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윤현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유채영이 저렴하게 쌍꺼풀 수술을 한 바람에 눈이 쏟아져 나올듯한 부작용에 시달리며 두달 동안 집에서 못나왔던 사연을 깜짝 공개했다.
유채영은 15일 방송된 SBS ‘연애시대’에 게스트로 출연해 성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졸업선물로 30만원에 쌍꺼풀 수술을 했다가 눈을 못감았던 적이 있다”고 폭탄고백을 했다.
유채영은 “요즘과 달리 예전에는 쌍커풀을 무조건 절개하는 수밖에 없었는데 안풀리게 단단히 했더니 눈이 감기지 않아 눈을 뜨고 잤다”며 “심지어 밥을 먹을 때도 아래에 있는 반찬을 볼 수가 없어 눈높이까지 들어 확인해 가며 먹어야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유채영은 부작용 때문에 결국 두달 동안 집에서 못나왔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2인조 남성그룹 캔의 이종원도 성형 사실을 당당히 밝혔다.
이종원은 “데뷔 당시 가수 이광조씨를 닮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어머니를 졸라 쌍꺼풀 수술을 감행했다. 그러나 수술 후 TV를 켰더니 이광조씨도 쌍꺼풀 수술을 해 오히려 더욱 닮은꼴이 됐다”며 울상을 지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쌍꺼풀/재수술] 유채영 “쌍꺼풀 성형수술 부작용에 두달간 방콕신세”
가수 겸 배우 유채영이 저렴하게 쌍꺼풀 수술을 한 바람에 눈이 쏟아져 나올듯한 부작용에 시달리며 두달 동안 집에서 못나왔던 사연을 깜짝 공개했다.
유채영은 15일 방송된 SBS ‘연애시대’에 게스트로 출연해 성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졸업선물로 30만원에 쌍꺼풀 수술을 했다가 눈을 못감았던 적이 있다”고 폭탄고백을 했다.
유채영은 “요즘과 달리 예전에는 쌍커풀을 무조건 절개하는 수밖에 없었는데 안풀리게 단단히 했더니 눈이 감기지 않아 눈을 뜨고 잤다”며 “심지어 밥을 먹을 때도 아래에 있는 반찬을 볼 수가 없어 눈높이까지 들어 확인해 가며 먹어야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유채영은 부작용 때문에 결국 두달 동안 집에서 못나왔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2인조 남성그룹 캔의 이종원도 성형 사실을 당당히 밝혔다.
이종원은 “데뷔 당시 가수 이광조씨를 닮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어머니를 졸라 쌍꺼풀 수술을 감행했다. 그러나 수술 후 TV를 켰더니 이광조씨도 쌍꺼풀 수술을 해 오히려 더욱 닮은꼴이 됐다”며 울상을 지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