는 모르지만.. 전..연필로만..이틀동안 그렸습니다.. 

피카소 작품중..입체적아닌 가장 현실적..그림인듯..합니다

 

 

2위에이어 3위또한..


피카소의 " 우는 여인 도라마르.."

 


 

1941년 스페인 내란이 일어났을 때 그린작품


연필 묘사중..나름대로..가장 힘들었다고..생각드네요

너무나 입체적으로
단순적 연필로 묘사하기에..짙고 엽고 하는 콘트라스트 대비가...힘들었습니다.

역대  9,520만달러 ㅋ 우와..

 

드디오..4위

 

익숙한..화가..인 빈센트 반 고흐.. 작품입니다.

고흐가 마지막 요양하면서..가장 편의를 제공받았던 분..의사인.. 거셰박사.. 고흐가.. 1890년에 그린 '거셰박사의 초상화' 입니다.

 


 

경매가..경매 시작 몇분여만에 8,250만달러 낙찰됐다고 합니다..

 

연필묘사지만..다 그리고..보니..보면 볼수록 매력이 있네요..(저만의 생각임)

 

단지 연필로 하루만에 그릴수 있었는데..졸음관계상..하루반만에..그렸습니다.


마지막..

 

5위..피에르 오그스트 르느와르가 1876년에 그린 '물렝 드 라 갈레뜨의 무도회'입니다..

 


 

사실 그림을 보면서.. ,,

제가 이그림을 연필로 그릴수 있을까 싶어..우물쭈물했었죠,, 그냥 역대 4위까지만 그리고..끝내고 말까..고민이 많았던..?

 

다행히..

한 사선을 긋기 시작하면서.. 그림이 되던말던..끝까지..그려봅니다.

 

다행히.. 생각과 달리..결과물에 가장 만족을 느꼈던..그림.입니다.
중도 포기할까..했던.그림.ㅋㅋ

이 모든 그림..~~ 세계 오대그림.. 십대그림까지 그릴까 했었는데..
자꾸 작아지는 연필관계로..끝을 봅니다.

 

화려하게 이 모든 작품을 소유하게 된..저로써..큰만족을 가지면서..


모든것을 .. 이 모든것을..판매하게 되면.. 세계 역대 가장싼..그림.
또한 세계역대 그림에 방해가 될련지.ㅋ  궁금합니다.

 

 

자..그럼..

 

나름대로..그림이라곤 한번도 배우지 못한..나름대로 고작 나만의 관심으로 그려지 이그림들..

 

도움주신..


 


 

연필밑..드로잉할수 있는..스케치북..과 기타..휴지밑..족보없는 몇..몽땅연필..에  모든 감사..드려야 할지..

 

너무나 춥거나..비가 오거나..불편한..몸일시..연필만 잡고서..푹 빠져 있었던 그림시간에..


5개의 작품선정에...탁월했다고 봅니다.


하여간..한달여간..그렸던..그림..
스스로 큰만족을 가집니다.

 

 

자자..
저도 모든 것 일괄적..이 그림을..팝니다.


 

그리고 몇몇..

 

가장 나만에 그림을 묘사..

제목을.."어둔 눈먼 도시의..새로운 인간의 선택 "

 

그리고...내 모습이라고..억지로..낙서해보았습다.



감사합니다..
초졸한..모습을 보여드리게 되었어..

 

마지막..묘사된 그림은....

천사과 너무 어른 같았어..

실패해도 끝까지 표현했던..그림 누구의 작품인지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