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체운동해보자

김나라2009.01.16
조회185
 

주부들에게 있어 세월은 나잇살로 흔적을 남긴다.

화려한 처녀시절을 추억만 하기에는 억울하기 그지없다.

아줌마들에게도 다시 봄날을 찾아주겠다며 도전장을 낸 그녀.

68kg의 몸무게를 49kg으로 변모시킨, 평범한 두 아이의

엄마가 몸짱이 되기까지… 그녀의 젊게 사는 일상 파파라치.

 

 

-상체운동해보자 -상체운동해보자


 

1_ 준비자세
평평한 바닥에 다리를 어깨너비 정도로 벌리고 아령을

양손에 잡는다. 그리고 양쪽 팔의 팔꿈치와 상체가 직각이

되게 구부린다. 이때 시선은 정면을 바라보고 배에 힘을 주어

상체를 꼿꼿하게 세울 것.

 

2_ 올리는 동작
아령을 머리 위쪽으로 들어올린다.

올린 팔을 어깨 쪽으로 당기면서 마치 대한독립 만세를 한다는

기분으로 위로 쭉 뻗는다. 이때 제일 중요한 것은 천천히 일자로 뻗어서

들어올린다는 것. 빠르게 들어올리면 손목에 무리가 가기

때문에 천천히 들어올리는 것이 중요.

 

3_ 최고 지점
더 이상 올라가지 않는 지점까지 팔을 뻗어올린다.

아령이 닿을 듯 말듯 한 상태의 최고 지점에서 숨을 완전히

내뱉고 마음속으로 숫자를 센다. 오래 버티는 것이 가장 중요!

고통이 오겠지만 예쁜 자신의 어깨선을 그리면서 고통을

즐기는 것이 포인트.

 


4_ 내리는 동작
더 이상 견딜 수 없는 한계 상태에 도달하면 숨을 들이마시면서

귀 옆선 정도까지 천천히 아령을 내린다. 아령을 내리는 동안

상체에 힘을 풀지 않는다. 상체는 꼿꼿한 상태를 유지하면서

시선은 정면을 향할 것.

 


5_ 최저 지점
다시 준비자세로 돌아온다. 준비자세로 돌아왔다고 해서

긴장을 풀지 말고 올릴 때와 마찬가지로 상체에 힘을 줄 것.

다시 한번 숨을 완전히 들이쉬고 천천히 올리는 동작을 반복한다.



 

-상체운동해보자

1_ 정해진 순서에 따라 바른 자세로 운동하는 것이 필수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유산소 운동, 근력운동순.

스트레칭은 몸에 무리가 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하는

것이기 때문에 빼놓으면 안 되는 과정 중 하나.

유산소 운동은 온몸에 쌓인 지방을 없애주며,

근력운동은 몸매를 탄력 있게 만들어준다.

때문에 이 두 가지를 병행하는 것이 필수다.


2_ 강한 의지도 중요한 목록
운동이 힘들어지면서 내면에서는

‘힘드니? 그만하고 내일 할까?’,

‘이런다고 지방이 빠지니?’등 다양한 생각이 든다.

이 시련을 이겨내야만 원하는 목표에 도달하고 성취감도

느낄 수 있다. 헬스는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다.

목표를 가지고 강력한 의지만 있다면…

이러한 유혹쯤은 이겨낼 수 있다.




-상체운동해보자

-상체운동해보자 정신을 집중하자
운동하는 동안 딴 생각에 빠지지 말 것.

상체의 근육은 다른 곳에 비해 작기 때문에

그 근육의 움직임에 정신집중을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상체운동해보자 발바닥이 땅에서 떨어지면 안 된다
아령을 들어올릴 때 높이 올리고 싶은 생각에 발뒤꿈치를

드는 실수를 범할 수 있다. 아령을 높이 올릴 수는 있겠지만

이렇게 되면 운동 효과는 없어진다.

-상체운동해보자 자신에게 적당한 아령을 선택
운동 시작부터 무리하게 무거운 아령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무거운 3kg짜리 아령을 드는 순간 팔목과 팔꿈치

관절만 매우 아플 뿐 운동효과는 크지 않다.

-상체운동해보자 배 근육을 사용할 것
동작을 할 때 배의 가운데 근육을 긴장시킬 것.

힘을 주면 자세가 교정되고 부상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팔이 최대한 움직이도록 도움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