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순으로 학생들을 일렬로 세우면 학생들이 죽도록 공부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일제고사를 부활시킨 모양이다. 학생들이 열심히 공부를 한다면 부모나 정부가 얼마나 좋을까? 부모의 입장에서는 제 자식이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대학교입학졸업해서 좋은 직장에 취직하고, 정부의 입장에서도 국가에 필요한 훌륭한 인재를 얻을 수 있으니 일거양득이 아니고 무엇이랴?
그러나 훌륭한 인재를 경쟁력만 앞세워 생산하려는 논리는 불량 인재를 양산한다는 사실을 왜 깨닫지 못하는 것인가? 예를 들어, 집안에서 부모가 자녀에게 “네가 열심히 공부를 하지 않으면 좋은 대학 갈수 있냐? 좋은 직장 얻을 수 있냐? 마음에 드는 결혼상대를 만날 수 있을 것 같냐? 이 사회에서 사람대접 받을 수 있냐?”며 경쟁심을 부추겨 공부를 독려한다고 하자. 자녀의 마음 속에는 어떤 생각이 자리 잡을까?
어린 시절부터 자녀의 머릿속에는 ‘나를 위한 대학’, ‘나를 위한 직장’, ‘나를 위한 결혼’, ‘나를 위한 사회’ 등 ‘나를 위한 이기심’이 무의식적으로 자리 잡게 마련이다.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면 결혼해서 가정이나 사회나 국가도 모두 필요 없다. 즉, 가정 및 사회에 대한 책임의식이 형성되는 것이 아니라, 자기를 위해 어떤 것이든 희생시켜도 좋다는 논리가 형성된다는 말씀이다.
만약, 개인이 자신을 위해 어떤 것도 희생시켜도 좋다는 논리가 정당화 된다면 우리 사회의 화합과 융합을 기대할 수 있을까? 그들이 자라나서 회사의 기밀도 빼돌려 다른 나라에 팔아먹게 된다. 물론 전체 공통체가 아닌 자신을 위해서다. 그것은 부모와 국가가 종합셋트로 자녀를 망치게 만든 결과이다. 나라의 발전을 위해 인재를 양성한 것이 아니라, 나라를 망치도록 간신배 무리를 만드는 꼴이다.
반대로, 부모가 어린 시절부터 자녀에게 “나의 아들과 딸이 이 세상 사람에게 기꺼이 도움을 줄 수 있는 훌륭한 사람이 되었으면 바란다.”고 이야기를 자주해 주면 어떤 결과가 예상될까?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려면 당연히 남보다 뛰어난 어떤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뛰어난 능력을 갖춘 사람이 되기 위하여 아마도 자녀는 위대한 위인에 대한 관심도 갖기 시작할 것이다. 그리고 자신의 재능과 특성을 고려하여 스스로 그 방향을 찾게 될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국가와 부모가 합세하여 자녀들을 죄수 다루듯 감시하지 않아도, 자녀들은 자신이 스스로 훌륭한 사람이 되기 위하여 밤새도록 문학, 영어를 비롯하여 수학, 과학, 역사 등 각 분야에 관심을 갖고 밤새워 공부하게 되지 않을까 싶다. 그들이 어른이 되어 각 분야의 노벨상도 받아오고, 과학 및 기술 그리고 경제와 교육 문화 등에서 마음껏 역량을 발휘하지 않을까?
초등학생시절부터 영어조기 교육이라 정말 코믹스런 교육정책이다. 자기 나라의 말을 제대로 배우기 않은 어린 학생들에게 다른 나라말을 먼저 배우도록 하는 것은 일제강점기 일본놈들이 조선말을 없애려고 했던 정책과 무엇이 다른가? 이미 언급했듯이, 어린 아이들에게 몇 조각의 영어나 수학, 과학 지식보다 자신이 스스로 훌륭한 사람이 되기 위한 깨달음의 사색과 명상의 시간을 주어야 한다. 눈앞에 성적에 급급하여 가장 소중한 깨달음을 빼앗가 가는 것은 교육이 아니라 폭력이다.
현재 시행 중인 일제고사 및 초등학교 영어교육을 당장 걷어치우고, 인문교양에 많은 교육정책을 세우지 않는다면, 이 나라는 국가의 이익을 아무런 양심의 가책도 없이 팔아넘기는 이기심 가득한 간신배 양성소가 될 것이라는 사실을 이 정부는 명심 또 명심해야 할 것이다. 교육은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란이 그냥 폼으로 있는 것이 아니란 말이다.
PS> 이 정부는 공교육 정상화가 힘에 부치면, 학벌중심 사회를 어떻게 청산할 것인지에 대해 먼저 고민하라! 그렇게 하면 자연스럽게 공교육 정상화 된다.
이명박씨가 절대 모르는 공교육 활성화 방안
이명박씨가 절대 모르는 공교육 활성화 방안
성적순으로 학생들을 일렬로 세우면 학생들이 죽도록 공부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일제고사를 부활시킨 모양이다. 학생들이 열심히 공부를 한다면 부모나 정부가 얼마나 좋을까? 부모의 입장에서는 제 자식이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대학교입학졸업해서 좋은 직장에 취직하고, 정부의 입장에서도 국가에 필요한 훌륭한 인재를 얻을 수 있으니 일거양득이 아니고 무엇이랴?
그러나 훌륭한 인재를 경쟁력만 앞세워 생산하려는 논리는 불량 인재를 양산한다는 사실을 왜 깨닫지 못하는 것인가? 예를 들어, 집안에서 부모가 자녀에게 “네가 열심히 공부를 하지 않으면 좋은 대학 갈수 있냐? 좋은 직장 얻을 수 있냐? 마음에 드는 결혼상대를 만날 수 있을 것 같냐? 이 사회에서 사람대접 받을 수 있냐?”며 경쟁심을 부추겨 공부를 독려한다고 하자. 자녀의 마음 속에는 어떤 생각이 자리 잡을까?
어린 시절부터 자녀의 머릿속에는 ‘나를 위한 대학’, ‘나를 위한 직장’, ‘나를 위한 결혼’, ‘나를 위한 사회’ 등 ‘나를 위한 이기심’이 무의식적으로 자리 잡게 마련이다.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면 결혼해서 가정이나 사회나 국가도 모두 필요 없다. 즉, 가정 및 사회에 대한 책임의식이 형성되는 것이 아니라, 자기를 위해 어떤 것이든 희생시켜도 좋다는 논리가 형성된다는 말씀이다.
만약, 개인이 자신을 위해 어떤 것도 희생시켜도 좋다는 논리가 정당화 된다면 우리 사회의 화합과 융합을 기대할 수 있을까? 그들이 자라나서 회사의 기밀도 빼돌려 다른 나라에 팔아먹게 된다. 물론 전체 공통체가 아닌 자신을 위해서다. 그것은 부모와 국가가 종합셋트로 자녀를 망치게 만든 결과이다. 나라의 발전을 위해 인재를 양성한 것이 아니라, 나라를 망치도록 간신배 무리를 만드는 꼴이다.
반대로, 부모가 어린 시절부터 자녀에게 “나의 아들과 딸이 이 세상 사람에게 기꺼이 도움을 줄 수 있는 훌륭한 사람이 되었으면 바란다.”고 이야기를 자주해 주면 어떤 결과가 예상될까?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려면 당연히 남보다 뛰어난 어떤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뛰어난 능력을 갖춘 사람이 되기 위하여 아마도 자녀는 위대한 위인에 대한 관심도 갖기 시작할 것이다. 그리고 자신의 재능과 특성을 고려하여 스스로 그 방향을 찾게 될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국가와 부모가 합세하여 자녀들을 죄수 다루듯 감시하지 않아도, 자녀들은 자신이 스스로 훌륭한 사람이 되기 위하여 밤새도록 문학, 영어를 비롯하여 수학, 과학, 역사 등 각 분야에 관심을 갖고 밤새워 공부하게 되지 않을까 싶다. 그들이 어른이 되어 각 분야의 노벨상도 받아오고, 과학 및 기술 그리고 경제와 교육 문화 등에서 마음껏 역량을 발휘하지 않을까?
초등학생시절부터 영어조기 교육이라 정말 코믹스런 교육정책이다. 자기 나라의 말을 제대로 배우기 않은 어린 학생들에게 다른 나라말을 먼저 배우도록 하는 것은 일제강점기 일본놈들이 조선말을 없애려고 했던 정책과 무엇이 다른가? 이미 언급했듯이, 어린 아이들에게 몇 조각의 영어나 수학, 과학 지식보다 자신이 스스로 훌륭한 사람이 되기 위한 깨달음의 사색과 명상의 시간을 주어야 한다. 눈앞에 성적에 급급하여 가장 소중한 깨달음을 빼앗가 가는 것은 교육이 아니라 폭력이다.
현재 시행 중인 일제고사 및 초등학교 영어교육을 당장 걷어치우고, 인문교양에 많은 교육정책을 세우지 않는다면, 이 나라는 국가의 이익을 아무런 양심의 가책도 없이 팔아넘기는 이기심 가득한 간신배 양성소가 될 것이라는 사실을 이 정부는 명심 또 명심해야 할 것이다. 교육은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란이 그냥 폼으로 있는 것이 아니란 말이다.
PS> 이 정부는 공교육 정상화가 힘에 부치면, 학벌중심 사회를 어떻게 청산할 것인지에 대해 먼저 고민하라! 그렇게 하면 자연스럽게 공교육 정상화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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