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떨리도록 멋있는 외모를 지녔지만 알고 보면 서툰 구석이 많은 남자는 의외로 많은데, 이야말로 소개팅에서 만날 수 있는 보석 같은 존재. 똑똑하고 재치 있고 자유분방한 쿨 가이로 이런 타입은 외모와 상관없이 꽤 매력적인 존재다. 이들의 허점이라면 일단 누군가에게 한번 빠지면 감정 제어가 되지 않는다는 것. 그러니 일단 이들이 한 걸음 다가오도록 만들 수만 있다면 의외로 쉽게 친해질 수 있다. 까다로울 것 같은 그들이지만 외외로 노멀할 확률이 높은 만큼 남자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만한 여자의 모습을 보여주자. 남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연예인을 몇 명 머릿속에 그리면서 그대로 따라 해보는 것도 한 방법. 말투부터 스타일까지 차근차근 어필한다. 중성적인 스타일은 실제로 어필하기 힘들다.
그에게 호감을 줄 수 있는 멘트
1. “아, 그래요?”, “그랬군요.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같이 차분하고 조용하게 응수해주는 멘트. 2. “제 생각에는요…” 처럼 조심스러운 접근. 중간에 끼어들어 대화를 끊는 말은 절대 금물. 3.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눈물이 나더라고요” 같은 감성 게이지 100%성 발언들.
type B
♡ 감정이 앞서는 터프 가이 ♡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을 보면 부르르 떨면서 주먹이 먼저 나가는 터프한 남자. 그들의 성격을 종합해보면, 겉으로는 센 척하지만 속은 따뜻하고 인간적이라는 것. 게다가 의외로 일편단심 민들레형이 많다. 마음속에 아름다운 꽃을 키우는 건달이라고나 할까. 스스로를 남자다운 남자라고 생각하는 이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여자는 그야말로 ‘여성스러운 여자’. 너무 적극적이고 화려한 모습에는 오히려 거부감을 갖고 경계하는 그들이다. 최대한 청초하게, 연약하게 보일 것. 하지만 외모가 받쳐주지 않는다면? “아, 보기보다 굉장히 여성스러우시네요”라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십자수나 꽃꽂이 등이 취미라고 마구 주입시킨다.
그에게 호감을 줄 수 있는 멘트
1. “어머, 그래서 그때 5대 1로 싸우셔서 이기신 거예요? 어디 상처 좀 봐요. 으~ 상처만 봐도 너무 무섭다.” 2. “어려서부터 재즈댄스를 했어요. 재즈댄스가 여성스러운 운동이잖아요. 그래서 성격도 내성적이 됐나 봐요.” 3. “집이 너무 엄해서 친구들끼리 여행을 한 번도 못 가봤어요. 예쁜 꽃이 많이 피는 곳으로 꼭 한 번 여행 가보고 싶네요.” 4. “제가 술을 잘 못 마셔요. 술을 마시면 아빠가 굉장히 화를 내셔서 배우지도 못했어요. 죄송해서 어쩌죠?”
type C
♡ 신비로운 분위기의 과묵한 그 ♡
신비로운 분위기, 광채 나는 얼굴, 만화에서 막 튀어나온 듯한 그는 여자들이 흔히 말하는 ‘킹카’다. 서 있는 것만으로도 그림이 되는 외모는 여자들의 정신을 단번에 빼앗을 만큼 포스가 강한데다 속내를 알 수 없는 과묵함까지 지녔으니. 말도 없고 웃음도 별로 없는 그들은 무뚝뚝한 편이라 다가가기 힘들지만 이런 성격 때문에 더욱 가슴이 설렌다. 이런 남자는 대개 두 부류의 여자에게 호감을 느낀다. 자신과 비슷한 스타일, 혹은 자신과 완전 반대되는 스타일. 우선 긴 머리에 화장기 없는 말간 피부, 그리고 마른 몸매라면 굿. 이런 외모가 안 따라준다면 애교와 발랄함으로 다가가자. 조용한 그가 슬며시 미소 지을 수 있도록, 작은 것 하나도 지나치지 않고 알뜰하게 대화의 소재로 활용한다. “어머, 여기 커피 잔 참 예쁘지 않아요? 병아리 욕조로 쓰면 좋겠다” 등 진부하지 않은 깜찍한 멘트로 그를 잔잔하게 흔들 것.
그에게 호감을 줄 수 있는 멘트
1. “우와~ 그 티셔츠 어디서 사셨어요? 나두 하나 꼭 사야지~ 예쁘다~.” 2. “근데요~” “저기요~”, “음~ 그러니까~” 같은 종류의 말들. 3. “어머, 갑자기 비가 오네~. 아~ 요럴 때 비옷 입구 물장화 신구 막 물 튀기면서 뛰어다니면 참 재미난데~.” (어이없지만 웃음 나오는 말들)
type D
♡ 무난한 성격에 멀쩡한 외모 ♡
서글서글 외모에 빵빵한 집안, 누구와도 잘 어울릴 것 같은 둥글둥글한 성격까지. 이를테면 가장 보편적인 킹카라 할 수 있는 이런 남자는 친구에서 연인이 되는 단계를 밟으면 의외로 쉽게 가까워질 수 있다. 처음에는 아무런 감정이 없는 듯 담백하게 접근하도록 하고, 담백한 스킨십도 시도한다. 등을 툭툭 친다든지 손목 잡는 액션 등 그와 감정적으로 친밀해지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할 것. 일단 소개팅에서 메신저 주소나 싸이 홈피 주소를 따내는 것이 좋다. 가볍게 지나가듯 물어보면 되는데 “재미있는 파일 보내드릴 테니까 메신저 주소 좀 적어주세요” 하고 접근한다. 끈적거리지 않는 일상의 대화나 주변에 관한 이야기, 재미있는 농담 같은 것으로 분위기를 풀어간다.
그에게 호감을 줄 수 있는 멘트
1. “어, 석관동에 살았어요? 난 그 옆 있죠? 월계동. 거기서 자랐는데. 알고 보니 고향 친구잖아?” 2. “싸이 하세요? 제 친구가 스킨숍을 오픈해서 하나 팔아줘야 하거든요. 하나 선물할 테니까 싸이 주소 적어주세요.” 3. “혹시 이 얘기 아세요? 제가 엄청 썰렁한 얘기 하나 해드릴게요” 등 최신 유머 몇 가지는 섭렵해놓는다.
소개팅 고수 되기 !
type A
♡ 멋진 외모, 하지만 뭔가 서툰 그 ♡
가슴 떨리도록 멋있는 외모를 지녔지만 알고 보면 서툰 구석이 많은 남자는 의외로 많은데, 이야말로 소개팅에서 만날 수 있는 보석 같은 존재. 똑똑하고 재치 있고 자유분방한 쿨 가이로 이런 타입은 외모와 상관없이 꽤 매력적인 존재다. 이들의 허점이라면 일단 누군가에게 한번 빠지면 감정 제어가 되지 않는다는 것. 그러니 일단 이들이 한 걸음 다가오도록 만들 수만 있다면 의외로 쉽게 친해질 수 있다. 까다로울 것 같은 그들이지만 외외로 노멀할 확률이 높은 만큼 남자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만한 여자의 모습을 보여주자. 남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연예인을 몇 명 머릿속에 그리면서 그대로 따라 해보는 것도 한 방법. 말투부터 스타일까지 차근차근 어필한다. 중성적인 스타일은 실제로 어필하기 힘들다.
1. “아, 그래요?”, “그랬군요.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같이 차분하고 조용하게 응수해주는 멘트.
2. “제 생각에는요…” 처럼 조심스러운 접근. 중간에 끼어들어 대화를 끊는 말은 절대 금물.
3.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눈물이 나더라고요” 같은 감성 게이지 100%성 발언들.
type B
♡ 감정이 앞서는 터프 가이 ♡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을 보면 부르르 떨면서 주먹이 먼저 나가는 터프한 남자. 그들의 성격을 종합해보면, 겉으로는 센 척하지만 속은 따뜻하고 인간적이라는 것. 게다가 의외로 일편단심 민들레형이 많다. 마음속에 아름다운 꽃을 키우는 건달이라고나 할까. 스스로를 남자다운 남자라고 생각하는 이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여자는 그야말로 ‘여성스러운 여자’. 너무 적극적이고 화려한 모습에는 오히려 거부감을 갖고 경계하는 그들이다. 최대한 청초하게, 연약하게 보일 것. 하지만 외모가 받쳐주지 않는다면? “아, 보기보다 굉장히 여성스러우시네요”라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십자수나 꽃꽂이 등이 취미라고 마구 주입시킨다.
1. “어머, 그래서 그때 5대 1로 싸우셔서 이기신 거예요? 어디 상처 좀 봐요. 으~ 상처만 봐도 너무 무섭다.”
2. “어려서부터 재즈댄스를 했어요. 재즈댄스가 여성스러운 운동이잖아요. 그래서 성격도 내성적이 됐나 봐요.”
3. “집이 너무 엄해서 친구들끼리 여행을 한 번도 못 가봤어요. 예쁜 꽃이 많이 피는 곳으로 꼭 한 번 여행 가보고 싶네요.”
4. “제가 술을 잘 못 마셔요. 술을 마시면 아빠가 굉장히 화를 내셔서 배우지도 못했어요. 죄송해서 어쩌죠?”
type C
♡ 신비로운 분위기의 과묵한 그 ♡
신비로운 분위기, 광채 나는 얼굴, 만화에서 막 튀어나온 듯한 그는 여자들이 흔히 말하는 ‘킹카’다. 서 있는 것만으로도 그림이 되는 외모는 여자들의 정신을 단번에 빼앗을 만큼 포스가 강한데다 속내를 알 수 없는 과묵함까지 지녔으니. 말도 없고 웃음도 별로 없는 그들은 무뚝뚝한 편이라 다가가기 힘들지만 이런 성격 때문에 더욱 가슴이 설렌다. 이런 남자는 대개 두 부류의 여자에게 호감을 느낀다. 자신과 비슷한 스타일, 혹은 자신과 완전 반대되는 스타일. 우선 긴 머리에 화장기 없는 말간 피부, 그리고 마른 몸매라면 굿. 이런 외모가 안 따라준다면 애교와 발랄함으로 다가가자. 조용한 그가 슬며시 미소 지을 수 있도록, 작은 것 하나도 지나치지 않고 알뜰하게 대화의 소재로 활용한다. “어머, 여기 커피 잔 참 예쁘지 않아요? 병아리 욕조로 쓰면 좋겠다” 등 진부하지 않은 깜찍한 멘트로 그를 잔잔하게 흔들 것.
1. “우와~ 그 티셔츠 어디서 사셨어요? 나두 하나 꼭 사야지~ 예쁘다~.”
2. “근데요~” “저기요~”, “음~ 그러니까~” 같은 종류의 말들.
3. “어머, 갑자기 비가 오네~. 아~ 요럴 때 비옷 입구 물장화 신구 막 물 튀기면서 뛰어다니면 참 재미난데~.” (어이없지만 웃음 나오는 말들)
type D
♡ 무난한 성격에 멀쩡한 외모 ♡
서글서글 외모에 빵빵한 집안, 누구와도 잘 어울릴 것 같은 둥글둥글한 성격까지. 이를테면 가장 보편적인 킹카라 할 수 있는 이런 남자는 친구에서 연인이 되는 단계를 밟으면 의외로 쉽게 가까워질 수 있다. 처음에는 아무런 감정이 없는 듯 담백하게 접근하도록 하고, 담백한 스킨십도 시도한다. 등을 툭툭 친다든지 손목 잡는 액션 등 그와 감정적으로 친밀해지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할 것. 일단 소개팅에서 메신저 주소나 싸이 홈피 주소를 따내는 것이 좋다. 가볍게 지나가듯 물어보면 되는데 “재미있는 파일 보내드릴 테니까 메신저 주소 좀 적어주세요” 하고 접근한다. 끈적거리지 않는 일상의 대화나 주변에 관한 이야기, 재미있는 농담 같은 것으로 분위기를 풀어간다.
1. “어, 석관동에 살았어요? 난 그 옆 있죠? 월계동. 거기서 자랐는데. 알고 보니 고향 친구잖아?”
2. “싸이 하세요? 제 친구가 스킨숍을 오픈해서 하나 팔아줘야 하거든요. 하나 선물할 테니까 싸이 주소 적어주세요.”
3. “혹시 이 얘기 아세요? 제가 엄청 썰렁한 얘기 하나 해드릴게요” 등 최신 유머 몇 가지는 섭렵해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