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무장세력의 척결을 목적으로 무차별 공습을 단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공습으로 수 많은 사상자와 민간인 희생자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 사상자와 희생자들은 하마스와는 관련없는 시민들로 대부분 여성들과 어린아이들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또한 사상자들을 후송하기 위해 투입됐던 엠블런스 또한 이스라엘의 공습을 받으면서 이번 전쟁에서 이스라엘 민족의 잔혹성이 여실히 드러나 있습니다 전쟁중에는 병원및 구급차를 폭격하지 않는 것이 국제법과 국제규약입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은 최소한의 도덕규범도 무시한채 팔레스타인의 가자지구를 공습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외무장관은 " 전쟁중 민간인 사상자가 발생하는 것은 당연하다" 면서 " 민간인 사상자가 발생한 것은 안타깝지만 그들이 팔레스타인 무장단체인 하마스를 도와서 어쩔수 없었다"는 어처구나 없는 내용의 인터뷰가 방송되었습니다 또 이스라엘의 방송매체에선 이번 전쟁이 마치 게임으로 묘사시켜 더욱 이스라엘의 잔혹성이 더 악랄해 지는 것은 보게 되었습니다 부상자 조차 병원으로 후송되지 못하고, 엠블런스 또한 공격받고.. 길거리엔 시신이 수습되지 못해, 심지어 고양이와 개들이 시신을 먹는 상황까지 이르는등... 참으로 직접 보진 못했지만, 내용으로만 봐도 끔찍한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고 합니다 세계적으론 유대인의 우월성과 하느님이 택해주신 민족이라고 자부하는 유대인의 나라 이스라엘.... 실상은 그 자부심이 자만심으로 번해 한쪽에서의 무고한 사람들을 무차별적으로 살해하고 있습니다 유엔에서의 결의안도 무시한채 팔레스타인의 폭격에만 몰두하는 이스라엘 당국...... 어쩌면 이 국제사회위에서 왕노릇 할려는 이스라엘을 보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반세기전.... 나치 히틀러에 의해 수많은 이스라엘 민족들이 대량 살육당하고, 그 살육을 피해 숨어 지내며, 살아온 사람들이 현재 이스라엘 국민들 입니다 이 글을 쓰는 저 또한 히틀러를 무섭게 생각했고, 광기어린 지도자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생각이 바뀌고 있습니다 히틀러가 유대인의 민족을 왜 학살하고, 말살시킬려고 했는지 이해가 조금씩 가고 있는 무서운 상황이 연출되고 있습니다 원래는 팔레스타인의 국토인 現 이스라엘...... 그것을 인정하지 않을려는 이스라엘 사람들의 컴플렉스가 지금 중동 가자 지구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자부심에 눈이 멀어, 다른 민족과의 화합과 조화를 이루지 못하고 우물안에서 썩어가는 이스라엘을 바라보면서, 한편으로 분노감 마져 듭니다 이스라엘이 자신들은 테러와의 싸움이라고 하지만, 실상 지금 컴플렉스를 이용한 팔레스타인의 인종청소가 이루어 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 미합중국 대통령 당선자인 오바마 또한 이스라엘을 방치해선 않됩니다 이스라엘이 현재 처럼 된 것은 현재 미국의 책임또한 비중있다는 것입니다 세계 경찰국가라면 현재 이라크및 아프간이 아닌 가자지구에 국제평화유지군을 파병해야 합니다 어쩌면 세계 정세를 위협하는 국가가 중동 여타 국가가 아닌 이스라엘이 될지도 모릅니다 이스라엘에 대한 국제적인 제재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하마스를 도와서도 않되고, 지금은 이스라엘의 무차별 폭격으로 신음하고 있는 팔레스타인 민간인들을 구호해야 합니다 현재 수많은 어린이들과 힘 없는 사람들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잃고 신음하면서 지내며, 이스라엘에 대한 분노와 적개심을 만들어내 이들또한 전사가 될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전사(戰士)가 된다면 그것은 이스라엘과 이를 방조한 국제사회의 책임입니다 우라나라 정부도 유엔 비상임이사국으로써 이스라엘의 무차별 폭격을 중단할 것을 촉구해야 합니다 이번 이스라엘 공습으로 사망한 故人의 명복을 빕니다 6
이스라엘은 무차별 공습을 중단해야 합니다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무장세력의 척결을 목적으로 무차별 공습을 단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공습으로 수 많은 사상자와 민간인 희생자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 사상자와 희생자들은 하마스와는 관련없는 시민들로 대부분 여성들과 어린아이들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또한 사상자들을 후송하기 위해 투입됐던 엠블런스 또한 이스라엘의 공습을 받으면서 이번 전쟁에서 이스라엘 민족의 잔혹성이 여실히 드러나 있습니다
전쟁중에는 병원및 구급차를 폭격하지 않는 것이 국제법과 국제규약입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은 최소한의 도덕규범도 무시한채 팔레스타인의 가자지구를 공습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외무장관은 " 전쟁중 민간인 사상자가 발생하는 것은 당연하다" 면서 " 민간인 사상자가 발생한 것은 안타깝지만 그들이 팔레스타인 무장단체인 하마스를 도와서 어쩔수 없었다"는 어처구나 없는 내용의 인터뷰가 방송되었습니다
또 이스라엘의 방송매체에선 이번 전쟁이 마치 게임으로 묘사시켜 더욱 이스라엘의 잔혹성이 더 악랄해 지는 것은 보게 되었습니다
부상자 조차 병원으로 후송되지 못하고, 엠블런스 또한 공격받고..
길거리엔 시신이 수습되지 못해, 심지어 고양이와 개들이 시신을 먹는 상황까지 이르는등...
참으로 직접 보진 못했지만, 내용으로만 봐도 끔찍한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고 합니다
세계적으론 유대인의 우월성과 하느님이 택해주신 민족이라고 자부하는 유대인의 나라 이스라엘....
실상은 그 자부심이 자만심으로 번해 한쪽에서의 무고한 사람들을 무차별적으로 살해하고 있습니다
유엔에서의 결의안도 무시한채 팔레스타인의 폭격에만 몰두하는 이스라엘 당국......
어쩌면 이 국제사회위에서 왕노릇 할려는 이스라엘을 보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반세기전....
나치 히틀러에 의해 수많은 이스라엘 민족들이 대량 살육당하고, 그 살육을 피해 숨어 지내며, 살아온 사람들이 현재 이스라엘 국민들 입니다
이 글을 쓰는 저 또한 히틀러를 무섭게 생각했고, 광기어린 지도자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생각이 바뀌고 있습니다
히틀러가 유대인의 민족을 왜 학살하고, 말살시킬려고 했는지 이해가 조금씩 가고 있는 무서운 상황이 연출되고 있습니다
원래는 팔레스타인의 국토인 現 이스라엘......
그것을 인정하지 않을려는 이스라엘 사람들의 컴플렉스가 지금 중동 가자 지구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자부심에 눈이 멀어, 다른 민족과의 화합과 조화를 이루지 못하고 우물안에서 썩어가는 이스라엘을 바라보면서, 한편으로 분노감 마져 듭니다
이스라엘이 자신들은 테러와의 싸움이라고 하지만, 실상 지금 컴플렉스를 이용한 팔레스타인의 인종청소가 이루어 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 미합중국 대통령 당선자인 오바마 또한 이스라엘을 방치해선 않됩니다
이스라엘이 현재 처럼 된 것은 현재 미국의 책임또한 비중있다는 것입니다
세계 경찰국가라면 현재 이라크및 아프간이 아닌 가자지구에 국제평화유지군을 파병해야 합니다
어쩌면 세계 정세를 위협하는 국가가 중동 여타 국가가 아닌 이스라엘이 될지도 모릅니다
이스라엘에 대한 국제적인 제재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하마스를 도와서도 않되고, 지금은 이스라엘의 무차별 폭격으로 신음하고 있는 팔레스타인 민간인들을 구호해야 합니다
현재 수많은 어린이들과 힘 없는 사람들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잃고 신음하면서 지내며, 이스라엘에 대한 분노와 적개심을 만들어내 이들또한 전사가 될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전사(戰士)가 된다면 그것은 이스라엘과 이를 방조한 국제사회의 책임입니다
우라나라 정부도 유엔 비상임이사국으로써 이스라엘의 무차별 폭격을 중단할 것을 촉구해야 합니다
이번 이스라엘 공습으로 사망한 故人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