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택시면허자격을 취득했다고 한다 도지사가 웬 택시? 놀라운 일이다 직업을 바꾼것이 아니라, 민심을 듣기 위해 택시기사 체험을 하기로 한것이다 차기대권을 위해서 하나하나 이벤트를 하는 것일까? 아니면 그에 진심을 믿어줘야 하나? 여러가지 생각이 들지만, 일단은 긍정적인 측면에서 보고싶다 정치인들이나 공직자들이 국민의 민심을 몰라서 소통에 문제가 생긴다는 말은 시대상으로 맞지 않는 것이다 다만 그것을 실천하겠다는 의지와 실천력이 부족할 뿐이다 국민의 민심을 듣는데는 택시만한 곳이 없다 현장에 목소리를 실감있게 많이 듣고 실천에 옮겨주기를 김문수 경기도지사에게 기대한다.
택시기사된 경기도지사
13일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택시면허자격을 취득했다고 한다
도지사가 웬 택시? 놀라운 일이다
직업을 바꾼것이 아니라, 민심을 듣기 위해 택시기사 체험을 하기로 한것이다
차기대권을 위해서 하나하나 이벤트를 하는 것일까?
아니면 그에 진심을 믿어줘야 하나?
여러가지 생각이 들지만, 일단은 긍정적인 측면에서 보고싶다
정치인들이나 공직자들이 국민의 민심을 몰라서 소통에 문제가 생긴다는 말은 시대상으로 맞지 않는 것이다
다만 그것을 실천하겠다는 의지와 실천력이 부족할 뿐이다
국민의 민심을 듣는데는 택시만한 곳이 없다
현장에 목소리를 실감있게 많이 듣고 실천에 옮겨주기를 김문수 경기도지사에게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