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이 된지도 벌써 11일이 지났습니다! 2009년 기축년! 여러분은 이 소의 해를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벌써, 연초의 계획이 흐지부지 돼버리신 건 아니겠지요? 매번 계획대로 지내고 싶지만 그러기 힘든 연초의 생활! 2009년 마저 작심삼일이 되지 않기 위한 Tip! 써니에서 소개해드립니다.
1. 너무 크고 장대한 계획을 세우지 마라.
2009년엔 토익을 900점 맞을 거야, 2009년엔 꼭 취업을 할 거야, 2009년엔 꼭 애인을 만들 거야… 이런 계획을 세워보시지 않으신 적 없겠지요? 물론 최종목표를 이렇게 세워둔다면, 계획표를 볼 때마다 그 꿈을 이룬 자신을 생각하며 실천력을 얻고 미래에 대한 행복한 상상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크고 먼 목표는 앞길이 안보여 자칫 수장되어버릴 수 있는 계획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최고의 테니스 스타, ‘피트 샘프라스’ 선수는 ‘항상 챔피언을 꿈꾸기 보다는 매 게임에서 한 점이라도 더 따내려는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이런 크고 희망적인 굳은 결심이 자칫 흐지부지 되어버리는 가장 큰 이유는 그 결심들이 계획적인 실천을 동반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브라이언 트레이시, ‘목표, 그 성취의 기술’)
▲ 좌-피트 샘프라스 / 우-로저 페더러
짧게는 하루 단위로, 길게는 주 단위로 세분화된 계획을 세워 하루하루의 계획을 마치 게임을 클리어하듯 실천한다면, 그 작은 계획들이 결국 큰 계획을 이루게 해줄 것 입니다.
2. 하루에 딱 15분만 계획을 위해 투자하라.
▲ 플래너 역할을 해줄 다이어리
이런 세세한 계획을 단지 머리 속에만 담고 있다면 금새 잊어버릴 수도 있고, 계획이 눈 앞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실천력이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계획을 짜고, 그 계획을 정리해 둘 수 있는 플래너(Planner)가 필요합니다. ( 매일 경제 기사 참고,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09&no=3113 ) 자신의 일일 계획을 세세하게 기록하고, 실천한 계획과 그렇지 못한 계획을 자신만의 기호로 정리해둔다면 모자란 부분과 성공적인 부분이 잘 드러나게 되고, 그 결과 취약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는 강점 또한 지니게 됩니다. 또, 너무 막연한 계획으로 실천력을 떨어뜨리기 보다는, 하루에 30개 영어단어 외우기, 하루에 30분 운동하기 등 실천하기 쉬우면서도 명확하고 뚜렷한 계획을 세우는 것 역시 중요합니다. 자신의 계획과 실천에 관한 플랜을 짜서 플래너에 기록하고 마음에 담아두는 시간 하루에 15분만 투자를 한다면, 처음 생각했던 먼 계획의 결과를 결코 멀리 있지 않을 것 입니다.
3. 항상 메모하는 습관을 들여라.
하지만 이러한 플래너도 습관을 들이지 못한다면 이 마저 작심삼일이 될 수 있겠지요. 항상 메모하는 습관을 가지는 일은 정말 중요한 일입니다. 세계적으로 성공한 여러 유명인사들도 한결같이 메모하는 습관을 자신들의 리스트에 올리고 있으며, 포탈사이트에 메모라는 검색어만 올려도 갖가지 메모정리 하는 법과 그에 관한 서적이 난무합니다.
그만큼, 메모하는 습관이 정말 중요한 것이라는 반증이겠지요? 메모라는 것은 종이와 펜만 있으면 누구나 가능한 것입니다. 갑자기 떠오르는 생각, 좋은 단어나 글귀, 하고 싶어지는 일… 어떤 것이든 좋습니다. 메모하는 습관과 그 메모는 여러분들을 성공의 길로 한 걸음 더 옮겨줄 테니까요.
4. 1번부터 다시 읽는다.
이 부분은 아주 짧고 간결합니다. 지금까지 정리해드린 팁! 그냥 쭉 읽고 ‘뒤로 가기’ 누르실 건가요? 지금부터 다시 1번부터 읽으세요. 그리고 메모하세요. 실천은 바로 지금부터 입니다.
이상 써니가 소개해드리는 여러분을 작심삼일의 늪에서 탈출시킬 이른바 작심삼일 기사였습니다!
2009년 기축년 새해! 벌써 작심삼일 되셨나요?
신년이 된지도 벌써 11일이 지났습니다!
2009년 기축년! 여러분은 이 소의 해를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벌써, 연초의 계획이 흐지부지 돼버리신 건 아니겠지요?
매번 계획대로 지내고 싶지만 그러기 힘든 연초의 생활!
2009년 마저 작심삼일이 되지 않기 위한 Tip! 써니에서 소개해드립니다.
1. 너무 크고 장대한 계획을 세우지 마라.
2009년엔 토익을 900점 맞을 거야, 2009년엔 꼭 취업을 할 거야, 2009년엔 꼭 애인을 만들 거야…
이런 계획을 세워보시지 않으신 적 없겠지요?
물론 최종목표를 이렇게 세워둔다면, 계획표를 볼 때마다 그 꿈을 이룬 자신을 생각하며 실천력을 얻고 미래에 대한 행복한 상상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크고 먼 목표는 앞길이 안보여 자칫 수장되어버릴 수 있는 계획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최고의 테니스 스타, ‘피트 샘프라스’ 선수는 ‘항상 챔피언을 꿈꾸기 보다는 매 게임에서 한 점이라도 더 따내려는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이런 크고 희망적인 굳은 결심이 자칫 흐지부지 되어버리는 가장 큰 이유는 그 결심들이 계획적인 실천을 동반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브라이언 트레이시, ‘목표, 그 성취의 기술’)
짧게는 하루 단위로, 길게는 주 단위로 세분화된 계획을 세워 하루하루의 계획을 마치 게임을 클리어하듯 실천한다면, 그 작은 계획들이 결국 큰 계획을 이루게 해줄 것 입니다.
2. 하루에 딱 15분만 계획을 위해 투자하라.
이런 세세한 계획을 단지 머리 속에만 담고 있다면 금새 잊어버릴 수도 있고, 계획이 눈 앞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실천력이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계획을 짜고, 그 계획을 정리해 둘 수 있는 플래너(Planner)가 필요합니다.
( 매일 경제 기사 참고,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09&no=3113 )
자신의 일일 계획을 세세하게 기록하고, 실천한 계획과 그렇지 못한 계획을 자신만의 기호로 정리해둔다면 모자란 부분과 성공적인 부분이 잘 드러나게 되고, 그 결과 취약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는 강점 또한 지니게 됩니다.
또, 너무 막연한 계획으로 실천력을 떨어뜨리기 보다는, 하루에 30개 영어단어 외우기, 하루에 30분 운동하기 등 실천하기 쉬우면서도 명확하고 뚜렷한 계획을 세우는 것 역시 중요합니다.
자신의 계획과 실천에 관한 플랜을 짜서 플래너에 기록하고 마음에 담아두는 시간 하루에 15분만 투자를 한다면, 처음 생각했던 먼 계획의 결과를 결코 멀리 있지 않을 것 입니다.
3. 항상 메모하는 습관을 들여라.
하지만 이러한 플래너도 습관을 들이지 못한다면 이 마저 작심삼일이 될 수 있겠지요.
항상 메모하는 습관을 가지는 일은 정말 중요한 일입니다.
세계적으로 성공한 여러 유명인사들도 한결같이 메모하는 습관을 자신들의 리스트에 올리고 있으며, 포탈사이트에 메모라는 검색어만 올려도 갖가지 메모정리 하는 법과 그에 관한 서적이 난무합니다.
그만큼, 메모하는 습관이 정말 중요한 것이라는 반증이겠지요?
메모라는 것은 종이와 펜만 있으면 누구나 가능한 것입니다.
갑자기 떠오르는 생각, 좋은 단어나 글귀, 하고 싶어지는 일… 어떤 것이든 좋습니다.
메모하는 습관과 그 메모는 여러분들을 성공의 길로 한 걸음 더 옮겨줄 테니까요.
4. 1번부터 다시 읽는다.
이 부분은 아주 짧고 간결합니다.
지금까지 정리해드린 팁! 그냥 쭉 읽고 ‘뒤로 가기’ 누르실 건가요?
지금부터 다시 1번부터 읽으세요. 그리고 메모하세요.
실천은 바로 지금부터 입니다.
이상 써니가 소개해드리는 여러분을 작심삼일의 늪에서 탈출시킬 이른바 작심삼일 기사였습니다!
Posted by 도현구(sakura8611@naver.com)
From 써니블로그 에디터그룹 썬샤인 http://blog.besunny.com
현구의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