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타는 로봇 '무라타 보이' 본명은 Seisaku-kun으로 불린다. 반도체, 센서 전문업체 무라타가 만든 로봇으로 자이로 센서를 장착 해 자전거를 타고도 넘어지지 않는 균형 유지할 수 있고, 장애물을 만나면 장애물을 미리 파악하고 장애물 앞에 서버린다... 이 로봇의 크기는 키가 50cm, 무게는 5 kg으로 저속으로 직진한다.. 물론 후진 도 가능하다... 폭 2cm위에서 자전거를 탄다는 것 자체가 신기할 따름이다... 사람도 저렇게는 못 타지 싶다.... ㅡ_ㅡ;;
MURATA BOY (Seisaku-kun)
자전거 타는 로봇 '무라타 보이'
본명은 Seisaku-kun으로 불린다.
반도체, 센서 전문업체 무라타가 만든 로봇으로 자이로 센서를 장착
해 자전거를 타고도 넘어지지 않는 균형 유지할 수 있고, 장애물을
만나면 장애물을 미리 파악하고 장애물 앞에 서버린다...
이 로봇의 크기는 키가 50cm, 무게는 5 kg으로 저속으로 직진한다.. 물론 후진
도 가능하다...
폭 2cm위에서 자전거를 탄다는 것 자체가 신기할 따름이다...
사람도 저렇게는 못 타지 싶다.... ㅡ_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