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scёpt¡bilitч

박종환2009.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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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cёpt¡bilitч

어느날 한 사람이

내 안으로 타박타박 걸어들어와

잔뜩 어지럽혀 놓은 채로

문을 쾅 닫고 나가버린 후..

 

문은 열리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