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스터 중심가 여행 1. Martinihof Hotel 5일동안 묵었던 성격좋은 매니저가 있는 호텔아침이 꽤나 먹을만 했다~ 종류도 다양하고 커피도 맛있고~ 2. Dom, Domkammer 뮌스터 도심의 정중앙에 있는 큰 광장을 가지고 있는 제일 큰 교회.주말마다 활기찬 유럽식 시장이 열리는 곳.교회 안에서는 운좋으면 공연도 볼 수 있다. Dom 건물 : http://www.cyworld.com/chocopost/384685Dom 내부 : http://www.cyworld.com/chocopost/436152주말시장 I : http://www.cyworld.com/chocopost/408758주말시장 II : http://www.cyworld.com/chocopost/408770 3. Lambertikirche 독일에 와서 처음 접했던 교회. 내부도 구경할 수 있고, 이 주변에 맛있는 음식점이 많다.내부를 구경하고 싶으면 오후 4시 전에 갈것! 교회내부 : http://www.cyworld.com/chocopost/371250 4. Graphikmuseum Pablo Picasso 독일에서 최초로 생긴 피카소 전시관.뮌스터 시민들의 피카소 사랑을 엿볼 수 있는 곳.기념품은 꽤나 비싸다. 하지만 뮌스터에 들린다면 절대 가봐야 할 곳. 피카소 전시관 : http://www.cyworld.com/chocopost/401157 진한 갈색으로 표시된 건물이 유명 관광지이다.Dom을 따라 길게 늘어선 갈색 건물은 화려한 쇼핑거리이다.그 쇼핑거리도 간판이 어지럽게 나온것이 아니고 모두 건물 안쪽에 있어 깔끔한 거리를 구경할 수 있다. 뮌스터 도심 야경 : http://www.cyworld.com/chocopost/401237 뮌스터 외곽 여행 1. Aasee (인공호수) 이 인공호수를 따라 자전거를 타고 돌때 아주 기분이 좋았던 곳.점심시간에 갔을때는 호수 앞 잔디밭에 많은 사람들이 책이나 신문을 들고 샌드위치나 빵을 먹으며 휴식을 취하던 곳.사람 무서워할줄 모르는 흑조가 입구쪽에 있음~공룡화석전시관쪽에 커다란 나무 숲이 있고 그 숲을 따라 달리면 커다란 사탕수수밭 농장이 나오고 말들이 뛰어노는 초목지도 볼 수 있음. 인공호수 : http://www.cyworld.com/chocopost/376407 2. Muhlenhof 우리나라의 민속촌처럼 독일인들의 농업의 역사를 볼 수 있는 풍차 박물관.깨끗하게 관리된 정원과 그 정원을 돌아다니는 커다란 공작새 두마리.사진을 찍기위해서는 입장권 말고 사진촬영용표를 또 구매해야 마음껏 찍을 수 있다. 풍차박물관 I : http://www.cyworld.com/chocopost/376413풍차박물관 II : http://www.cyworld.com/chocopost/376418풍차박물관 III : http://www.cyworld.com/chocopost/379913 3. Naturkundemuseum, Planetarium 고대 공룡들 화석과 원시림의 초목들이 시대별로 전시가 잘되어 있는 곳.아이들 교육용으로 굉장히 잘해놨다.음료수를 가지고 들어가면 안됨.이곳 옆에 바로 동물원이 있음. 공룡화석박물관 : http://www.cyworld.com/chocopost/379963 4. Schloss Platz (옛왕궁) 지금은 대학교의 일부가 되었지만 뮌스터의 옛 왕궁이었다고 하던곳. 옛왕궁: http://www.cyworld.com/chocopost/386386 5. Schlossgarten 알수 없는 다양한 식물들과 초목들이 자라던 곳.수많은 종류의 화초를 온도 및 습도별로 관리가 너무 잘되어 있던 자연 식물원 식물원 I : http://www.cyworld.com/chocopost/392990식물원 II : http://www.cyworld.com/chocopost/393019 6. Halle Munsterland 학회장이 있었던 곳. 뮌스터에는 자전거를 타는 도로가 따로 있는데 잘 몰라서 국도를 자전거 타고 달리다가차를 타고 쌩쌩 달리던 독일인들의 창밖으로 욕하며 화내는 모습을 봤던 곳 학회장 : http://www.cyworld.com/chocopost/386386 Green Line - Promenade 아침저녁으로 매일같이 자전거를 타고 몇번씩 돌고 돌았을 정도로 너무 좋은 가로수길 가로수길 : http://www.cyworld.com/chocopost/136259
독일 뮌스터 관광지도
뮌스터 중심가 여행
1. Martinihof Hotel
5일동안 묵었던 성격좋은 매니저가 있는 호텔
아침이 꽤나 먹을만 했다~ 종류도 다양하고 커피도 맛있고~
2. Dom, Domkammer
뮌스터 도심의 정중앙에 있는 큰 광장을 가지고 있는 제일 큰 교회.
주말마다 활기찬 유럽식 시장이 열리는 곳.
교회 안에서는 운좋으면 공연도 볼 수 있다.
Dom 건물 : http://www.cyworld.com/chocopost/384685
Dom 내부 : http://www.cyworld.com/chocopost/436152
주말시장 I : http://www.cyworld.com/chocopost/408758
주말시장 II : http://www.cyworld.com/chocopost/408770
3. Lambertikirche
독일에 와서 처음 접했던 교회.
내부도 구경할 수 있고, 이 주변에 맛있는 음식점이 많다.
내부를 구경하고 싶으면 오후 4시 전에 갈것!
교회내부 : http://www.cyworld.com/chocopost/371250
4. Graphikmuseum Pablo Picasso
독일에서 최초로 생긴 피카소 전시관.
뮌스터 시민들의 피카소 사랑을 엿볼 수 있는 곳.
기념품은 꽤나 비싸다. 하지만 뮌스터에 들린다면 절대 가봐야 할 곳.
피카소 전시관 : http://www.cyworld.com/chocopost/401157
진한 갈색으로 표시된 건물이 유명 관광지이다.
Dom을 따라 길게 늘어선 갈색 건물은 화려한 쇼핑거리이다.
그 쇼핑거리도 간판이 어지럽게 나온것이 아니고 모두 건물 안쪽에 있어 깔끔한 거리를 구경할 수 있다.
뮌스터 도심 야경 : http://www.cyworld.com/chocopost/401237
뮌스터 외곽 여행
1. Aasee (인공호수)
이 인공호수를 따라 자전거를 타고 돌때 아주 기분이 좋았던 곳.
점심시간에 갔을때는 호수 앞 잔디밭에 많은 사람들이 책이나 신문을 들고 샌드위치나 빵을 먹으며 휴식을 취하던 곳.
사람 무서워할줄 모르는 흑조가 입구쪽에 있음~
공룡화석전시관쪽에 커다란 나무 숲이 있고 그 숲을 따라 달리면 커다란 사탕수수밭 농장이 나오고 말들이 뛰어노는 초목지도 볼 수 있음.
인공호수 : http://www.cyworld.com/chocopost/376407
2. Muhlenhof
우리나라의 민속촌처럼 독일인들의 농업의 역사를 볼 수 있는 풍차 박물관.
깨끗하게 관리된 정원과 그 정원을 돌아다니는 커다란 공작새 두마리.
사진을 찍기위해서는 입장권 말고 사진촬영용표를 또 구매해야 마음껏 찍을 수 있다.
풍차박물관 I : http://www.cyworld.com/chocopost/376413
풍차박물관 II : http://www.cyworld.com/chocopost/376418
풍차박물관 III : http://www.cyworld.com/chocopost/379913
3. Naturkundemuseum, Planetarium
고대 공룡들 화석과 원시림의 초목들이 시대별로 전시가 잘되어 있는 곳.
아이들 교육용으로 굉장히 잘해놨다.
음료수를 가지고 들어가면 안됨.
이곳 옆에 바로 동물원이 있음.
공룡화석박물관 : http://www.cyworld.com/chocopost/379963
4. Schloss Platz (옛왕궁)
지금은 대학교의 일부가 되었지만 뮌스터의 옛 왕궁이었다고 하던곳.
옛왕궁: http://www.cyworld.com/chocopost/386386
5. Schlossgarten
알수 없는 다양한 식물들과 초목들이 자라던 곳.
수많은 종류의 화초를 온도 및 습도별로 관리가 너무 잘되어 있던 자연 식물원
식물원 I : http://www.cyworld.com/chocopost/392990
식물원 II : http://www.cyworld.com/chocopost/393019
6. Halle Munsterland
학회장이 있었던 곳.
뮌스터에는 자전거를 타는 도로가 따로 있는데 잘 몰라서 국도를 자전거 타고 달리다가
차를 타고 쌩쌩 달리던 독일인들의 창밖으로 욕하며 화내는 모습을 봤던 곳
학회장 : http://www.cyworld.com/chocopost/386386
Green Line - Promenade
아침저녁으로 매일같이 자전거를 타고 몇번씩 돌고 돌았을 정도로 너무 좋은 가로수길
가로수길 : http://www.cyworld.com/chocopost/136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