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scёpt¡bilitч
박종환
2009.01.13
조회
59
어느날 한 사람이
내 안으로 타박타박 걸어들어와
잔뜩 어지럽혀 놓은 채로
문을 쾅 닫고 나가버린 후..
문은 열리지 않았다...
Suscёpt¡bilitч
어느날 한 사람이
내 안으로 타박타박 걸어들어와
잔뜩 어지럽혀 놓은 채로
문을 쾅 닫고 나가버린 후..
문은 열리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