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이랑 종로 '서울극장'에서' 시사회 당첨으루~ -소영이의 영화평론/ 류승완 감독이 주연,감독,각본,제작.. 1인 4역을 했다는데 관심을 모으고 있지만... 그런만큼 부족하다. 류승완은 중반까지 역할이 없었는데 마지막에서만 부각이 된다. 주연이라는 타이틀이 있으니~~ 사실적으로 영화를 만들고자 와이어도, 스턴트맨도 안썼다는 것이 대단해보여도... 스턴트맨이 주연이니 안쓰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우리 한국 영화는 언제쯤 이런 깡패 얘기에서 벗어날까? '친구'든, '짝패'든 의리를 다룬영화라 하지만 결국 깡패들의 의리잖아. 공감이 전혀 않간다. 가벼운 소토리와 촌스러움, 노는 한국의 고딩을 죄다 끌어 모아 찍은 듯한... 그리고~ 마지막 장면은 '킬빌'과 흡사하다. 킬빌은 검으로 싸우고 짝패는 맨주먹으로 싸운다는게 차이.. 대체로 지루한 영화도 아니고 잼있다고 할 수있지만 난 '잔인한', '깡패' 얘기는 정말 싫어라해서리 비판적이고 냉소적인 태도로 영화를 감상하였던게 문제..
M : 짝패 (시사회)
-뭉이랑 종로 '서울극장'에서' 시사회 당첨으루~ -
소영이의 영화평론/
류승완 감독이 주연,감독,각본,제작.. 1인 4역을 했다는데 관심을 모으고 있지만... 그런만큼 부족하다.
류승완은 중반까지 역할이 없었는데 마지막에서만 부각이 된다.
주연이라는 타이틀이 있으니~~
사실적으로 영화를 만들고자 와이어도, 스턴트맨도 안썼다는 것이 대단해보여도... 스턴트맨이 주연이니 안쓰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우리 한국 영화는 언제쯤 이런 깡패 얘기에서 벗어날까?
'친구'든, '짝패'든 의리를 다룬영화라 하지만 결국 깡패들의 의리잖아. 공감이 전혀 않간다.
가벼운 소토리와 촌스러움,
노는 한국의 고딩을 죄다 끌어 모아 찍은 듯한...
그리고~
마지막 장면은 '킬빌'과 흡사하다.
킬빌은 검으로 싸우고 짝패는 맨주먹으로 싸운다는게 차이..
대체로 지루한 영화도 아니고 잼있다고 할 수있지만
난 '잔인한', '깡패' 얘기는 정말 싫어라해서리
비판적이고 냉소적인 태도로 영화를 감상하였던게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