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대만판 "유성화원"을 보면서, 내 나름대로 한국의 F4를 점쳐봤는데 그 아이돌들은 이제 타방송사에서 장군님이나 조폭두목 역할하면서 중견배우의 원숙미(?)를 풍기시더라는...ㅠㅠ 이런것이 잃어버린 10년이 아닐지?!? ㅋㅋㅋ 우리 "꽃보다 남자"의 F4는 무엇보다 젊고 후레쉬한게 매력뽀인트인데 말이다...*^^*
"유성화원"의 따오밍스(구준표)도 겁나게 멋져부렀는데, 우리 이민호군은 정말 안 봤으면 말을 하지 말아야겠더군...ㅎㄷㄷ 1회에 적응해 가는 과정에서 3초간 얼핏 나훈아 선생님 삘 잠깐 나고 그 담부터는 퍼펙트한 캐스팅이라고 인정!!!! 그 사자머리 아무나 어울리는거 아니다. 미스코리아 언니들도 그 머리때문에 엄청 구설수에 시달리는데 우리 구준표는 어쩜 그리 잘 어울리는지 사람이 아니라 미의 신 같더라는...ㅎㅎ 로마에 있어야 할 조각상에 생명을 불어넣어 2009년 대한민국에 상륙한 느낌이랄까? (아줌마 너무 오버하신다...ㅠㅠ)
그리고 우리의 홍일점 산차이(금잔디) 구혜선양도 정말 몸을 사리지 않고 연기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기만 하다!! 사실 나 목에 칼이 들어와야 거짓말 하는 사람인데, 솔직히 첨엔 여주인공에 고*라, 이*희처럼 기럭지가 범상치 않은 처자들을 기대했었다. 하지만 금잔디역은 그런 8등신 미녀들의 몫이 아니라는거!!! 이래서 세상이 살만한가보다~~~ ㅋㅋ 준표와 지후(김현중분) 두 꽃미남의 사랑을 듬쁙 받을 구혜선!!! 난 요즘 네가 젤루 부럽다~~~~돈, 외모, 배경이 다 웬말이더냐? 사랑밖에 난 몰라라하는 정신줄 놓은 1인!!! ㅠㅠ
귀족학교 고교생들의 사랑이야기를 다룬 "꽃보다 남자"를 보고 있자니 쌩뚱맞게 나의 10대를 함께 했던 드라마 "베버리힐스의 아이들"이 떠올랐다. 미국에서 "BEVERLY HILLS 90210"가 한창 인기리에 방영됬을때 난 고등학생이었고 우연치않게 베버리힐스의 이모할머니집에서 잠시 살게 됬었다. 1961년에 시작된 우리 친인척들의 이민사 거참 3박4일을 밤새고 들어도 모자라긴 하지만 각설하고 하여간에 모진 고생속에 경제적인 안정을 이루셨고 나름 부촌이라는 베버리힐스의 저택에서 살고 계셨다. 옆집이 흘러간 왕년의 톱스타 여배우 *****의 집이라는데 난 그런 사람 모를 뿐이고, 우리 친구들은 뉴키즈언더블락한테 싸인만 받아 달라고 조를 뿐이고, 나는 토미 페이즈의 할머니가 진짜 한국사람인지 궁금했을 뿐이었다...ㅋㅋㅋ
난 원래 돈 많고 능력있는거, 머리 좋고 공부 잘 하는거 이런것들은 하나도 안부러운데 이쁘고 잘생긴것(?)들에 대해선 무조건적으로 사랑하는 외모지상주의 신봉자이다...(돌 날라오는 소리!!! 근데, 나의 '미의 기준'이라는게 나름 철학이 있고 개념이 있다! ㅎㅎ 우선적으로 성형에는 알레르기 반응을 나타내고 천부적인 즉 타고난 아름다움에 대한 감탄과 경외를 가지고 있다는 말이다!!! 요즘은 워낙 자연미인이 천연기념물 보다 드문 세상이라 조금 타협해서 '나 했다' 티 안나는- 심증만 있지 물증은 없는- 미인들까지도 도매금으로 두리뭉실 이쁘게 쳐주고 있다...ㅎㅎ )
꽃보다 남자 VS BEVERLY HILLS 90210
꽃보다 남자! 왜 이제서야 나온거야? 먼저 버럭 호통을 쳐주고 봐야했다!!! ㅋㅋㅋ
몇년전 대만판 "유성화원"을 보면서, 내 나름대로 한국의 F4를 점쳐봤는데 그 아이돌들은 이제 타방송사에서 장군님이나 조폭두목 역할하면서 중견배우의 원숙미(?)를 풍기시더라는...ㅠㅠ 이런것이 잃어버린 10년이 아닐지?!? ㅋㅋㅋ 우리 "꽃보다 남자"의 F4는 무엇보다 젊고 후레쉬한게 매력뽀인트인데 말이다...*^^*
"유성화원"의 따오밍스(구준표)도 겁나게 멋져부렀는데, 우리 이민호군은 정말 안 봤으면 말을 하지 말아야겠더군...ㅎㄷㄷ 1회에 적응해 가는 과정에서 3초간 얼핏 나훈아 선생님 삘 잠깐 나고 그 담부터는 퍼펙트한 캐스팅이라고 인정!!!! 그 사자머리 아무나 어울리는거 아니다. 미스코리아 언니들도 그 머리때문에 엄청 구설수에 시달리는데 우리 구준표는 어쩜 그리 잘 어울리는지 사람이 아니라 미의 신 같더라는...ㅎㅎ 로마에 있어야 할 조각상에 생명을 불어넣어 2009년 대한민국에 상륙한 느낌이랄까? (아줌마 너무 오버하신다...ㅠㅠ)
그리고 우리의 홍일점 산차이(금잔디) 구혜선양도 정말 몸을 사리지 않고 연기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기만 하다!! 사실 나 목에 칼이 들어와야 거짓말 하는 사람인데, 솔직히 첨엔 여주인공에 고*라, 이*희처럼 기럭지가 범상치 않은 처자들을 기대했었다. 하지만 금잔디역은 그런 8등신 미녀들의 몫이 아니라는거!!! 이래서 세상이 살만한가보다~~~ ㅋㅋ 준표와 지후(김현중분) 두 꽃미남의 사랑을 듬쁙 받을 구혜선!!! 난 요즘 네가 젤루 부럽다~~~~돈, 외모, 배경이 다 웬말이더냐? 사랑밖에 난 몰라라하는 정신줄 놓은 1인!!! ㅠㅠ
귀족학교 고교생들의 사랑이야기를 다룬 "꽃보다 남자"를 보고 있자니 쌩뚱맞게 나의 10대를 함께 했던 드라마 "베버리힐스의 아이들"이 떠올랐다. 미국에서 "BEVERLY HILLS 90210"가 한창 인기리에 방영됬을때 난 고등학생이었고 우연치않게 베버리힐스의 이모할머니집에서 잠시 살게 됬었다. 1961년에 시작된 우리 친인척들의 이민사 거참 3박4일을 밤새고 들어도 모자라긴 하지만 각설하고 하여간에 모진 고생속에 경제적인 안정을 이루셨고 나름 부촌이라는 베버리힐스의 저택에서 살고 계셨다. 옆집이 흘러간 왕년의 톱스타 여배우 *****의 집이라는데 난 그런 사람 모를 뿐이고, 우리 친구들은 뉴키즈언더블락한테 싸인만 받아 달라고 조를 뿐이고, 나는 토미 페이즈의 할머니가 진짜 한국사람인지 궁금했을 뿐이었다...ㅋㅋㅋ
난 원래 돈 많고 능력있는거, 머리 좋고 공부 잘 하는거 이런것들은 하나도 안부러운데 이쁘고 잘생긴것(?)들에 대해선 무조건적으로 사랑하는 외모지상주의 신봉자이다...(돌 날라오는 소리!!! 근데, 나의 '미의 기준'이라는게 나름 철학이 있고 개념이 있다! ㅎㅎ 우선적으로 성형에는 알레르기 반응을 나타내고 천부적인 즉 타고난 아름다움에 대한 감탄과 경외를 가지고 있다는 말이다!!! 요즘은 워낙 자연미인이 천연기념물 보다 드문 세상이라 조금 타협해서 '나 했다' 티 안나는- 심증만 있지 물증은 없는- 미인들까지도 도매금으로 두리뭉실 이쁘게 쳐주고 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