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여행 - 일본의 먹거리 (깔끔하지만 조금은 느끼했던~) 일본에서의 음식... 일단은 나오는 모든 음식이 굉장히 깔끔하다는 느낌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와는 달리 기본 반찬이 없다는 것이 조금은 뭔가 부족한듯한 느낌이 들었고, 환율때문에 뭘 먹어도 비싼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이럴때 비싸다고 안먹으면 또 언제 일본에 와서 일본에서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먹어보겠는가 그래서 이것저것 종류별로 먹기 위해 여러 음식점을 전전했다. 너무 배고파 먹는데만 정신이 팔려 찍지 못한 음식도 많지만 일단 도쿄에서 제일 유명하다는 라면부터 시작해서 돈까스덮밥, 불갈비덮밥, 참치회덮밥, 카레덮밥, 일본의 도시락까지 너무 돌아다니느라 스시와 소바, 오코노미야키를 먹어보지 못한게 아쉽지만 먹어본 음식들은 모두 깔끔하고 맛있었다. 다만.........조금 느끼하다는거....왜일까 ㅡ,ㅡ;;;;; 신주쿠 일본 처음 도착해서 신주쿠에서 처음 먹어본 음식점. 조금 현대식 가게들은 모두 이런 메뉴를 선택하여 계산을 할수있는 티켓 판매기를 가지고 있다. 이 것의 좋은 점은 인력을 줄일 수 있다는 점 말고도, 요리사나 주방에서 더러운 돈을 만지지 않고 음식을 주문할 수 있어서 깨끗하고 청결한 느낌을 준다. 요기 음식점 테이블에 뽑은 티켓을 넣어주면 십분정도 후에 음식이 나온다. 된장국과 돈부리가 한세트인 메뉴. 메밀국수와 카레가 같이 나오는 세트. 양이 왜이렇게 작은지^^;;;; 오다이바 - 비너스포트 여기서도 우리나라에서 처럼 저 작은 기계가 진동이 울리면 음식을 찾아갈 수 있다. 참치 회덮밥~ 참기름도 들어가 있고 깔끔하니 맛있었다. 불갈비 덮밥~ 맛잇게 잘 먹고나면 참 느끼하다는... 생긴 모양새는 정말 그렇게 정갈하고 깔끔할수가 없다. 신주쿠 - 라면 일본에 가면 꼭 먹어야 할 세가지 음식이 있다. 스시, 규동, 그리고 라멘이다. 라멘은 일본인들도 생활속에서 많이 먹는 음식인데, 간단하게 먹을 수 있고, 종류가 다양하여 그 인기가 상당히 높다. 처음 일본 라멘을 먹는 사람들은 대부분 '느끼하다', '짜다'. '비린내가 난다'라고 한다. 따라서 라멘 종류를 잘 선택해야 입맛에 맞는 라멘을 먹을 수 있다. 여행 중에는 한번 혹은 두번을 먹게 되는데, 라멘가게의 선택 또한 중요하다. 멘야무사시 가게에 들어가자 마자 큰소리로 인사를 하며 반겨주는 이 라멘가게는 하루종일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린다. 점내가 붐비기 때문에라멘을 느긋하게 먹을 수 없는 애로사항이 있다. 담백한 국물 맛으로 유명한데, 아지타라멘은 지금까지 먹었던 라멘가는 조금은 다르게 간장에 조린듯한 간이 베어있는 계란을 준다. 위치:JR 신주쿠역 서쪽출구에서 도보 5분 시간: 평일 11:30-21:30 일요일,공휴일 11:30-16:00 요금: 800엔~ 저기있는 요리사분들이 라면을 건져 낼때마다 다같이 소리를 친다는 ㅎ 라면 삶고 난 다음 물을 빼는 동작이 매우 화려하고 힘차다는~ 이 가게는 쓰케멘(면을 국물에 찍어먹는 방식)이 가장 유명하다. 라면 삶고 난 다음 물을 빼는 동작이 매우 화려하고 힘차다는~ 사람들도 엄청 많고 지도나 맛집 정보지를 들고 있는 일본인들도 엄청 많았다. 30분정도 줄서서 들어가서 먹었다. 그런데 저렇게 앉아서 먹고 있는 사람들 뒤에서 줄서서 기다리기 때문에...편안하게 앉아서 먹기에는 부담스럽다. 밤 늦은 시간에도 사람들이 끝도 없이 줄서 있기 때문에 빨랑 먹고 빠져줘야한다 ㅎ 여기서도 티켓을 뽑아서 주방에 있는 분들에게 바로 넘겨주면 된다. 일단 뭔지 몰라서 쓰케면과 아주 비싼 차슈면을 시켰다 ㅡㅡ;;; 요것이 바로 쓰케면~ 요것이 차슈가 듬뿍 들어간 차슈멘~ 라면은.....둘다 엄청 짜고........기름이 국물 표면에 한층 덮여있어....엄청 느끼하다. 하지만 먹을때는 조금 힘겹던 이라면이 중독성이 있다. 한국에 와서 추운 겨울이 되니 정말 생각이 많이 났다는^^ 우에노 공원 - 도시락 요것이 우에노역에서 산 한국돈으로 만원이 넘는 도시락. 요 도시락을 들고 우에노 공원에 앉아서 먹는 그 맛이란 ㅎㅎ 뚜껑을 열면 요렇게 비닐로 잘 싸여있다. 도시락이라 차갑게 식어있었지만 왜이렇게 맛있던지... 일본의 도시락은 식어도 맛있더라는~~ Tokyo, May 2008 with Canon 400D, Pentax *istD, and Samsung i8 Copyright (c) 2008 chocopost All right reserved
일본의 먹거리 - 깔끔하지만 조금은 느끼했던
일본 도쿄 여행 - 일본의 먹거리
(깔끔하지만 조금은 느끼했던~)
일본에서의 음식...
일단은 나오는 모든 음식이 굉장히 깔끔하다는 느낌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와는 달리 기본 반찬이 없다는 것이 조금은 뭔가 부족한듯한 느낌이 들었고,
환율때문에 뭘 먹어도 비싼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이럴때 비싸다고 안먹으면 또 언제 일본에 와서 일본에서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먹어보겠는가
그래서 이것저것 종류별로 먹기 위해 여러 음식점을 전전했다.
너무 배고파 먹는데만 정신이 팔려 찍지 못한 음식도 많지만 일단
도쿄에서 제일 유명하다는 라면부터 시작해서 돈까스덮밥, 불갈비덮밥, 참치회덮밥, 카레덮밥, 일본의 도시락까지
너무 돌아다니느라 스시와 소바, 오코노미야키를 먹어보지 못한게 아쉽지만
먹어본 음식들은 모두 깔끔하고 맛있었다.
다만.........조금 느끼하다는거....왜일까 ㅡ,ㅡ;;;;;
신주쿠
일본 처음 도착해서 신주쿠에서 처음 먹어본 음식점.
조금 현대식 가게들은 모두 이런 메뉴를 선택하여 계산을 할수있는 티켓 판매기를 가지고 있다.
이 것의 좋은 점은 인력을 줄일 수 있다는 점 말고도, 요리사나 주방에서 더러운 돈을 만지지 않고 음식을 주문할 수 있어서
깨끗하고 청결한 느낌을 준다.
요기 음식점 테이블에 뽑은 티켓을 넣어주면 십분정도 후에 음식이 나온다.
된장국과 돈부리가 한세트인 메뉴.
메밀국수와 카레가 같이 나오는 세트.
양이 왜이렇게 작은지^^;;;;
오다이바 - 비너스포트
여기서도 우리나라에서 처럼 저 작은 기계가 진동이 울리면 음식을 찾아갈 수 있다.
참치 회덮밥~ 참기름도 들어가 있고 깔끔하니 맛있었다.
불갈비 덮밥~ 맛잇게 잘 먹고나면 참 느끼하다는...
생긴 모양새는 정말 그렇게 정갈하고 깔끔할수가 없다.
신주쿠 - 라면
일본에 가면 꼭 먹어야 할 세가지 음식이 있다.
스시, 규동, 그리고 라멘이다. 라멘은 일본인들도 생활속에서 많이 먹는 음식인데,
간단하게 먹을 수 있고, 종류가 다양하여 그 인기가 상당히 높다.
처음 일본 라멘을 먹는 사람들은 대부분 '느끼하다', '짜다'. '비린내가 난다'라고 한다.
따라서 라멘 종류를 잘 선택해야 입맛에 맞는 라멘을 먹을 수 있다.
여행 중에는 한번 혹은 두번을 먹게 되는데, 라멘가게의 선택 또한 중요하다.
멘야무사시
가게에 들어가자 마자 큰소리로 인사를 하며 반겨주는 이 라멘가게는 하루종일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린다.
점내가 붐비기 때문에라멘을 느긋하게 먹을 수 없는 애로사항이 있다.
담백한 국물 맛으로 유명한데, 아지타라멘은 지금까지 먹었던 라멘가는
조금은 다르게 간장에 조린듯한 간이 베어있는 계란을 준다.
위치:JR 신주쿠역 서쪽출구에서 도보 5분
시간: 평일 11:30-21:30 일요일,공휴일 11:30-16:00
요금: 800엔~
저기있는 요리사분들이 라면을 건져 낼때마다 다같이 소리를 친다는 ㅎ
라면 삶고 난 다음 물을 빼는 동작이 매우 화려하고 힘차다는~
이 가게는 쓰케멘(면을 국물에 찍어먹는 방식)이 가장 유명하다.
라면 삶고 난 다음 물을 빼는 동작이 매우 화려하고 힘차다는~
사람들도 엄청 많고 지도나 맛집 정보지를 들고 있는 일본인들도 엄청 많았다.
30분정도 줄서서 들어가서 먹었다.
그런데 저렇게 앉아서 먹고 있는 사람들 뒤에서 줄서서 기다리기 때문에...편안하게 앉아서 먹기에는 부담스럽다.
밤 늦은 시간에도 사람들이 끝도 없이 줄서 있기 때문에 빨랑 먹고 빠져줘야한다 ㅎ
여기서도 티켓을 뽑아서 주방에 있는 분들에게 바로 넘겨주면 된다.
일단 뭔지 몰라서 쓰케면과 아주 비싼 차슈면을 시켰다 ㅡㅡ;;;
요것이 바로 쓰케면~
요것이 차슈가 듬뿍 들어간 차슈멘~
라면은.....둘다 엄청 짜고........기름이 국물 표면에 한층 덮여있어....엄청 느끼하다.
하지만 먹을때는 조금 힘겹던 이라면이 중독성이 있다.
한국에 와서 추운 겨울이 되니 정말 생각이 많이 났다는^^
우에노 공원 - 도시락
요것이 우에노역에서 산 한국돈으로 만원이 넘는 도시락.
요 도시락을 들고 우에노 공원에 앉아서 먹는 그 맛이란 ㅎㅎ
뚜껑을 열면 요렇게 비닐로 잘 싸여있다.
도시락이라 차갑게 식어있었지만 왜이렇게 맛있던지...
일본의 도시락은 식어도 맛있더라는~~
Tokyo, May 2008
with Canon 400D, Pentax *istD, and Samsung i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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