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새산행 대상지로 유명한 산이다. 서울에서 동북으로 84km, 운천에서 약 7km 거리에 위치한 명성산(922.6m)은 산자락에 산정호수를 끼고 있어 등산과 호수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태봉국을 세운 궁예의 애환이 호수 뒤편에 병풍처럼 펼쳐진 웅장한 명성산에 숨겨져 내려온 전설이 있는데 망국의 슬픔을 통곡하자 산도 따라 울었다고 하는 설과 왕건의 신하에게 주인을 잃은 신하와 말이 산이 울릴 정도로 울었다 하여 울음산으로 불리우다 울"명"자 소리"성" 자를 써서 명성산으로 불린다는 전설이 있다. 언제부터인가 산능선 넘어 억새꽃이 장관을 이루는 것이 산행을 한 사람들에게 전해졌다. 이에 1997년부터는 9월말~10월초에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 축제가 개최되기 시작했다. 본격적으로 산정호수 관광지와 연계하여 등산로를 개발하면서 전문 산악인과 초보자 및 남녀노소 모두가 선호하는 등산 코스로 각광 받고 있다. 정상에서의 전망은 북쪽으로 오성산, 동북쪽으로 상해봉과 대성산, 백암산이, 동쪽으로 광덕산, 동남쪽으로 백운산과 국망봉이 보인다.
◈ 포천 허브아일랜드 ◈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허브 아일랜드는 세계각지의 대표적인 허브 100여 종을 수집, 재배하여 허브 본래의 생태는 물론 허브가 고이 간직하고 있는 특유의 향기 등을 있는 그대로 보고 만지고 맛보면서 느낄 수 있다. 5천여평의 넓은 대지위에 조성된 허브단지를 산책하면서 허브잎을 직접 손으로 문지른 후 향을 맡아보자. 아마도 오랫동안 쌓인 피로가 금방 어디로 달아나 버린듯한 시원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향을 먹는 마을(식당)에 들러 허브만이 자아낼 수 있는 향을 먹고, 다음으로 향을 마시는 마을(cafe)에 들러 향긋한 허브를 시원하게 마셔보는 것도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산정호수와 허브아일랜드
◈ 명성산 억새밭, 산정호수 ◈
억새산행 대상지로 유명한 산이다. 서울에서 동북으로 84km, 운천에서 약 7km 거리에 위치한 명성산(922.6m)은 산자락에 산정호수를 끼고 있어 등산과 호수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태봉국을 세운 궁예의 애환이 호수 뒤편에 병풍처럼 펼쳐진 웅장한 명성산에 숨겨져 내려온 전설이 있는데 망국의 슬픔을 통곡하자 산도 따라 울었다고 하는 설과 왕건의 신하에게 주인을 잃은 신하와 말이 산이 울릴 정도로 울었다 하여 울음산으로 불리우다 울"명"자 소리"성" 자를 써서 명성산으로 불린다는 전설이 있다. 언제부터인가 산능선 넘어 억새꽃이 장관을 이루는 것이 산행을 한 사람들에게 전해졌다. 이에 1997년부터는 9월말~10월초에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 축제가 개최되기 시작했다. 본격적으로 산정호수 관광지와 연계하여 등산로를 개발하면서 전문 산악인과 초보자 및 남녀노소 모두가 선호하는 등산 코스로 각광 받고 있다. 정상에서의 전망은 북쪽으로 오성산, 동북쪽으로 상해봉과 대성산, 백암산이, 동쪽으로 광덕산, 동남쪽으로 백운산과 국망봉이 보인다.
◈ 포천 허브아일랜드 ◈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허브 아일랜드는 세계각지의 대표적인 허브 100여 종을 수집, 재배하여 허브 본래의 생태는 물론 허브가 고이 간직하고 있는 특유의 향기 등을 있는 그대로 보고 만지고 맛보면서 느낄 수 있다. 5천여평의 넓은 대지위에 조성된 허브단지를 산책하면서 허브잎을 직접 손으로 문지른 후 향을 맡아보자. 아마도 오랫동안 쌓인 피로가 금방 어디로 달아나 버린듯한 시원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향을 먹는 마을(식당)에 들러 허브만이 자아낼 수 있는 향을 먹고, 다음으로 향을 마시는 마을(cafe)에 들러 향긋한 허브를 시원하게 마셔보는 것도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