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type=text/css>
@font-face { font-family:CY81794_10; src: url(http://cyimg8.cyworld.com/img/mall/webfont/CY81794_10.eot); }
@font-face { font-family:CY81794_10; src: url(http://cyimg8.cyworld.com/img/mall/webfont/CY81794_10.eot); }
@font-face { font-family:CY81794_10; src: url(http://cyimg8.cyworld.com/img/mall/webfont/CY81794_10.eot); }
@font-face { font-family:CY81794_10; src: url(http://cyimg7.cyworld.com/img/mall/webfont/CY81794_10.eot); }
웨인 루니의 선제 결승골을 끝까지 지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홈 9연승과 10경기 무패(9승1무)로 첼시를 제치고 단독 2위가 됐다.
맨유는 15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홈인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지난해 12월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2008' 참가로 인해 치르지 못한 위건 어슬레틱(이하 위건)과의 2008-09시즌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맨유는 13승5무2패(승점 44점)로 첼시에 승점 2점차로 앞서 2위 자리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반면 리그 4연승으로 상승세를 달리던 위건(승점 31점)은 맨유전 패배로 6위 에버턴(승점 35점)과의 승점차를 좁히지 못했다.
맨유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지난 12일 첼시전에 출전한 베스트 11 가운데 라이언 긱스, 대런 플레쳐 등 미드필더진을 명단에서 제외시키거나 교체 멤버로 대기 시켰다. 대신 나니, 폴 스콜스, 마이클 캐릭으로 위건의 중원에 맞섰다. 첼시전에서 풀타임 활약한 박지성도 교체 멤버로 출전 명령을 기다렸지만 끝내 벤치를 지켰다.
첼시를 3-0으로 격파할 당시의 공격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웨인 루니,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등을 앞세운 맨유는 경기 시작 1분만에 선제 골을 터뜨렸다. 베르바토프의 패스를 받은 호날두가 페널티 에어리어 오른쪽에서 문전에 있던 루니에게 크로스를 올렸다. 순간적인 공격 가담에 루니는 왼발로 방향을 바꾸며 골 망을 흔들었다. 하지만 루니는 전반 8분 엉덩이 뼈 부상으로 카를로스 테베스와 교체됐다.
손쉽게 선제골을 넣은 맨유는 스콜스와 테베스가 위건의 수비를 흔들었다. 전반 중반 이후 호날두의 슈팅으로 추가골을 노렸지만 번번히 골 문을 벗어났다.
위건은 후반 18분과 19분 라이언 테일러가 연속 슈팅으로 동점을 노렸다. 후반 23분에는 에밀 에스키가 문전 오른쪽에서 결정적인 슈팅을 했지만 골과는 거리가 멀었다. 맨유의 산발적인 공격을 막아낸 위건은 후반 종료 직전까지 헤스키와 교체 투입된 앙리 카마라가 골 문을 두드렸지만 끝내 열지 못한 채 연승을 마감했다.
EPL 맨유 vs 위건 (2009. 1. 15)
<STYLE type=text/css> @font-face { font-family:CY81794_10; src: url(http://cyimg8.cyworld.com/img/mall/webfont/CY81794_10.eot); } @font-face { font-family:CY81794_10; src: url(http://cyimg8.cyworld.com/img/mall/webfont/CY81794_10.eot); } @font-face { font-family:CY81794_10; src: url(http://cyimg8.cyworld.com/img/mall/webfont/CY81794_10.eot); } @font-face { font-family:CY81794_10; src: url(http://cyimg7.cyworld.com/img/mall/webfont/CY81794_10.eot); } 웨인 루니의 선제 결승골을 끝까지 지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홈 9연승과 10경기 무패(9승1무)로 첼시를 제치고 단독 2위가 됐다.
맨유는 15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홈인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지난해 12월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2008' 참가로 인해 치르지 못한 위건 어슬레틱(이하 위건)과의 2008-09시즌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맨유는 13승5무2패(승점 44점)로 첼시에 승점 2점차로 앞서 2위 자리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반면 리그 4연승으로 상승세를 달리던 위건(승점 31점)은 맨유전 패배로 6위 에버턴(승점 35점)과의 승점차를 좁히지 못했다.
맨유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지난 12일 첼시전에 출전한 베스트 11 가운데 라이언 긱스, 대런 플레쳐 등 미드필더진을 명단에서 제외시키거나 교체 멤버로 대기 시켰다. 대신 나니, 폴 스콜스, 마이클 캐릭으로 위건의 중원에 맞섰다. 첼시전에서 풀타임 활약한 박지성도 교체 멤버로 출전 명령을 기다렸지만 끝내 벤치를 지켰다.
첼시를 3-0으로 격파할 당시의 공격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웨인 루니,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등을 앞세운 맨유는 경기 시작 1분만에 선제 골을 터뜨렸다. 베르바토프의 패스를 받은 호날두가 페널티 에어리어 오른쪽에서 문전에 있던 루니에게 크로스를 올렸다. 순간적인 공격 가담에 루니는 왼발로 방향을 바꾸며 골 망을 흔들었다. 하지만 루니는 전반 8분 엉덩이 뼈 부상으로 카를로스 테베스와 교체됐다.
손쉽게 선제골을 넣은 맨유는 스콜스와 테베스가 위건의 수비를 흔들었다. 전반 중반 이후 호날두의 슈팅으로 추가골을 노렸지만 번번히 골 문을 벗어났다.
위건은 후반 18분과 19분 라이언 테일러가 연속 슈팅으로 동점을 노렸다. 후반 23분에는 에밀 에스키가 문전 오른쪽에서 결정적인 슈팅을 했지만 골과는 거리가 멀었다. 맨유의 산발적인 공격을 막아낸 위건은 후반 종료 직전까지 헤스키와 교체 투입된 앙리 카마라가 골 문을 두드렸지만 끝내 열지 못한 채 연승을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