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이 남자친구라면 신발 사러 갔는 데 내 발이 엄청 작을 때 "넌 스머프인과?" 최승현 "어이 미니미" 권지용 "발이 아니라 손이야"하며 웃는 동영배 "별게 다작다" 강대성 이젠 익숙해져서 신경 안쓰는 이승현 야동을 즐감하는데 나한테 딱 걸렸을 때 "오해하지마....하하..." 조마조마해하며 인정하는 최승현 "나가" 뻔뻔스럽게 내쫓는 권지용 말 없이 모니터 끄고 침대에 누워 반지돌리는 동영배 1차,2차,3차 계속 설명하는 강대성 "저 사춘기잖아요. 아니지, 이제 성인이잖아요~" 같이 보자는 이승현 쌩뚱맞게 노래 불러달라며 투정 부릴 때 말 없이 노래 부르기 시작하는 최승현 "씨디사서 들어" 까칠하게 구는 권지용 "눈 꼭 감고 들어" 다정스레 불러주는 동영배 "내가 또 끝내주쥐~ 트로트부터??" 강대성 "먼저 불러줘. 그럼 나도 답가로 불러줄게!!" 이승현 내가 빼빼로데이 때 야생짐승같은 선배한테 산더미만큼 받아왔을 때 자기가 다 먹는 최승현 "이게 몇개야." 세더니 다 버리고 자기가 그만큼 사다주는 권지용 먹고 있는 나 바라보며 한숨내쉬는 동영배 "내 꺼까지 받아온 거야?" 씩 웃으면서 반띵하는 강대성 나보다 더 많이 받은 이승현 내가 등 긁어달라고 옷 올리면서 등 보여줄 때 "나를 시험에 들게하지마라" 옷을 끌어내리는 최승현 벅벅벅벅 피날 때 까지 긁어주는 권지용 눈을 감고 살살 긁어주는 동영배 "자기의 일은 스스로하자~" 효자손 갖다주는 강대성 긁어주면서 "엉덩이는 안 간지러워?" 밝히는 이승현 자기는 무서운 거 싫은 데 내가 보자고 할 때 "시끄럽게 꺅꺅 거리는 기집애들 짜증나서 안가." 최승현 "어, 보러가자." 그래놓고 다 보고 나서 몰래 벌벌떠는 권지용 "나 이런 거 못 보는데.." 솔직한 동영배 "보자!" 후유증 생각 안하는 강대성 무시하고 멜로 영화 끊어오는 이승현 내가 넘버원 뮤비에 나오는 언니들처럼 입고 밤에 나간다 그럴 때 "우리집에 오는 거 아니면 안 돼" 그러더니 결국 우리집앞으로 오는 최승현 "죽는다" 진짜 죽음을 맛보게 해 줄 거 같은 권지용 "춥잖아. 따뜻하게 입고 다녀야지... 근데 왜 밤에나가?" 걱정되는 동영배 "너 그러면 나 여장하고 돌아다닌다?" 협박하는 강대성 "만나자" 밝히는 이승현 내가 "나... 남자생겼어" 그랬을 때 "외모?목소리?능력?내가 걔보다 뭐가 꿇려?!" 카리스마 뽐내는 최승현"없애" 단호한 권지용 "누군데? 그래서.. 헤어지자고?" 당장이라도 폭발할 듯한 동영배 "우리 애기가 남자야?" 개그로 넘어가려는 강대성 "거짓말인 거 다 알아" 안 믿는 이승현 4
빅뱅이 남자친구라면
빅뱅이 남자친구라면
신발 사러 갔는 데 내 발이 엄청 작을 때
"넌 스머프인과?" 최승현
"어이 미니미" 권지용
"발이 아니라 손이야"하며 웃는 동영배
"별게 다작다" 강대성
이젠 익숙해져서 신경 안쓰는 이승현
야동을 즐감하는데 나한테 딱 걸렸을 때
"오해하지마....하하..." 조마조마해하며 인정하는 최승현
"나가" 뻔뻔스럽게 내쫓는 권지용
말 없이 모니터 끄고 침대에 누워 반지돌리는 동영배
1차,2차,3차 계속 설명하는 강대성
"저 사춘기잖아요. 아니지, 이제 성인이잖아요~" 같이 보자는 이승현
쌩뚱맞게 노래 불러달라며 투정 부릴 때
말 없이 노래 부르기 시작하는 최승현
"씨디사서 들어" 까칠하게 구는 권지용
"눈 꼭 감고 들어" 다정스레 불러주는 동영배
"내가 또 끝내주쥐~ 트로트부터??" 강대성
"먼저 불러줘. 그럼 나도 답가로 불러줄게!!" 이승현
내가 빼빼로데이 때 야생짐승같은 선배한테 산더미만큼 받아왔을 때
자기가 다 먹는 최승현
"이게 몇개야." 세더니 다 버리고 자기가 그만큼 사다주는 권지용
먹고 있는 나 바라보며 한숨내쉬는 동영배
"내 꺼까지 받아온 거야?" 씩 웃으면서 반띵하는 강대성
나보다 더 많이 받은 이승현
내가 등 긁어달라고 옷 올리면서 등 보여줄 때
"나를 시험에 들게하지마라" 옷을 끌어내리는 최승현
벅벅벅벅 피날 때 까지 긁어주는 권지용
눈을 감고 살살 긁어주는 동영배
"자기의 일은 스스로하자~" 효자손 갖다주는 강대성
긁어주면서 "엉덩이는 안 간지러워?" 밝히는 이승현
자기는 무서운 거 싫은 데 내가 보자고 할 때
"시끄럽게 꺅꺅 거리는 기집애들 짜증나서 안가." 최승현
"어, 보러가자." 그래놓고 다 보고 나서 몰래 벌벌떠는 권지용
"나 이런 거 못 보는데.." 솔직한 동영배
"보자!" 후유증 생각 안하는 강대성
무시하고 멜로 영화 끊어오는 이승현
내가 넘버원 뮤비에 나오는 언니들처럼 입고 밤에 나간다 그럴 때
"우리집에 오는 거 아니면 안 돼" 그러더니 결국 우리집앞으로 오는 최승현
"죽는다" 진짜 죽음을 맛보게 해 줄 거 같은 권지용
"춥잖아. 따뜻하게 입고 다녀야지... 근데 왜 밤에나가?" 걱정되는 동영배
"너 그러면 나 여장하고 돌아다닌다?" 협박하는 강대성
"만나자" 밝히는 이승현
내가 "나... 남자생겼어" 그랬을 때
"외모?목소리?능력?내가 걔보다 뭐가 꿇려?!" 카리스마 뽐내는 최승현
"없애" 단호한 권지용
"누군데? 그래서.. 헤어지자고?" 당장이라도 폭발할 듯한 동영배
"우리 애기가 남자야?" 개그로 넘어가려는 강대성
"거짓말인 거 다 알아" 안 믿는 이승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