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선수에게 보내는 글 "My goal is to be a starter," he said. "That's how I am going to compete. Hopefully, I can make it. "Starting is better and more fun. Every five days, people in Korea plan on watching the game. 오늘 당신의 눈물을 보았습니다. 당신은 아름다운 프로입니다. 올시즌 전성기 때 당신이 보여준 그 멋진 모습 다시한번 기대하겠습니다. 당신의 역투에 온 국민이 웃었습니다. 특히 힘들어했던 지난 IMF 때의 당신의 눈부신 활약은 온 국민에게 웃음을 주었습니다. 당신의 배번 61번. 당신의 이름 박.찬.호...는 희망입니다. 당신은 비록 대한민국 대표유니폼을 벗지만 당신은 영원히 한국을 대표하는 메이저리거입니다. 힘내세요.
박찬호 선수에게 보내는 글
박찬호 선수에게 보내는 글
"My goal is to be a starter," he said. "That's how I am going to compete. Hopefully, I can make it.
"Starting is better and more fun. Every five days, people in Korea plan on watching the game.
오늘 당신의 눈물을 보았습니다.
당신은 아름다운 프로입니다.
올시즌 전성기 때 당신이 보여준 그 멋진 모습 다시한번 기대하겠습니다.
당신의 역투에 온 국민이 웃었습니다. 특히 힘들어했던 지난 IMF 때의 당신의 눈부신 활약은 온 국민에게 웃음을 주었습니다.
당신의 배번 61번. 당신의 이름 박.찬.호...는 희망입니다.
당신은 비록 대한민국 대표유니폼을 벗지만 당신은 영원히 한국을 대표하는 메이저리거입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